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모두정신바짝차립시다. 지나간일아니고닦아오는일입니다.

  대한민국의 대통령 권한대행 황 교환 국무총리 국정에 임하시는 지도자님들! 또한 이곳에 오시는 모든 분들!   나라사랑 자식사랑 이웃사랑 각자사랑 세계를 한눈에 실시간 없이 보도되는 뉴스들을 관심을 가지고 접하면서    더불어 사는 세상 모든 것은 순리대로 세상만사 마음과 뜻 때로 되지 않는 것은 욕심에서 일어나는 일들   어렵고 힘든 시기일수록 서로서로 입장 바꿔 배려 측은지심 쓴 소리 쓴 약은 몸에 보약 되지만 달콤한 말과    단 것은 몸에 해로운법 남의 티는 장보여도 내 티는 알지 못하는 이제부터라도 장미 대선후보자님들 마음의   문을 활짝 열고 상대방 인신공격 막말보다는 구호에만 그치지 않는 지킬 수 있는 알찬 공약과 소통으로    원한 없이 버리고 고치고 바꾸고 비워야만 채워주는 시대의 흐름 순리이거늘 부디 국민을 바라보는 마음하나로   중립 지켜 편애편견 버리고 평화평등 멀리 보는 안목 긍정적인 낮은(겸손)자세만이 대물림 되풀이 되지 않는    이제는 국민들도 다함께 동참 주어진 각자의 몫에 전염 오직 하늘땅에게 일거수일투족 진심으로 비는 마음으로   대한의 사랑하는 우리들의 아들딸들에게 산교육 밑거름 만들어 미래에는 희망과 복을 한 아름 안겨다주는    이름으로 남는 역사의 주인공들이 되시길 기원하는 마음 담아 당면한 현제와 미래를 위하여   나눔이란 단어를 가지고 오늘도 또다시 글월을 올리겠습니다.    충 신 독 립 통 일 세 계    하늘에서 내리신 설법말씀   33년 전의 말씀입니다.    1984년 음력 3월 4일 (임금(충신)님 상장 졸업장 심판)   무서운 조화 법 이러키 좋은 새세상이 돌아왔건마는 답답한 가슴 아픈 일이다.   믿어만 주고 손만 잡아 바로만 펴서(등록)나가고 이 실력을 사용한다 카며는    참말로 신기하고 기적입니다. 그러나 아직 모두 이 신기함을 몰라주고 코똥끼는 백성들이 많습니다.   그러나 지나간 일이 아니고 앞으로 닦아오는 일이니까 한해 두해 세월이 가므로 해서 한마디    다 듣고 있는 백성들은 지내고 보면 일일이 다 맞을 깁니다. 인간 어지러운 세상을 바로 잡아서   정리해서 올바른 세상을 이끌어나간다 카는 이 책임감을 의무 띠고 주동으로 내린 때문에    아무리 고통이오고 힘이 들고 하더라캐도 이 둥치(영을 받으신 육신)가 별별 고통 다 받아도   삼 3번째 전신마비로 50분간 죽이고 50분간 살린다. 이러키 힘드는 일로 하건마는    둥치는 다 같이 사람이라 명령대로 노력 할라 카이 이러키 허무하겠지요.   너무나 엄청난 세상에도 없는 큰일을 영께서 하시는 말씀을 어머님 옥체께서 들어시고    그 말씀을 받아서 참 전달로 하는거 한마디도 틀림이 없으니 이말을 머릿속에 깊이 새기서   모두 참선공부로서 달아 붙고 파고들고 청심 청돌이되서 대한 길을 굿굿이 밀고만 나가며는    모두 앞길을 다 열어줍니다. 그렀으니 그걸 명심하시고 어짜던지 모두 정신 바짝차리서   우리 한덩어리로 뭉칩시다. 이나라에 좌정하셨으니 나라에부터 먼저 차차 펴지고 보며는    하늘밑에사는 백성들은 다 한형제같이 다화목이 됩니다. 앞으로 30년 40년 후에 보며는   어짜던지 한마음 한뜻으로 뭉치만 주신다며는 모두 살길이 건강이 되고 가정 화목이 되며는    거기 대복입니다. 우리모두 정신바짝 차립시다.   생각하면 너무나 엄청난 일 내일로 기대합시다.    하늘밑에 땅위에 사는 백성들 너탓 내탓(여,야) 하지 말고 모든 것을 이해하고   마음하나로 뭉치고 뭉쳐서 한덩어리 뭉쳐야만 민생경제 풀리고 살기 좋은 세상 온다.    미래의 희망을 위하여 항상 일상생활 속에서 좋은생각 고운말씀 각자 맡은바   최선을 다하시는 보람 있는 나날 되십시오. 바쁘신 가운데 항상 긴글 읽어주시고    관심을 가져주신 분들! 매번 똑같은 말씀 같지만 지나치지 않을 것이며 습득   실천을 하시다보면 시간이 흐를수록 머릿속에 가슴속에 와 닿아 현재와 미래에    피와 살이 되어 신토불이진국 보약이 될 것입니다.   대단히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