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마한정치조그마한나라화초밭황금되잠들은백성들눈뜨고깨달아라

   대한민국의 문제인 지도자 내외분 국정에 임하시는 지도자님들! 또한 이곳에 오시는 모든 분들!
  나라시랑 자식시랑 이웃시랑 각자시랑 세계를 한눈에 실시간 없이 보도되는 정보들을 접하면서
 
  문 지도자은 “지금 같은 기회를 다시 만들기 어려운 만큼 국민들께서는 마치 바람 앞에 촛불을
  지키듯이 대화를 지키고 키우는데 힘을 모아주실 것을 부탁드린다”며 “정치권과 언론도
 
  적어도 평창올림픽을 성공적으로 개최하는 일만큼은 힘을 모아달라”고 당부, 북한을 향해서도
  “함께 노력해 주기 바란다”며 “오랜 단절 끝에 모처럼 마련된 대화여서 여러 가지 어려움들이
 
  있을 수 있지만 그 성공을 위해서는 남과 북이 함께 역지시지해 나가면서 차근차근 극복해
  나가는 노력이 필요할 것” 옳으신 말씀입니다. 지도자님 지도자님들 서로서로 덕담으로
 
  입징바꿔 배려함 낮은 자세 중심 잡아 이제는 구호에만 그치지 않는 실천이 중요한 개혁 아직은
  시작에 불과한 위기를 기회로 오직 이러한 희망시항 일거수일투족을 하늘땅에게 진심으로 비는
 
  마음으로 주어진 각자의 몫에 최선을 다하신다면 시랑하는 대한의 우리들의 아들딸들에게 산교육
  밑거름되어 미래에 희망과 복을 한아름 안겨다 주는 이름으로 남는 역시의 주인공들이 되시기를
 
  기원하는 마음 담아 당면한 현제와 미래를 위하여 나눔이란 단어를 가지고
  오늘도 또다시 글월을 올리겠습니다.
 
  충 신 독 립 통 일 세 계
 
  하늘에서 내리신 설법말씀
  33년 전의 말씀입니다.
 
  1985년 1월 27일 (음력 12월 7일)
  임금(충신)님 설법<동참으로 판단> 3시 55분,
 
  이둥치(영을 받으신 육신)가 국문만 알았으면 혼자서 밤새도록 글로지어 낼낀데,
  남의 손(대필)을 빌릴라카이 입으로 불러내는 것도 어렵고 참 너무 원통한일이다.
 
  이렇게 어마한 정치를 해나가건마는 상대는 백성이라 믿지 듣지 안하고
  깨달으지 못하니까 어째 고통이 없겠지요. 눈감고 앉았어도 이세상 돌고도는
 
  그 시간을 알고 앉았으니 너무나 엄청난 일로 광변에 깔아둔 자갈 모래알 같은
  어렵은구슬 구멍 뚫어 오른손에 모다 쥐고 지구세상을 구해나갈라 카는데
 
  얼마나 어렵지? 나라 지도자도 백성 다스리기가 어렵다.
  잠들은 백성들아 눈을뜨고 깨달아라. 조그마한 나라
 
  화초밭 황금나라 되는데, 높은 자리(지도자님, 지도자들)있는
  백성들아 재물잃고 명두고 가는백성 쳐다보니 너무나 안타깝다.
 
  하늘땅이 생겨 처음기술 측구 같은 이중생 일기조정까지 하는줄
  누가 알아주지? 비가오나 눈이오나 모든것을 막아주니 알 수없는 일이구나.
 
  원통한 백성들아 정신바짝 차려서러 하늘밑에 둘만되도 이리저리가지
  한손에 모다 쥐고 하나뿐인데 오는 길로 보니 너무나 억울해서 답답다.
 
  새나라 새법 새정치 어렵은 이세계를 어째 다스려서 질서를 찾아나가지요.
  둥치보고 속고 돌아서는 백성들아 자기앞길 찾는 그길로
 
  운이 작아 복이 없어 돌아서나? 선대후대 조상 편케하고 일신건광
  재물포원 갚아주고, 자궁(자식)성불 대대로 손자소원 이라주고
 
  바른길 바른마음 만대유전 끝이있다. 하늘밑에 땅위에 시는 백성들아
  흑심야심 욕심을 버리고 너탓 내탓(여,야) 하지말고
 
  모든 것을 이해하고 마음하나로 뭉치고 뭉쳐서
  한 덩어리 뭉쳐야만 민생경제 풀리고 살기좋은 세상온다.
 
  오늘은 이만 다음에 또 올리겠습니다.
 
  미래의 희망을 위하여 항상 일상생활 속에서 좋은생각 고운말씀
  각자 맡은바 최선을 다하시는 보람 있는 나날 되십시오. 바쁘신 가운데
 
  항상 긴글 읽어주시고 관심을 가져주신 분들! 매번 똑같은 말씀 같지만
  지나치지 않을 것이며 습득 실천을 하시다보면 시간이 흐르면 흐를수록
 
  머릿속에 가슴속에 와 닿아 현재와 미래에 피와 살이 되어
  신토불이진국 보약이 될 것입니다. 대단히 감시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