셀트리온 640억 조달, CDO와 CLO의 차이..

셀트리온 640억 조달…대출채권 유동화
출처  http://stock.hankyung.com/news/app/newsview.php?aid=2017041251091

위 기사에서는 대출채권담보부증권(CLO)라고 했지만, 에스스마트제십차의 자료에서는 부채담보부증권(CDO)이라고 합니다. 그런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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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초 자산이 부채인 경우엔 CDO(collateralized debt obligations), 은행의 대출채권인 경우엔 CLO(collateralized loan obligations)라고 부릅니다. 그러니까 CDO의 하위 개념이 CLO라고 할 수 있습니다. 

이번 건은 대출채권을 기초자산으로 했으므로, CDO의 하위 개념인 CLO라고 하는 게 맞겠네요. 즉, 에스스마트제십차가 대출채권을 담보로 셀트리온에 최고등급인 A1등급으로 대출하고, 신한은행이 신용공여하는 구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