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모르는엄청난일 이렇키 법이바뀌 낙심말고 용기가지면돌아와

대한민국의 대통령 박근혜 정부님! 국정에 임하시는 지도자님들! 또한 이곳에 오시는 모든 분들! 나라사랑 자식사랑 이웃사랑 각자사랑 항상 노고가 많으십니다. 9일 오전 박근혜 대통령이 수석비서관 회의를 주재하고, 국민들에게 튼튼한 경제를 돌려드리기 위해서“이 시대는 혁신 없이는 성장은 없습니다.” 어제 새정치민주연합 당 대표가 선출되면서 국회 여야의 새 지도부 구성이 마무리 앞으로 국회와 정부가 힘을 모아서 국민을 위하고 국민의 삶이 나아지도록 하는데 최선을 다할 수 있게 되길 정말 옳으신 말씀, 세상사 더불어 사는 인생 고통의 분담을 서로서로 입장바꿔 배려 따뜻한 말한디와 실현 가능 베풀면 기쁨은 두배 고통은 반으로 줄고 국운 가운 행운을 만들어 주는 풀어야만 하는 이 시대의 흐름 순리이기에 대통령님 지도자님들 중심을 잘 잡으시고 모든 국민들도 다 함께 동참하셔서 주어진 각자의 몫에 전염 최선을 다 하시어 이제부터라도 희망사항을 하늘땅에게 진심으로 비는 마음이면 자라나는 우리의 아들딸들에게는 산교육 밑거름을 만들어 미래에는 결실의 복을 한아름 안겨다 줄 수 있는 이름으로 남는 역사의 주인공들이 될 것을 믿어마지 않는 기원하는 마음 담아 당면한 현제와 미래를 위하여 나눔이란 단어를 가지고 오늘도 또다시 글월을 올리겠습니다. 충 신 독 립 통 일 세 계 하늘에서 내리신 설법말씀 29년 전의 말씀입니다. 1986년 2월 2일 (음 12. 24) 입학 판단 임금(충신)님 판단 대법원내, 이렇게 우리도 모르는 엄청난 일로 어찌 이러키 다완수로 했노? 해와달 하늘땅 뭉치서 한둥치 전부 한덩어리 뭉치 탑을 모았는기 그러니 아무리캐도 이런 신에고절은 이둥치도 모르는 요번에 몇일동안에 이렇키 법이 바뀠습니다. 벌이고 나쁜악신은 10분에 열주씩 내몸을 낮춰(겸손)서 빌면빌수록 업(잘못,죄,빚)을 모든 악을 닦아 그렇키 수월키 돌려주니 얼마나 좋지요. 참 절에(불교)가서 버선코가 떨어지도록 정강이가 부러키도록 절하는시간에 마음을 닦아요. 이러키 센악신이 지금 덤비나오니까 사람같으면 이북 이남에서 서리 물고뜯고 싸우는 너가 이기나 내가 이기나 지금은 임금(충신)님이 정권을 다 줬지마는 안주 죽을 딴에까지 사람한테 붙어서러 이용해가지고 원수같이 취급하도록 불시에 마음이 돌아가 변하도록 그렇키 지금 되가 아! 내가 이거 안좋은거한테 또 다시는 안끌리지 카고 용기를 가지면 돌아와집니다. 마음이 제일 중요 잘못하면 암만 철석같이 믿어도 그런심판은 누구던지 간부(지도자님)들이 먼저받고 있습띠다. 누구없이 어느 무슨도(종교)를 믿기나 칠성넝쿨(신줄) 얼라(애기)도 지금은 짐승도 사람병캉 똑같이 타고있어요. 전부 낭개(나무)도 돌에고 물에고 곡식이고 안 붙은데가 없어, 어쨌던지 자꾸 지금은 물에빠져도 정신을 차려라. 앞으로 악마(악귀,욕심)들이 이래도 저래도 손해뵐끼 많으니 그거로가 낙심을 하지말고 어쨌던지 정신차려가 그럴수록 더 사람도 원수를 갚을라카면 못살구로 신은 더무섭워요. 각죽에 낙매도 차에도 물에도 빠주는 엉에도 늘쭈는 수가 있으니 안좋은데가면 자꾸 더 정신을 채리가 악마가 힘못쓰도록 조심해 주이소. 그래 병원이 비잡아 들어갈때가 없어도 약나오는 사람이 셋이가 안된다. 전부 신으로 고통 달나라가는 세상에 신이 마지막으로 벌어져가 사람같으면 대통령신을 그러키 물리치고 뿌리를 뺀답니다. 하늘밑에 땅위에 사는 백성들 너탓 내탓(너옳고, 나옳고)하지말고 모든것을 이해하고 마음하나로 뭉치고 뭉쳐서 한덩어리 뭉쳐야만 민생경제 풀리고 살기좋은 세상온다. 미래의 희망을 위하여 항상 일상생활 속에서 좋은생각 고운말씀 각자 맡은바 최선을 다하시는 보람있는 나날 되십시오. 바쁘신가운데 항상 긴글읽어주시고 관심을 가져주신 분들! 매번 똑 같은 말씀같지만 지나치지 않을것이며 습득 실천을 하시다보면 시간이 흐를수록 머릿속에 가슴속에 와닿아 현재와 미래에 피와살이 되어 신토불이 진국 보약이 될것입니다. 대단히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