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파고가 꽁수가 나올때 이미 알파고는 졌다.

백78수 두자 알파고는 대처 방법이 없었다,,,이미 이세돌 9단의 신의수인 백 78이 나오자,,,그 이전까지는 완벽한 수를 두던 알파고는 백78수에 허를 찔려 허둥대는 수가 나오기 시작하고 치사하게 17급이나 두는 꽁수(요행수)나 두기 시작했다… 구글이 봐줬다는 소리 죄다 변명 헛소리임. 기계는 기계일뿐 바둑좀 아는 사람은.. 오늘 세돌이가 중앙(78번째수) 타개한거는 프로9단들 눈에도 보이지 않는 수였다. 이수(78번째수) 이후에는 알파고가 어떤계산을 해도 승률이 50%이하로 떨어지는걸로 나오자,,,일명 17급이나 두는 꽁수(꼼수)가 나오기 시작했다…이미 이런 꽁수가 나오는것은 알파고가 아무리 계산해도 이길확률이 없다는소리고 졌다는 게산이다. 수십만 데이터에도 없는 수로 쳐들어와서 수가 나자 알파고 당황했고. 이기는 확률만 찾는 기계인데 뭘 어찌 둬도 이길수없는 상황이 되는순간부터.. 버그이거나, 18급이나 둘 것같은 허접한 수가 5개정도나 터져나왔다. 이길확률 60%..70%….이런 식으로 검토하고 가장 높은 확률을 선택하는 기계인데 뭘 어떻게[ 둬도 이미 형세가 나빠서 50% 미만으로만 나오니까. 어차피 지는거. 이상한 꼼수같은거 두더라..ㅎㅎ 해설자 하는말이….<.저 꼼수는 18급끼리는 통할 수 있는 꼼수라더라>… 이제 알파고 무서워할 프로기사 없을듯 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