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벌이 근로단축 소득감소는 죽음입니다. 살려주세요~~~^

외벌이 근로단축 소득감소는 죽음입니다. 살려주세요

장애인 가족과 부부중 암등 중증 질환자 가족은

외벌이 할수밖에 없어
지금도 힘들게 살아가고있습니다.

외벌이 가정이 근로단축 소득감소 되면
살수가 없고 엄청난 스트레스를 받고가정해체 될수 있고

투잡을 할수밖에 없어
지금보다 더 힘들어 집니다.

외벌이 가정은 근로단축 예외를 인정히여
소득이 줄지 않도록 해아 합니다.

정규직 맞벌이 부부는 어느정도 소득이 보장되어
근로단축 소득감소 해도 여유 있는 삶을 살지만
외벌이 가정은 소득줄면 기본생활도 힘들어
가족모두 엄청난 고통을 받고 가정이 파탄되고해체 될수 있고
절망에 집단자살로 이어집니다

근로단축이정규직 맞벌이 에게는 축복이지만
외벌이 에게는 악몽이라는 것을 아셔야 합니다.

외벌이 하며기족을 위해서 즐겁게 일하고 있는데
근로단축 소득감소 하면 더 이싱 살지 말고
가족모두 집단자살 죽으라고 등을 떠미는 것과 같습니다.

일자리는
외국인 200만을 내보내 만들어야 합니다.

중소기업 농어촌은 구인난에 시달리고 있습니다.
대학 진학율이 너무 높습니다.

고학력자들이중소기업과 농어촌, 공사장등 현장일을 하지 않습니다.
현실적으로 이런 일자리가 80% 이상인데
고학력자들은 외면하고외국인과 60대 이상 노인들만 일을 하고 있습니다.

중소기업과 농어촌 현장일을 하는 국민들이 최저임금보다
적다면 나머지는 국가에서 노동 장려금을 지급해서
보충해 주워야 합니다.

그래야 생활이 가능합니다.

부동산 폭등, 물가폭등, 세금 공과금등 폭등하는 한국에서
살아가려면 최저임금 이상은 무조건 받아야 합니다.
(외국인은 제외)

장애인도 최저임금 적용해 주세요장애인도 사람이고
하루 3끼 밥먹고 똑같이 생활 합니다.
장애인도 최저임금 받아야 생활이 가능합니다.

장애인 최저임금 제외는 심각한 인권침해입니다.

장애인이 일을 할 경우 최저임금보다 낮은 임금을 받는다면
국가에서 그 차액을 노동 장려금을 지급하여
최소한 최저임금 이상의 소득이 되도록 해야 합니다.

대학 진학율을 지금의 절반으로줄이고
중소기업과 농어촌 현장일을 일해도 생활할수 있도록 해야 합니다.
학력보다 경력과 경험, 자격과 숙련도에 따라 대우를 받는 사회를 만들어야 합니다.

혼자 일을 해도 가정 생할이 가능한 사회를 만들어야 합니다
부부중 1명은 자녀와 노인 장애인을 가정에서 돌보며
함께 살수 있는 사회를 만들어야 합니다.

사회적 약자들이 가족과 함께 생활해야 행복한 사회가 됩니다.
부부 맞벌이 하며 이들을 시설에 맞기면 사육하는 것과 다르지 않습니다.

경조사 부조금 문화도 개혁해야 합니다.
부조금은 친인척만 하도록 하고 그외 사람들은 참석만 하는 것으로
부조을 대신해야 합니다.

그래야 국민들 부담이 사라지고
소외계층이 사라지고, 고독사 외톨이 자살자가 없어집니다.

부조금 부담 때문에 경조사를 참석하고 싶어도 못하는 경우가많고
그로 인하여 인간관계는 단절됩니다.

터치페이를 활성화 해서 부담을 나누면 인간관계가 더쉬워 집니다.
스트레스 받지 않는 문화를 만들어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