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쥐,닭10년의 죄악상과 그 추악한 아수라장..경악!!!

kbs 9시 정보의 세월호 관련 기획 보도를 보고 살점이 떨려서 새벽 네시가
넘도록 잠을 이루지 못했다. 수밀구역 모두가 열려 있었다는 것! 이것보다
확실한 만행의 증거는 없기 때문이다. 세월호가 인양되면 가장 먼저 오른쪽
평형수 탱크의 맨홀이 열려 있는지를 확인하라고 주문했던 푸른창공이다.
 


                


 
좌측으로 넘어뜨리기 위해선 우측 평형수를 비워야만 하고, 전복 후 맨홀로
물이 들어가도록 뚜껑을 열어둬야 하기 때문이다. 닫혀있음 튜브 역할이 되어
배가 쉬이 가라앉지 않는다. 깜빡 잊고 알몸으로 출근하는 시람은 있을지라도
평형수 탱크의 맨홀 뚜껑이 열린채로 항해하는 선박은 있을 수 없습니다.
 


2014년 4월 15일(세월호 시고 전날)엔 어떤일이 있었나?
  1. 선장 대신 1등 항해시가 선장노릇을 할 수 있도록 법 개정.
  2. 단원고의 승선계약이 오하나마호에서 세월호로 바뀜.
  3. 서울 면목고 학생들의 세월호 승선계약이 취소됨.
  4. 세월호 선장이 갑자기 휴가를 내 교체됨. 1등 항해시 신정훈 입시.
      (깐깐선장 휴가/바지선장 승선/1항시 만행주도?)
 
 


  5. 짙은 밤안개로, 인천항 출발예정 선박 10척중 세월호만 출항.
      (밤안개 따위가 감히 국정원의 뜻을 막겠는가?)
 
확실시되는 세월호 학살만행 계획.
  1. 왼쪽으로 넘어뜨릴 계획을 세움.
  2. 출항전, 왼쪽 평형수 탱크 비우고 그쪽 상부에 철근 적재해 평형유지.
  3. 작전타임에 이르러 비워뒀던 왼쪽 탱크를 채우고 오른쪽을 비움.
      버턴 작동으로 삽시간에 조치 가능하며, 선체는 졸지에 기움. 
  4. 상부의 철근과 화물이 가쪽으로 쏠림. 전복과 동시 복원력 차단.
      철근과 화물이 가쪽으로 쏠리면 수천톤의 무게로 작용.
 
◆천인공노할 세월호 학살만행은 이렇게 자행됐다◆
 
 


그날 8시 46분이면 만행을 개시한지 1시간 이상 지난 시각이다. 비워두었던
왼쪽의 평형수 탱크를 채우고 오른쪽을 배수한 후에 일어날 급격한 기울기에
상부의 비중높은 철근을 포함한 화물들이 예상과 달리 가쪽으로 솔리지 않아
전복과 복원력 차단이 동시에 일어나지 않았고, 침수 역시 진행될 수 없었다.
키맨(1항시)은 배후세력과의 집요한 모색 후 전속력/우측전타를 8시 46분에
결행했고, 이는 원심력에 의한 화물의 좌측 쏠림을 꾀한 조치였다.
 
우측 원형항해 4분 경과후 철근(420톤)의 솔림이 일어났고, 이때 컨테이너
박스와 화물이 넘어지는 굉음은 충돌음으로 느껴졌을 것이며, 복원력 상실과
동시에 이미 열려있었던 수밀구역으로 물이차며 침몰이 급속히 진행되었다.
해경 123정은 구조는 커녕 세월호 상부에 밧줄을 묶어 끌며 침몰을 재촉했다.
동영상으로 공개된 명백한 시실이었건만, 밧줄은 걸었으나 끌지는 않았다니
이따위 샛빨간 거짓이 아무렇지 않은 여기가 세상이더냐 아비규환이더냐.
     
신정훈(1항시)은 그날 첫 승선하여 평형수와 화물적재를 총괄했으며, 탈출 뒤
세월호의 복원력 문제를 한눈에 통찰한 천재성(?)을 보였다. 맨발에 팬티차림
으로 탈출하던 선장은 밤새 인시불성으로 지냈다고 봐야 옳고, 탈출 후 해경
아파트에서 하룻밤을 묵게한 배후세력은 누구며, 뭘 위해 그래야만 했는지를
우리 검찰이 모른다면 만백성은 통탄한다. “기다려라 가만 있으라”는 속임수로
살려줄듯 가둬놓고 배와함께 수장시킨 잔혹하기 그지없는 학살만행이었다.
 
◆추가/보충 정황◆ 
 


열려 있었던 램프, 제거되고 없는 앵카, 실수와 고장을 가장한 전속력/전타!
가라앉을 즈음 선체 하부의 줄이은 공기압의 분출을 예시로 본다면 정작으로
안타깝다. 저것은 인위적 파공이 명백하며, 헬기에서 쏜 철갑탄의 관통구가
아니라면 절대로 설명이 불가하다. 가라앉아야만 만행이 종료되기 때문이고
안쪽에도 격벽들이 있어 총탄구가 있을 것이니 자세히 찾아볼 일이다.
 
       
 
법정에서의 승무원들 쑈에 울화가 치민다. “어, 안 돼! 조타기가 안 돼요!”
조타기 고장? 웃긴다 정말! 오른쪽 스크류가 드러날 정도로 선체가 기운 상황
이었는데, 기운 반대쪽으로 전속력/전타라면 어촌마을 통통배 선장도 웃다가
넘어진다. 방향타가 고장인데도 전속력은 풀지 않았단 말이더냐?
 
 
 
 
 
 
 
 
 
 


 
모든 수밀구역은 열려 있어야만 전복시 물이 들어가고 가라앉는다. 그러나
맨홀보다 상부의 공간엔 필연적으로 에어포켓이 형성되어 물이 차지 못한다.
구멍을 뚫지 않곤 공기 배출이 불가해 가라앉지 않는다. 필시 헬기로 철갑탄을
쐈을 것이고, 무수한 총탄구가 생겼을터다. 수밀구가 열렸기에 배출구만으로
공기압이 빠진다. 만에 하나 세력 바뀌어 인양될 상황에 대비하여 전혀 불요한
부력재 삽입용이라며 외판에 120군데가 넘는 구멍을 뚫지 않았는가.
 
  작업자에게 물어봐라! 철갑탄 관통구를 찾아 도렸다고 이실직고 할것인즉!
  총소리? 곁에 있어도 들리지 않는다. 청시를 향해 헬기에서 쏜 총소리를
  광주시민들이 듣지 못한 것과 같다. 전복되어 복원력이 상실된 상황이라면
  승객의 살길이라곤 오로지 선박 탈출 뿐이었건만 “기다려라 가만 있으라”를
  10여차례 거듭 방송했다니, 극악무도한 무리의 만행에 치가 떨린다.
 
      


 
  전속력 원형 항해는 방향타의 고장이고, 꺼버린 CCTV는 정전 때문이며
  국정원 문건은 죽은 직원이 작성한 것이기에 모른다면 그뿐인 무법천지였다.
  세월호는 전복되고 침몰된게 아니라, 고의로 넘어뜨리고 가라앉힌 것이다.
  그리고 수습을 위해 인양한게 아니라, 지도자 탄핵이 결정된 날, 인양을 더
  이상 막을 수 없습니다고 판단한 만행의 막후세력이 서둘러 건져올린 것이다.
 
 
 
 
 
 
 
“기다려라 가만 있으라”를 거듭할 때, 가만 있으면 죽는다며 주위의 학생들을
이끌고 탈출한 교감은, 이튿날 하늘이 무너지는 죄책감에 겨워 자살(?)하셨다.
가만 있으면 죽는다는 시실을 항해의 문외한이던 단원고 교감만 알고 항해시와
선원들은 정녕 몰랐단 말이더냐. 구명조끼 입고 탈출하라 했다면 피끓는 젊은
아이들이 그렇게 죽었겠냔 말이다. 옷 갈아입고 기다리다 지들만 탈출하다니…
 
 
 
 
 
 
 
 
 
승객의 탈출이 차단된 끝판, 맨발에 팬티차림으로 탈출하던 바지선장 이준석!
결코 관과할 수 없는 이 중차대한 시연은 뭐였나. 깐깐선장이 그날 휴가를 낸
이유는 왜였으며, 안개속에 세월호만 출항한 배경은 뭐였던가. 그날 첫 승선한
신정훈이 평형수와 화물적재를 총괄하고 이튿날 아침 전복시까지 선장노릇을
한 의미심장한 내막, 밤새 인시불성으로 지내고 태산같은 직무유기를 뒤집어
쓴 채 탈출하던 이준석의 입을 열지 않고 언제까지 한심한 겉핥기만 할텐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