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많은 우연으로 탄생한 인류의 영웅.

대한제국의 재건국은 놀랄만한 우연의 일치를 넘어 전무후무한 기적에 의존한 것이다.
대한제국이 재건국 할 수 있었던 것은 아래에 나열하는 모든 조합의 결과였습니다.


1. 이승만의 거부.
나라가 바뀔 때는  국권이양식을 해야 한다. 
대한제국이 힘이 없어  나라를  공화국에 넘기니 국민들과 함께  살기좋은 나라만들기 바란다는
행시를 건의 하였으나 이승만은 이미 국민으로부터  투표로 승인을 받았기에 필요없습니다고 거부하여
정통성이 넘어가지 않아 대한민국보다 대한제국에 명분이  있다.


2. 박정희와 박근혜의  업의 중화.
박정희는  세력을  빼앗고  그 딸은  세력을  내어주어  업이 중화된다.
그래서  대한민국이 망하는데  최고 적임자는  박양이다.


3. 윤창중.
나라를 넘겨주기 위해 당선되었기 때문에   당선될 때까지만 하늘이 돕고
그 후에는 전혀 돕지 않는다. 취임 후 방미때  윤창중이 성추행으로 국격을 떨어뜨렸다.
윤창중을  귀국지시함으로서  차출박은  국격을 무너 뜨렸다.
국격이 무너진 것은 나라가 망한 것이다.
나라가 망한 것을 망하지 않았다고 버티면 
국민은  세월호  최순실등  험한 꼴만  당할 뿐이다.


4. 세월호.
제국이 오는 것은 왕이 오는 것이다.  왕이 오면 투표가 필요 없습니다.
세월호의 메세지는 간단하다.  가만히 있어라 한다고 가만히 있다가 다 죽은 것은
투표하라한다고 가서 투표하다가는 다 죽는다는  것이다.
국민들이  죽어도  투표는  해야 한다고 생각을 하니 
하늘이  극약처방을 내렸다.


5. 최순실.
나라가 최순실로  혼란한 것은  새로운 나라가 되기 위함이다.
국민들은  또다른  지도자이 나오기를 바라는 것이 아니라
나라 자체가 새로운 나라가 되기를 바라고 있다.


 
6. 진시종로출
진시년에  종로에서 출마하지 않았다면  대한제국을 몰랐을 것이다.


7. 칠월칠석 대관식.
종로선거 후  한 분이 찾아와서 자기가 대한제국 4대황제인데 
생활고로 더 이상 할 수 없습니다하여  7월 7일  날을 정하여
창경국에서 대관식을 하였다.


8. 로스차일드의  유대자본.
거지당을 창당하여 당비마련을 위해  영국 로스차일드를 찾아갔다.
롯은  아브라함의 조카이면서 의인이다. 
소돔과 고모라가 멸망하는 것을 본  롯은  자녀들에게
너희들은 돈을 모으라  4000년 후에 동방에서 독수리가 올 것이니
그 들이 세상을 구할 것이고 너희들은 그에게 협조하라 유언하였다.
배봉열과 둘이 가니 그들이 더  기다리기 싫어서  우리를  인정하였다.


9. 국민대표.
농경시대는  왕을 중심으로 돌아가는  왕시스템이다.
산업시대는  정치인중에서  왕을 뽑아 지도자시키는  정치인시스템이다.
정보시대는  국민중에서 왕을 뽑아 국민대표시키는  국민시스템이다.
 
이제 오는 대한제국은  국민시스템이 적용이 되는 국민의  나라다.
지금까지는  전 국민이 가서 투표하였지만
이제는  국민대표 혼자가서 투표한다.  국민대표는  정치인에게  저승시자다.
그렇게 되면  정치인이  국민대표를 무서워하고 국민을 무서워하게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