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성이 결혼하면 사회적 노예가 된다.~~~~~~

 
여성이 결혼하면 자신에 대한 존재은 없어진다.

여성이 결혼하면
힘이 약한 여자의 몸으로
내 편이 없는 남의 집에 들어가 살아야 한다.

결혼생활을 시작하면
집안 살림을 도맡아야 하고
남편을 챙겨야 하고

시 부모와 시집 식구들을 모셔야 하고
이들의 뒤치닥 거리를 해야 한다.
내 편은 없는 상태에서 연약한 여자의 몸으로
억울하고 손해보고 힘들고 귀찮고 하찮은 일은
전부 도맞아 해야 한다.
그러나 칭찬은 없고 언제나 구박이다.

친정 부모와 식구들도 챙겨야 한다.

자식을 낳으면
처녀때의 어여뿐 몸은 만신창이가 되어 망가지고
자식의 모든 것을 책임져야 한다.

뿐만 아니라
일은 별도로 해야 한다.

여성 입장에서
결혼은
노예로 살기 위한 선택이다.

자신은 존재하지 않고
남편과 자식 시집과 친정만을 위해서 존재한다.

여성이 결혼하면
노예로 살아가게 된다.

옛날 노예가 하던 잡일을

현재는 며느리가 도맏아 하고 있으며

억울한 사람이 귀신이 많은데

여자 귀신

특히 며느리 귀신이 많은 것은

그만큼 며느리들이 사회적 약자로

억울 하게 살았으며

한을 풀지 못하고 죽어

하늘로 가지 못하고 구천을 떠도는

귀신이 된 것이다.

70년대 부모들만 보더라도

유교사상에 의한 가족관계로

아버지라는 사람은 술마시고 도박하고

계집질하며 세월을 즐기지만

어머니들은

남편의 폭행과 욕설

시부모의 구박과 집안 허드렛일 도맞아 하고

엄청난 집단 왕따시꺼 노예처럼 부려 먹었다.

연악한 여자의 몸의로 결혼하였다는 이유만으로

자기편이 하나도 없는

남의집에 와서 갖은 고초를 겪으며

노예처럼 살았다.

오죽하면

친정부모가

결혼하는 딸자식에게

벙어리 삼년, 귀먹어리 삼년, 장님 삼년을 살라고 하는가

이것이 바로 노에같이 사는 것이 아닌가

그 당시에는 여성이 할일이 없어 결혼하지 않을수 없은 시대였다.

결국 여성으로 태어나면 사회적 노예로 살도록 강요하는 사회였고

현명한 부모들은 딸이 태어나면

살아갈 고통을 줄여주기 위하여

바로 ~~~~~~~ 한다.

그래서 그때의 자식들은

어머니만 생각하면 눈물이 나고

딸은들은 절대 엄마 처럼 살지 않겠다고 다짐한다.

이것이 여자의 일생이다.

절대 결혼하지 말라

최소한 10명을 챙기며 살아가게 된다.

당연히 할일이라 생각하고

아무리 잘해도 욕먹지 않으면 다행이다.

여성에게 결혼은

무조건 손해보는 장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