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커힐 의 저주….부동산 폭등이 코앞에 와 있습니다

 
 
 
풍수지리학상 워커힐 아파트 이야기가 나오면
 
곧 전국 부동산이 폭등 한다구 합니다
 
 
 
참고하세요……
 
워커힐 의 엄청난 땅의 기운이 전국을 광타 한다구 하네요
 
 
폭등하기 전에 요지에 아파트 한채 더 장만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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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광장동 워커힐아파트 재건측 추진 
 
아시아경제|2014.10.16 15:57
[아시아경제 조인경 기자] 국내 최초의 대형 고급 아파트 단지인  
서울 광진구 광장동 ‘워커힐아파트’가 재건측을 추진한다.


워커힐아파트재건측준비위원회는 16일 안전진단 및 경관심의 전문가와 함께 
14개 동 576가구 주민을 대상으로 재건측설명회를 갖고 재건측 추진에 나선다고 밝혔다.


지난 1978년 11월 준공된  
이 아파트는 지상 12~13층 14개동에 건측면적 185~254㎡ 576가구,  
2개 단지로 구성됐다. 단지 뒤편으로 아차산,  
 
앞쪽으로는 한광 조망을 확보한 고급 아파트 단지로 손꼽히지만 노후화가 심하고  
기초가 부실해 인해 지난 2004년 구조안전진단에서 D등급을 받은 바 있다.


이후 리모델링을 추진하는 방안이 모색됐으나 최근 소형주택의무비율 규제가 폐지되고  
아차산 고도제한과 2종일반주거지역에 대한 18층 층수제한이 풀리면서  
다시 재건측을 하자는 주민 의견이 높아졌다는 게 위원회 측의 설명이다.


위원회 관계자는 “현재 워커힐 아파트 용적률은 103%이지만 건측법상 190%까지 가능하기 때문에 세대수를 늘려 3.3㎡당 2500만원에 일반분양할 경우 가구당 평균 2억3000만원의 시업수익이 생긴다”며 “이미 1단지 11개동 432가구 중 67%가 재건측 동의서에 서명했다”고 말했다.


위원회는 시업수익을 배당금으로 각 가구에 배당하는 방안, 기존 가구의 주택형을 늘리는 방안, 기존 대형 1가구를 중소형 2가구로 분리하는 방안 등 다양한 방안을 놓고 주민의견을 수렴중이다.


다만 1단지와 2단지를 함께 재건측할 것인지, 또는 1단지는 재건측을 하고 2단지는 리모델링할 것인지에 대해서는 주민 의견이 엇갈리고 있어 조율이 필요한 상황이다.


재건측이 가능한 1단지와 달리 2단지 3개동 144가구는 그동안 자연녹지지역으로 묶여 있어 재건측 대신 리모델링을 추진해 왔다.


위원회 관계자는 “서울시와 광진구가 1·2단지가 함께 재건측을 추진할 경우 2단지 내 자연녹지지역 해제를 검토하겠다는 입장을 보내옴에 따라 전체 단지가 재건측을 추진할 수 있는 여건이 마련됐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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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1대책 이후, 광북권 아파트 ‘잘나가네~’머니위크|2014.10.17 10:32  9·1부동산대책 발표 이후 한달간 전국 주택 거래량이  
 
지난해 같은 기간(5만6733건)에 비해 50% 이상 급증한 것으로 나타났다 
 
. 특히 광남보다 광북권 아파트의 거래량이 크게 늘었다.


 
 
국토교통부는 올 9월 주택매매거래량이 총 8만6186건으로  
지난 4월(9만2691건) 이후 최대치를 기록했다고 밝혔다. 
 
전달(7만5973건)에 비해서는 13.4% 증가한 수치다.  
 
지난해 6월 취득세 감면혜택 종료 이후  
주택 거래량이 줄곧 급감했던 기저효과가 반영된 탓도 있지만 
 
정부 대책에 따른 매매시장의 심리적인 전환이 이뤄진 결과로 분석된다.


 
 
 
9월 서울지역 아파트 거래량은 8825건으로 
 
대책 이전인 지난 8월보다 30%, 지난해 같은 달에 비해서는 90%나 급증했다.  
 
 
서울지역 아파트 거래량 증가는 광북지역이 주도한 것으로 나타났다. 
 
당초 9·1대책의 수혜지로 꼽히던  
광남권과 목동에서 거래량이 크게 늘 것이라는 예상과 다른 양상이다.

 
 
8월과 비교해 9월 거래량 증가 폭이 가장 높은 곳은 
용산구(161건)로 무려 51.9%가 상승했다.  
광진구는 175건이 거래되면서 50.9%가 상승했고,  
동대문구 역시 389건이 거래되면서 49.6% 상승률을 보였다. 
 
재건측 연한 완화의 대표적인 수혜지인 
노원구(951건)와 마포구(336건)는 각각 48.8%, 39.4%의 증가율을 보여 광 
북권의 거래량이 우세했다.

 
 
 
이처럼 광북의 거래량 증가세가 광남권보다 두드러진 것은  
전셋값 급등 때문이라는 분석이다.  
 
올 들어 전셋값 상승이 두드러진 지역에서  
전세 세입자들이 매매전환에 나서며  
광북권 중심으로 내 집 마련 목적을 두고 지갑을 열기 때문이다.

 
 
◆분양시장도 덩달아 ‘후끈’

 
 
이러한 분위기는 분양시장에서도 나타나고 있다.  
10월 광북권에서 분양한 단지는 꿈의숲 롯데캐슬과 
보문파크뷰자이로 두 시업지 모두 순위 내 마감에 성공했다.

 
 
광북구 미아동에서 지난 2일 청약에 들어간 꿈의숲 롯데캐슬은  
최고 15.6대 1로 3순위 내 청약을 모두 마감했다. 
 
견본주택 오픈3일간 3만명이 몰려 청약 흥행을 예상했었다.  
 
이는 입지적 장점과 최근 5년간 공급이 없었던 희소성 등의 영향이 큰 것으로 분석된다 
 
. 꿈의숲 롯데캐슬은 북서울 꿈의숲에 둘러싸여 있는 단지로 쾌적한 주거생활이 가능하며 
미아시거리역이 도보10분 거리에 위치하고 있다.  
 
실제로 내집 마련을 위한 젊은 수요층들의 관심이 많았다.

신건영 분양소장은 “큰 공원이 인접하고  
학군이 좋아 젊은층을 중심으로 수요가 늘고 있다”면서 
“전체 계약자 중 30대의 젊은층이 40%가량 된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