슬슬 불이 붙기 시작 입니다

 
 
 
가격이 오르면서
 
경매에 부쳐지는 물건이 줄어들고

경매 취소를 요청하는 취하율도 높아진 때문 이랍니다.

분양 시장은 인산 인해구,

경매 물건은 줄어 들고,

재건축은 급등 중이고,

전국 미분양은 급속도루 줄어 들고

주택 소비심리 지수는 호전 되구,

경상수지 흑자 지속 이구,

gtx ,제2 경부,등개발 호재는게속 되고,

주식 시장은 슬슬 살아나구

추가 금리 인하 할 거 이구

정부에서 부동산 경기부양 위해  큰 거 한방 터트릴 거구

박근헤 정부 경기부양 규제페지는 지속 되구

부동산 시장에 광명이 비추는 군화……………………….

 
 
***MB 정부의 부동산 정책은 참으로 독특한 것이었다

부동산 활성화대책은 수없이 발표했었지만

주택가격을 떨어뜨리는 데에 촛점이 맞추어져 있었다고 보아야 한다

(집값이 가히 폭등이라고 할 정도로 급상승했던 참여정부 직후에 등장한 정부로서는

그 방법을 선택할 수 밖에 없었을 것이라고 이해는 된다)

MB 정부는, 과거 어느 정권도 건드리지 않았았던 수도권 그린벨트를 해제하고

그 자리에 아파트를 지어서 분양을 했으니 가히 획기적 아이디어 라고 본다

아파트를 짓는 데 시간이 걸리니까

예약을 받기까지 했었다

그러니까 사람들은 오로지 보금자리아파트만 쳐다보게 되었던 것이고

서울지역 및 수도권 신도시 아파트들은 하락을 면치 못했던 것이다

그런데 마침 이 시기는 집값이 하락해야 하는 시기이기도 했었다

참여정부시절 너무 많이 가파르게 올랐던 집값은

어떤 과정을 거치던 한번은 홍역을 치러야 하는 것이었다

산이 높으면 계곡도 깊은 것이라고

주가든 집값이든 급하게 올랐으면 반드시 그 댓가를 치러야만 다음이 있는 것이다

그런 면에서 보면 보금자리아파트는 짧은 기간에 집값다이어트에 성공하게 해주는

특효약이었다고 좋게 평가할 수도 있을 것이다

그러나 훗날 우리의 후손들과 역사는

수도권 그린벨트 훼손에 대해서는 준엄한 심판이 있을 것이라고 본다

국토는 한번 훼손하면 복구가 불가능하다

우리의 산천은 우리만 사용하고 끝나는 것이 아니라

지구가 멸망할 때까지 영원히 존속할 대한민국 국민이 살아갈 터전이기 때문이다

앞으로 수백년 수천년 후의 산업은 어떤 모습일 지 예측이 불가능한데

수도권주변의 그린벨트를 모두 해제해 버리고 아파트를 지어 버리면

훗날 우리 후손들은 어떻하라는 것인가?

그래서 앞으로는 어느 정권에서도

수도권 그린벨트를 추가적으로 해제하는 일은 다시는 없을 것이라고 본다

현 정부도 이미 사업허가가 난 곳은 변경이 불가능하기 때문에 그대로 진행하겠지만

추가적인 그린벨트 해제는 없을 것이라고 본다

그리고 이미 진행된 사업에서도 공급평형까지 확정된 경우에는 어찌할 수 없겠지만

공급평형이 변경가능한 경우에는 전용 60평방미터이하의 소형만 공급할 것이라고 본다

그리고 분양아파트 예정지였던 택지를 임대아파트 예정지로 전환도 추진할 것으로 예측한다

그러니까 공공주택(보금자리아파트)으로 32평 33평아파트를 분양받을 기회는 조금밖에 남지 않았다는 것이다

즉 집값하락공포를 일으켰던 보금자리아파트 시대는 끝났다는 것이다

앞으로 그린벨트위에 지어지는 아파트 공급은 없다고 보아야 한다

그동안 짧은 기간에 집값거품 다이어트에 성공했다고 본다

앞으로 정부정책은 집값이 물가상승율 정도만 상승하도록 하지

참여정부시절처럼 폭등하는 일은 다시는 없을 것이라고 본다

서울지역 아파트는 더이상 하락하지는 않을 것이다

전세가 상승은 그만큼 수요가 풍부하다는 것이다

사람들이 살고 싶은 곳에 살만한 주택이 부족하기 때문이다

전세가가 상승하고 월세로 전환되고 하다보면 사람들은 엄청난 스트레스를 받게 된다

우리 국민들은 월세지불에 대해서 아주 높은 거부감을 가지고 있다고 본다

계산기를 두드려 보면 월세가 유리하다고 하더라도

사람은 자존심이라는 것도 있기 때문에, 반드시 계산기 대로만 움직이지 않는다

여유계층에서 구매하기 시작하면, 집값은 반드시 상승으로 돌아서게 되는 것이다

지금이 바로 그 타이밍 이라고 본다

서울의 일부지역에서는 1차 선취매 시점이 이미 지났다고 본다

젖은 장작이지만 인제 서서히 불이 붙기 시작한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