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중한놀래는무섭고두렵다. 천시로하는일누가들어막아나라충신배

대한민국의 대통령 박근혜 정부님! 국정에 임하시는 지도자님들! 또한 이곳에 오시는 모든 분들! 나라사랑 자식사랑 이웃사랑 항상 노고가 많으십니다. 세계를 한눈에 실시간 없이 보도되는 뉴스들을 접하면서 가지가 많아 너무나 바람이 잘날이 없는 세상만사 마음과 뜻대로 계산대로 되는 것은 아무것도 없는 하여 이제부터라도 모든 부모님들의마음 미운자식 떡하나 더주고 고운자식 매로 키운다는 옛말을 상기하면서 자식을 위하여는 원수도 사랑해야 되고 미운사람일수록 더 잘해주어 중립으로 이자식저자식 다 잘되는 바라는 마음이 운명과 세상을 바꾸는 길 또한 구호에만 그치지 않는 목표달성으로 가는길은 대통령님 지도자님들 먼저 과거사 청산 잘하기 위한 야당때 여당공격 생각없이 무심결에 화가나서 상대방에게 밷은 말은 되돌아와서 각자 운명을 만들어 힘든 현실 그 무거운 책임을 진심으로 빌고 고쳐서 가벼운 마음 초심을 잃지마시고 진정한 대화 합심 비우고 버리고 풀지 않으면 안 되는 통일대비 시대의 흐름 순리이거늘 하여 자라나는 꿈나무 아들딸들에게 산교육 밑거름을 만들어 미래에 희망과 복을 꼭 안겨다 주어야 할 숙제와 과제를 하늘땅에게 진심으로 빌어서 풀어야만 역사에 이름으로 남는 주인공들이 될 것을 기원하는 마음 담아 당면한 현제와 미래를 위하여 나눔이란 단어를 가지고 오늘도 또 다시 글월을 올리겠습니다. 충 신 독 립 통 일 세 계 하늘에서 내리신 설법말씀 34년 전의 말씀입니다. 1981년 1월 5일(음력 11월 30일) 새벽기도 시 하늘님 왕비 왕님의 이야기 법을 따라 정한다. 미륵세계 조화세계 장군(충신)세계는 바른길 엄중한 놀래는 길이다. 도법 술법 조화 무술 축지법으로 하는길은 무섭고도 두렵다. 아침길에 비가 오고 햇볕이 났다가 하늘이 천둥치고 바람이 불고 볕이 났다가 성내는 길 하루에도 열두변득 더하는 조화법 하늘땅이 석순이 몇만대로 가도 변하지 안하는 하늘땅 산더미 같은 바위 변하지 안한다. 바르고도 바른길 거침없는 길 대대로 전설따라 내려가는 길이다. 시퍼고도 가이없는 보자할것 없는 축구바보같은 썩은 석둥구리 돌대가리 둥치(영을 받으신 육신) 너무나 볼게 없건마는 세상없는것 다 시켜도 변하지 안하고 시키는대로 복종하는 때문에 나라에 충신이 될 백성에 황금이 될것이다. 조그마한 조선나라 두쪽(남북)으로 갈라놓고 악마(악귀,욕심)싸움 서로하니 앉아서 조화를 무술로 불려서 한덩어리 뭉쳐서 천시로 하는 일인데 누가들어 막아내리 가정가정 조상(죽은영혼)을 처리해서 지독한 마귀악마 처리해서 갈길로 보내 병들어서 헤매는 이성불구(고자) 척추환자 정신없이 울고있는 앞(남)앞에 말못하는 청년 바른길로 닦아서 병고치고 마음 바로잡아 가정화목 자궁(자식)성불 시켜주고 부모한테 효도하고 형제간에 우애있고 일가친척 화목하고 이웃간에 잘지내도록 처리하는 모든것이 천시로 조화로 한덩어리 뭉쳐서 하늘밑에 땅위에 걷는백성 하늘땅에서 물에가면 용왕 왕비왕이 산에가면 산신이 길에가면 길대왕이 전신만신 천시로 한덩어리 뭉쳐서 재죽재죽 도와주는게 이승(인간)처리 남의 등을 치고 해하고 남의눈에 눈물을 내면 바른길이 대한길이 아니다. 흑심야심 욕심을 버리는길 그것이 대한길 거침없는 대대로 가는 자궁(자식)성불(성공) 시키는 길이다. 하늘밑에 사는 땅위에 걷는 백성들 너탓 내탓(너옳고, 나옳고))하지말고 모든것을 이해하고 마음하나로 뭉치고 뭉쳐서 한덩어리 뭉쳐야만 민생경제 풀리고 살기좋은 세상온다. 미래의 희망을 위하여 항상 일상생활 속에서 좋은생각 고운말씀 각자 맡은바 최선을 다하시는 보람있는 나날 되십시오. 바쁘신 가운데 항상 긴글 읽어주시고 관심을 가져주신 분들! 매번 똑 같은 말씀같지만 지나치지 않을것이며 습득 실천을 하시다보면 시간이 흐를수록 머릿속에 가슴속에 와닿아 현재와 미래에 피와살이 되어 신토불이 진국 보약이 될것입니다. 대단히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