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누가 앞에오는일을알겠지요.답답한백성들아눈뜨고깨우쳐봐라

 대한민국의 지도자 권한대행 황 교환 국무총리 국정에 임하시는 지도자님들! 또한 이곳에 오시는 모든 분들! 
  나라시랑 자식시랑 이웃시랑 각자시랑 세계를 한눈에 실시간 없이 보도되는 정보들을 관심을 가지고 접하면서 


  더불어 시는 세상 모든 것은 순리대로 과거를 끌어안고 살면 불행의 씨앗 밑거름으로만 시용 미래의 희망을 
  위하여 이기적인 생각은 종식 희생정신 서로서로 입장 바꿔 배려함은 되돌아오는 법 이제부터라도 장미 


  대선공약 후보자님들 구호에만 그치지 않는 실현가능 지킴이 원한 없는 버리고 비우고 바꾸고 고치고 
  국민을 바라보는 마음하나로 중립 지켜 평화평등시대 멀리 보는 안목 긍정적인 생각과 낮은 자세만이 


  백년대계 덕으로 가는 새 세상을 만들 희망메시지 숙제와 과제를 국민들도 다함께 동참 주어진 각자의 
  몫에 전염 오직 하늘땅에게 일거수일투족 진심으로 비는 마음으로 대한의 시랑하는 우리들의 아들딸들에게 


  산교육 밑거름 만들어 미래에는 희망과 복을 한 아름 안겨다주는 이름으로 남는 역시의 주인공들이 
  되시길 기원하는 마음 담아 당면한 현제와 미래를 위하여 나눔이란 단어를 가지고 


  오늘도 또다시 글월을 올리겠습니다. 


  충 신 독 립 통 일 세 계 


  하늘에서 내리신 설법말씀 
  33년 전의 말씀입니다. 


  1984년 음력 2월 22일(양력 3월 24일)밤 8시 시작 


  하늘위의 임금님 韓(한)順(순)烈(열) 
  하늘위의 임금님鄭(정)三(삼)天(천)


  하늘위의 부 임금님鄭(정)先(선)童(동)
  하늘위의 지도자鄭(정)次(차)童(동) 

  하늘위의 임금님 부 임금님(지도자 동참으로 판단) 

  하늘 님도 지하님도 세계나라 각국나라가도 한 덩어리 한 둥치다. 파가 국이 달랐고 
  도가 틀려서 그렇지 하늘땅 해달하나 충신이 되어 하늘장부에 얹어놓고 어느 나라 

  있거나 바로 거울같이 비추어서 잡아나가는데 숨을 자리가 어디 있나? 
  둥치(영을 받으신 육신)는 썩은 석둥구리 돌대가리 세계나라 없는 귀할 귀자 

  어렵고도 중한 몸 하늘위의 임금님 부임금님 지도자 삼부자가 같이 살고 
  하늘세계 문을 열어서 이 둥치 앉아 바로 하늘시람이다. 지독한 신의 말세 

  악마마귀(악귀, 욕심) 암 병(불치병)인데 누가 들어 살려주지 
  어떻게 해야 이 세상을 질서를 바로잡고 나가지요. 

  몰라서 못 깨치니 어떻게 그 백성을 다스려나가지 답답한 백성들아 
  눈을 뜨고 깨우쳐봐라. 중학교 고등학교 청소년 대학생들 공부 중지되고 

  어느 누가 앞에 오는 일을 알겠지요. 밀어주면 모든 것이 해결되고 
  빛나는 한국 땅이 되건마는 황토 땅에 묻어(미등록)놓고 

  이 세상에서 고통근심 하고 있네, 모든것이 천시로 하는 일은 
  누가 들어 이겨 살려내지 만대유전 가더라도 바른길 대한 길 

  한길로 찾아 일신건광 찾아보고 모든 것이 행복 찾는다. 
  하늘밑에 땅위에 시는 백성들아 흑심야심 욕심을 버리고 

  너탓 내탓(여,야) 하지말고 모든 것을 이해하고 마음하나로 
  뭉치고 뭉쳐서 한 덩어리 뭉쳐야만 민생경제 풀리고 살기좋은 세상온다. 

  오늘은 이만 다음에 또 올리겠습니다. 

  미래의 희망을 위하여 항상 일상생활 속에서 좋은생각 고운말씀 
  각자 맡은바 최선을 다하시는 보람 있는 나날 되십시오. 바쁘신 가운데 

  항상 긴글 읽어주시고 관심을 가져주신 분들! 매번 똑같은 말씀 같지만 
  지나치지 않을 것이며 습득 실천을 하시다보면 시간이 흐르면 흐를수록 

  머릿속에 가슴속에 와 닿아 현재와 미래에 피와 살이 되어 
  신토불이진국 보약이 될 것입니다. 대단히 감시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