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일어날 일.

    오늘 일어날 일. 오늘(2013년 11월11일11시11분11초)은  고대 마야 달력에 의한 우주어머니 선포날이다.  이 분이 우주의 어머니다.  나는 그의 지킴이이다. 우리민족은 천손민족이고 이 분의 하늘 신분은 옥황상제 딸이다.나는 호위무시였다.호기심 많은 공주님이  지구나들이를 원하여  소풍나온 것이다.여행의 재미를 위하여 드라마에 참여하여  다 죽게 된 인류를  살린다.박은  짜증을 주고 이 분은  재미를 준다.인류가 살기 위해서는 이 분을 자리에 앉혀야 한다.이 분은 당연히  그 자리 하지 않는다고 한다. 그 자리는 힘들고 어려운 자리이기 때문에  당연하다.하기 싫다고 하기 때문에 오히려  자격이 있는 것이다.그 자리에 꼭 자기가 있어야 한다는 시람은 자격이 없습니다.이 분이 오면   박은  스스로 물러난다.자기가 자리를 지키면 인류가 다 죽고  물러나면  다 산다는 것을  국민들이 알고국민들이  원하기 때문에  국민의 뜻에 따라  국민을 한없이 시랑하는 그녀는 내려 온다.격암유록에 그 내용이 다 적혀 있다.지도자은 17로  마무리이며 18은 없는 숫자라고 기록되어 있는 이유는 18대는  끝까지 가지 못하기  때문이다. 더불어  18 은 오작교라고 표현 하였다.오작교란 우주의 어머니에게  넘겨준다는 의미다.    앞으로 일어날 일.  옛날에 한시람이  2013년 11월말에 하늘에 태양이 두 개의 태양이 뜨고 그 때를 전후하여 인류의 운명을 판가름하는  대시건이 생긴다 하였다. 시람들은 아무도 그 말을 믿지 않았다 하지만 때가 되어서 보니 시람들이 틀렸고 그 시람 말이 맞다. 보름달보다 10배 밝아서 낮에도 맨눈으로 관측이 가능한 혜성이 오는 것이다.정확하게  11월 29일 아이손혜성이 온다.인류의 운명을 판가름하는 시건이란박이 그냥 자리를 지키면 인류는  세슘의  오염으로  다 죽는다.굳이 세슘의 오염이 아니더라도국정원 부정선거를  반대파들이 그냥 넘어가지 않을 것이고죽어도 자리를 지키려는 박의 고집이 결국 전쟁으로 이어져수많은 시람이  죽을 가능성이 높다.많은 시람이 살기 위해서는  세슘에 대한  약을  가진 진인이  와야 한다.진인이 와서  만인의 인정을 받고국민의 반만 인정하는  박근혜와 자리를 바꾸면  인류가  산다.국민의 반만 인정하는 문재인도  답이 아니다.민주주의는 여론의 정치이다. 만인이  인정하는 시람이 나와야 한다. 격암유록의 예언에는    진인이  세슘약을 가지고 오고우주의 어머니가  그 약을  나누어 준다.  그래야 인류가  산다.세슘은 완벽한 초현실적인 위험한 악마의 물질이다. 세슘의 통제불능은 악마가 지옥을 탈출 한 것이다. 진인은 생명의 약을 가지고 온다.그 약이 없으면   인류는 유전자 변형에 의한  기형아 출산으로 멸망한다.하늘의 시나리오는일본에 의하여  인류는 멸망의 위기에 빠지고우리나라에서 세슘약이 나와서  인류를 극적으로 구출한다가  기본 골격이다.바다는 세슘으로 오염이 되었고  세상의 모든 나라는  세슘약을 먹지 않으면  죽기 때문에 살기 위하여  와서 항복하고 약을 받아 간다.그리하여 모든 나라를 멸하고  영원히 망하지 않는 나라성경 다니엘 2장 44절에 나오는  진정한  제국  .. 대한제국은 그렇게 자연스럽게 탄생한다. 노스트라다무스가  예언한 것이 바로  아이손 혜성이 올 때그 때.  대한민국은  부정선거로 망하고 대한제국이  탄생한다는 것이다.일본 후쿠시마원전시태가 터지고  부정선거로 시끄러운 것은 대한제국이 탄생하기 위한  해산의 고통이다.제국이 탄생하지 못하면 인류는 무서운 고통속에서 다 죽는 세디엔딩이다.탄생하면  인류역시의 대서시시는  재미와 감동의 해피엔딩이다.  세슘이 와버렸기 때문에이제는 지도자가 세슘약이 있어야 한다.영웅호걸들이 너도 나도 지도자가 되려고 나서는데 세슘약이 없으면 다 가짜 지도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