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브비, 바이오시밀러 전략..

애브비: “우리는 바이오시밀러 전략에서 새로운 국면에 들어갔다.”

출처 http://www.biopharma-reporter.com/Markets-Regulations/AbbVie-We-have-entered-a-new-phase-in-our-biosimilar-strategy

위 자료에서 눈여겨 볼 대목은…

바이오시밀러 제조사들과 애널리스트에 의해 예측되었는데, 그중에서도 Evercore ISI의 Mark Schoenebaum이 다음과 같이 말했답니다. 지난 몇 분기의 약세 이후로 투자자 걱정에 비추어 미국 밖의 휴미라 실적이 걱정됐는데, 그것은 유럽에서 레미케이드 바이오시밀러(램시마)의 출시 및 유럽에서 최근 승인된 첫 엔브렐 바이오시밀러(베네팔리) 때문입니다. 

암젠의 CEO Richard Gonzalez가 투자자들에게 말했다네요. “휴미라의 모든 소송 측면에서, 우리는 지금 바이오시밀러 전략의 새로운 국면에 들어갔음을 인식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나는 생각한다.”  

그는 향후 법적 문제(특허 만료와 관련된 것으로 보임)에 대해 답변을 거부한 반면에, 다음과 같이 말했네요. “여기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우리가 승리한다는 것이다… 우리가 향후 최고의 위치를 차지한다는 것과 우리가 우리의 전략이 무엇인지에 관한 이 과정에서 우리의 상대에게 알리지 않는다는 것을 우리의 책임을 통해서 확신하게 된다.” 즉, 애브비는 향후 휴미라 바이오시밀러의 미국내 시판을 저지하기 위한 전략을 절대로 공개하지 않을 것이고, 애브비 임직원은 책임감을 갖고 반드시 지키라는 의미입니다. 

또한, 금년에 미국 이외 지역에서 엔브렐과 레미케이드 바이오시밀러에 의한 약간의 충격이 있을 것이라며, 직접적인 경쟁은 2018년 4분기에 시작할 거라네요. 2019년에 휴미라 바이오시밀러가 미국에서 출시된다는 최근 예측에도 불구하고, 최소한 2022년까지 미국에 휴미라 바이오시밀러가 없을 거라고 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