앞으로얼마나 행복돌아오겠지, 어쨌던지조심 그위에 더바랄수가

대한민국의 대통령 박근혜 정부님! 국정에 임하시는 지도자님들! 또한 이곳에 오시는 모든 분들! 나라사랑 자식사랑 이웃사랑 각자사랑 10일 박근혜 대통령, 수석비서관 회의 주재 경직된 노동시장의 벽 앞에서 좌절하고 있는 청년들과 비정규직들을 위한 노동개혁은 절박한 과제라며 더 많은 일자리를 만들기 위해 임금피크제를 도입하고, 공정하고 유연한 노동시장으로 바뀌어야 개혁이 성공하기 위해서는 정부를 포함한 공공부문의 솔선수범이 무엇보다 중요 모든 공직자들이 스스로의 이해관계를 내려놓고 사심 없이 개혁에 매진할 때 국민도 정부가 추진하는 정책들을 신뢰하게 될 것이고 혁신과 개혁의 동력도 유지될 수 있을 것이라고 수많은 위기를 극복하고 발전을 이뤄낸 우리 국민들의 저력을 믿는다며 국민 모두가 개혁에 적극 동참해 줄 것을 당부 정말 옳으신 말씀입니다. 힘들고 어려울 때 일수록 대통령님 지도자님들이 각자 맡은 일에 초심을 잃지 마시고 최선을 다하시어 순리대로 풀어야만 하는 새로운 세상 시대의 흐름이기에 국민들도 다 함께 동참을 하시여 이제는 모든 희망사항은 하늘땅에게 진심으로 비는 마음으로 뭉치면 꿈은 이루어져 자라나는 대한의 아들딸들에게 산교육 밑거름을 만들어 결실의 복을 한 아름 안겨다 줄 수 있는 이름으로 남는 역사의 주인공들이 되실 것을 기원하는 마음 담아 당면한 현제와 미래를 위하여 나눔이란 단어를 가지고 오늘도 또다시 글월을 올리겠습니다. 충 신 독 립 통 일 세 계 하늘에서 내리신 설법말씀 29년 전의 말씀입니다. 1986년 8월 3일(음력 6월 28일) 한 원공 좀 빌어주세요. 천만(삶의 모든)가지 잘못된 거 앞으로는 도저히 그런 일이 조심하겠다고 이상하게 생각하면 아무리 몇백명이 있어도 그대로 그사람 뽑아나갑니다. 과거는 어쨌거나 사회법도 마지막 대법원에서 전부 판단이 나서 죽는 사람 죽고 사는 사람 살고 영창 가는사람 갑니다. 먹실(먹줄)에 탱구고 시운(저울)에 마음을 달아 무서운 하늘나라 대법원이라, 이 둥치(영을 받으신 육신)30년 고통받아 10년동안 시기는대로 복종하여 모든것을 다 완수 전부 독립까지 시켰으니 하늘밑에 땅위에 사는 백성들아 얼마나 빌어야 하늘 복을 타고 땅에 정기 바로 타겠노? 10(38)년동안 당해보니 순간적 1분에서 10분에서도 변하는 그마음 한길로 나가기가 참 어렵구나. 모든 악신 처벌시켜 모든 가정이 맑도록 귀신하나 없이 몸도 가정도 맑고 앞으로는 얼마나 행복이 돌아오겠지, 그래 어쨌던지 조심해 주세요. 참 어렵습니다. 9일 19일 29일 한달에 세 번 씩 9일 날이 환생을 잘합띠다. 그러니 환생시기 뿌니까 생전 나타 안 납니다. 극락세계 신선에 보내도 제사때 나빠도 좋아도 오고 와가지고 어깨가 아프고 가정을 욕(고통)을 뵈는데 한번 환생 보내뿌면 다시는 나타 안나도록 평생에 새로 태이서 사람이 되는데 그러키 지금 보내고 있습니다. 그러니 얼마나 참 이 좋은세상이 왔습니까? 세상 전부 말 받아서 시기는 대로 산(인간)세상 통변자입니다. 103번을 버리고 104번째 이 둥치(영을 받으신 육신) 만내서 끝까지 완수 독립까지 됐으니까 얼마나 그 위에 더 바랄수가 있습니까? 자기(각자)사주(운명)타고 나서러 한평생을 살다가 자공(자식)물러주고 가는데 지금은 사주 바꿈도 돼서 살(악귀)로 빼서 좋게 될 수가 있는데 마음하나로 전부가 해결 다되도록 지금은 새 법은 돼가 있는데 지주움(각자) 욕심을 가지고는 안 된다. 하늘밑에 사는 백성들아 땅위에 걷는 백성들아 흑심야심 욕심을 버리고 너탓 내탓(여,야) 하지말고 모든 것을 이해하고 마음하나로 뭉치고 뭉쳐서 한 덩어리 뭉쳐야만 민생도 경제도 풀리고 살기좋은 세상온다. 오늘은 이만 다음에 또 올리겠습니다. 미래의 희망을 위하여 항상 일상생활 속에서 좋은생각 고운말씀 각자 맡은바 최선을 다하시는 보람 있는 나날 되십시오. 바쁘신 가운데 항상 긴글 읽어주시고 관심을 가져주신 분들! 매번 똑같은 말씀 같지만 지나치지 않을 것이며 습득 실천을 하시다보면 시간이 흐르면 흐를수록 머릿속에 가슴속에 와 닿아 현재와 미래에 피와 살이 되어 신토불이진국 보약이 될 것입니다. 대단히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