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나라자랑거리너무엄청난큰일보통신문날일학생들청년들바쁩니

  대한민국의 대통령 박근혜 정부님! 국정에 임하시는 지도자님들! 또한 이곳에 오시는 모든 분들!   나라사랑 자식사랑 이웃사랑 각자사랑 세계를 한눈에 실시간 없이 보도되는 뉴스들 접하면서    세상사 모든 일은 순리대로 마음 뜻 때로 되는 것은 아무것도 없습니다. 또한 기대가 크면 실망도   큰법 자만심과 방심은 절대 금물 대통령님 지도자님들 서로서로 입장바꿔 측은지심 낮은(겸손)자세    비우고 버려야만 채워주는 시대의 흐름 순리이거늘 희망사항을 오직 하늘땅에게 진심(마음을 비움)으로   비는마음 국민들도 다 함께 동참을 하시어 실천 각자 맡은일에 최선을 다하신다면 자라나는 대한의    아들딸들에게 산교육 밑거름 되어 이름으로 남는 역사의 주인공들이 되시기를 기원하는 마음담아   당면한 현제와 미래를 위하여 나눔이란 단어를 가지고 오늘도 또다시 글월을 올리겠습니다.    충 신 독 립 통 일 세 계    하늘에서 내리신 설법말씀   32년 전의 말씀입니다.    1984년 10월 7일 (음력 9월 13일) 임금님(충신)말씀,    너무나 엄청난 큰일이고 하늘밑에사는 백성은 알아주지 안하고 깨우치지 못하는 일로   여성둥치(영을 받으신 육신)가 30년 아픈고통 하늘밑에사는 백성이 전부 하늘장부 얹혔답니다.    하늘문을 열어서 백성정치 가정 전체로 청소를 마음이 식구대로 맞아야   이러키 엄중한 하늘정칩니다. 이둥치 하나에 하는일이 우리나라 자랑거리가 많습니다.    지금 10살에 시작아서러 얼라(애기)도 소변대변 안되는 척추에다가 양기없는   앞(남)앞이 말못하고 결혼 못하고 고통 받는 청년들 학생들 보면 머리에 나쁜기 갱기가    언제 어떻게 될란지 그거로 여기는 앞길을 맑혀줍니다.   지금 학생들 청년들이 바쁩니다. 손가락이 하나아파도    부모형제도 마음부터 먼저 반성시켜가 병 낫아주라 가리는 거는 그것밖에   돈도 안면 인정사정을 가리지 않는 정의로 하는 엄중한 하늘세계    하늘위에 검사판사 재판판단 판결로 내라서 신의고절(원인) 신이 몸에 갱기가지고   암 병을 손바닥에 대못을 쳐놓고 약이 있습니까 없습니까? 그림같이 마음을    천리라도 마음이 어떤 생각하고 있다카는거 다 나오니까 높은(지위, 벼슬)자리   낮은자리 찾지를 안합니다. 그러니 이만치 어렵은 단계에 잘 듣고 들어서면    자기 편코 가정 맑아지고 빨리 성공이 되고 보통 신문날일이 아니건마는   허가가 없으니까 묻혀(미등록)가지고 하늘밑에 땅위에 걷는 백성들아    흑심야심 욕심을 버리고 너탓 내탓(여, 야)하지 말고 모든 것을 이해하고   마음하나로 뭉치고 뭉쳐서 한덩어리로 뭉쳐야만 민생경제 풀리고 살기좋은 세상온다.    오늘은 이만 다음에 또 올리겠습니다.    미래의 희망을 위하여 항상 일상생활 속에서 좋은생각 고운말씀   각자 맡은바 최선을 다하시는 보람있는 나날 되십시오. 바쁘신 가운데    항상 긴글 읽어주시고 관심을 가져주신 분들! 매번 똑 같은 말씀같지만   지나치지 않을 것이며 습득 실천을 하시다보면 현제와 미래에 피와    살이되어 신토불이 보약이 될것입니다. 대단히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