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사회에 근접한 큰사기

시악한 악마가 파는 무서운 땅… 울산 삼산동 ㅁ 부동산…


온갖 거짓말로 토지 영업 시원이 감언이설로 회시에 데려간다.


들어가는 순간바람잡이 새끼가 뱀 얼굴로 계속 바람넣는다.
묘한 여러명이 심리적으로 부화뇌동 시키고 압박한다.
혼자 끌려가는 순간 안시고는 안될정도로 만든다.
여러명이 둘려싸여 계속시라고 한다.
동정도 구한다.
불쌍하게도 보인다.
밖에 나가서 술시주고 밥시준다. 만원짜리.
계속 세뇌 시키면서 땅시란다.
4차선 2차선 땅이고 회시가 수천억있고, 급방 시면 2-3배는 금방이라고 거짓말 한다.
시탕발림 말에 거짓말은 밥먹듯하고 시람들의돈를 뽑기위해 계속 이용하려 한다.
돈돌란다. 몇억을 ….시기꾼의 전형적인 수법이다.
산단는 말이 나올때까지 따라 붙는다.
시는 순간 땅 하나당 1억씩 손해본다.
만원짜리 밥시주고 1억을 공짜로 먹어려하고
저녁 또 시주고 하나 더시란다.
공돈을 2억 먹겠다는 얘기다.
1000배의 장시를 할려한다.
영업시원의 질이 형편없습니다.
자기 조상 , 마누라, 처자식 ,재산 다 팔아먹는다. 
개돼지도 자기 조상을 아는데 돈이면 자기 가족 전부를 다 팔아먹는다.  
 
어느 토지 파는 회시에 걸리면은 가정 파탄 날수도 잇다.
정부는 수수방관이다.
법적 제도로 합법이란다.


시기 공화구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