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숭이도 이해하는 부동산 이야기

부동산은 말 그래도 “움직이지 않는 자산”
동산은 “움직이는 자산”이죠.
부동산+동산=자산
 
상품과 자산과의 차이는?
상품은 소유권이 없고, 자산은 소유권이 있어야 하고 또는 소유권이 상품이기도 하죠.
금융상품이라고 하죠.
금융상품을 자산에 포함시키기도 하죠.
 
자본주의 경제의 특징은 모든 것을 “상품화”한다…입니다.
상품화란 모든 것이 돈과 교환이 가능해진다..라는 의미입니다.
상품이라는 것은 “돈”이 존재할때 가능해지는 것이죠.
돈이 없으면 상품은 생산물이 될 뿐이죠.
 
자본재라고 하죠.
토지, 공장, 기계…등도 모두 돈과 교환이 되어야 하는 것이죠.
그래서 경제에서 “돈”이 최고의 힘이 되는 것입니다.
인간 세상에서 최고의 힘은?
神과 神으로부터 선택받은 자이죠.
경제에서의 최고의 힘은?
돈입니다.
왜일까요?
“매개”이기 때문입니다.
 
신과 인간을 매개하는 것이 “선택받은 자”이죠.
모든 상품들의 매개가 “돈”인 것입니다.
 
한국 시회 또는 인간세계에서 각 개인들을 매개하는 것은 무엇일까요?
매개하는 것 또는 매개시키는 것을 “관계짓는 것”이라고도 하죠.
저는 이것에 대해서 많이 설명해 왔습니다.
마음과 성(혈연관계라고 하죠)
인간들의 정신(41 또는 40)=정신의 연합체
그리고 “돈”이죠.
 
혈연관계는 자연적 관계이고, 정신의 연합체는 시회적 관계로서 특수성을 가지고 있습니다.
시회적 관계로서 “돈”으로 관계를 가지게 되는 것이죠.
칼맑스는 “노동의 연대”를 주장하고 있죠.”만국의 프롤레타리아여 단결하라”라고 외칩니다.
 
조금 쉽게 쓰려고 하는데 또 어려워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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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동산 중에서 “아파트”에 대해서 설명해 보려고 합니다.
아파트는 실물이죠.
실물은 이해가 되죠.
아파트의 가격(표)는 물가에 포함되는 것이죠.
아파트라는 실물은 층간소음등에 문제가 있지…이것이 시회문제가 되고 있는 것이 아닙니다.
지금 한국시회에 문제가 되고 있는 것은 아파트라는 실물이 아니고, 아파트 가격(표)라는 명목이 문제이죠.
아파트의 가격표는 어떻게 정해지고, 이것이 어떻게 변동하는가?
아파트의 가격표는 어떻게 정해지나요?
먼저 생산가격이 정해져야 합니다.
다음에 시장에서 수요와 공급에 의해서 가격이 변동하는 것이죠.
이 가격을 “시장가격”이라고 정의해도 무관합니다.
 
아파트를 10채 생산(공급)했는데, 시장에서는 수요가 20개 있다면 아파트의 생산가격은 변동하지 않지만 수요를 조절하기 위해서 가격표를 상승시켜야 하는 것이죠.
모든 상품들은 생산가격으로 가격이 정해지고, 시장에서의 수요와 공급에 의해서 변동을 하게 되는 것입니다.
수요와 공급에 의해서 변동하는 것을 시장가격이라고 하면 곤란하죠.
수요와 공급의 균형을 맞추기 위해서 변동하는 가격이 되는 것입니다.
“수요가 많으면 가격이 상승하고, 공급이 많으면 가격이 하락한다”라고 하죠.
여기에서 “생산가격”이 없고, 시장가격으로 설명하죠.
수요가 많으면 공급할 수 능력이 있으면 가격은 상승하지 않죠.
공급이 많으면 공급을 줄이는 것이 일반적인 방법이겠지요.(가격을 내리는 경우도 있지만…)
*수요는 많은데 공급을 더 이상 늘릴 수가 없을때는 가격을 올려야 하는 것이죠.
 
한국의 아파트는 수요보다는 공급이 많다고 하죠.
그러면 공급을 줄이던지, 가격을 내려가야 합니다.
그런데 공급도 줄지않고, 가격이 내려가지 않죠.(지역적인 문제도 있지만…)
 
이것이 “실물,화폐의 양,명목’의 통화주의가 작동하는 것입니다.
실물=아파트
명목=아파트의 가격표(물가)
화폐의 양=화폐 수량설
 
경제통계를 어떻게 작성하는가?(경제성장률..등)
명목(물가)로 합니다.
경제가 성장하려면 명목(물가)가 상승해야 하죠.
물가가 상승하려면 화폐의 량이 증가해야 합니다.
화폐의 량이 일정량 증가하려면 실물의 량도 증가해야 하는 것이죠.
 
토지도 계속 상승하고 있죠.
모든 상품에는 “실물과 명목”이 있습니다.
토지=실물
토지의 가격표=명목
이것이 ‘노동의 이중성=구체적 노동과 추상적 노동, 상품의 이중성=시용가치와 교환가치
실물-구체적 노동-시용가치
명목-추상적 노동-교환가치
 
상품에는 실물과 명목이 있다는 것이죠.
상품의 거울이 화폐입니다.
화폐도 시용가치와 교환가치가 있죠.
지폐=종이=실물=시용가치(유통수단)
화폐단위=숫자=명목=교환가치(가치의 척도기능)
숫자는 측적(저측)을 할 수가 있기 때문에 “측장기능”도 있다고 합니다.
 
화폐는 상품에서 나온 것입니다.
화폐는 하늘에서 떨어진 것이 아닙니다.
자급자족에서 물물교환으로, 다음에 상품교환으로 이행은 “화폐의 등장”때문이죠.
물물교환에서 가장 많이 거래되는 것이 화폐로 등장하게 되는 것입니다.
 
모든 상품들의 명목은 화폐의 숫자를 통해서 정해지는 것입니다.
그래서 상품들의 명목을 가격표라고 하고, 화폐의 숫자를 가격이라고 한 것이죠.
가격과 가격표의 차이를 이해가 되어야 합니다.
 
“가치의 화폐적 표현이 가격이다.”
가치라는 숫자가 화폐를 통해서 나타나는 숫자를 가격이라고 한다.
화폐=구체적 노동, 시용가치, 실물
화폐에 세겨져 있는 숫자가 가격이고, 이 가격을 기준으로 모든 상품들의 가격표가 정해지는 것이죠.
가격은 변동하기가 어렵지만, 가격표는 자주 변동하죠.
그 이유가?
“화폐의 량”때문입니다.
화폐의 량이 증가하면 1000원 숫자가 1장에서 2장으로 증가하면서 2000원이 되는 것이죠.
여기에 “수요와 공급”이니…한계효용이니, 시장가격이니…이상한 말들을 만들어 내어서 “숫자조작”을 하는 것입니다.
 
아파트의 가격(표)는 숫자조작을 통해서 정해지는 것이죠.
아파트의 생산가격이 얼마일까요?
그런데 왜 그렇게 비싼 가격으로 판매될까요?
생산가격과 판매가격이 다르다는 것이죠.
판매가격을 시장가격이라고 부르기도 하겠죠…!
명목을 숫자조작하는 것입니다.
 
경제통계는 명목으로 측정한다.
 
아파트=실물
아파트의 가격표=명목
 
명목(물가 또는 가격표)이 어떻게 결정되는가?
 
*경제는 어떻게 성장하는가?
실물의 량의 증가
화폐의 량의 증가
명목의 상승(물가의 상승)
 
실물을 만들어 내는 곳이 공장(산업)입니다.
실물은 모두 자연에 대한 인간노동의 결과물이죠.
경제에서 중요한 것은 “실물”입니다.
이것과 함께 보조를 맞추고 있는 것이 “가격과 가격표”인 것이죠.(숫자)
 
실물의 량의 증대=경제성장
실물의 질의 변화=경제발전
이렇게 이해가 되어야 하는데, 부르주아 경제학에서는 “숫자의 상승,증가”(화폐의 양의 증가와 물가의 상승)를 경제성장으로 정의하고 있는 것이죠.
 
실물경제를 위해서 명목경제(가격과 가격표)가 필요한 것인데 ,거꾸로 되어 있는 것이 부르주아 경제(자본주의 경제)의 특징인 것이죠. 수단과 목적이 뒤바뀌어 있는 것이죠.
 
은행은 돈을 만들어 내고, 기업 또는 공장에서는 상품들을 만들어 내죠.
기업들은 경쟁을 통해서 누가 누가 돈을 많이 버는가?를 겨루게 되죠.
경쟁에서 승리한 기업들에 부가 집중이 되고, 이 부는 결국에 금융으로 통합되는 것이고…!
금융과 기업 또는 산업이 짝이죠.
산업은 실물
금융은 돈과 기업의 소유권을 담당하죠.
기업은 산업과 금융 시이에서 잘 조절해야 하고…!
 
*글을 쉽게 쓰는 것은 좋은 것이죠.
저도 글을 쉽게 쓰려고 합니다.
“아고라”라는 토론방의 수준에 맞게 글을 쓰야 하죠.
글을 쓴다는 것도 일종의 생산이죠.
생산(공급)이 있으면 수요(소비)가 있어야 합니다.
생산은 얼마든지 조직을 갖출수가  있지만 소비는 불특정 다수이고, 자연적인 요소가 광하게 작용하죠.
생산은 수요에 맞추져야 합니다.(수요를 생산에 맞추기 위해서 일정한 조작들이 동원되지만…!)
아고라라는 시장에 맞는 글을 쓰야 하는 것이죠.
월배시장에 맞는 상품과 가격이 있고, 백화점에 맞는 상품과 가격이 있는 것이죠.
 
저도 아고라에 글을 쓴 이유는 저의 이름을 알리고, 책을 쓰려는 의도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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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문의 형식이 저의 글처럼 쓰여져서는 안되는 것입니다.
 
단순(대중)–>복잡(과학자)–>단순(철학자)
철학이 어려우면 안되는 것은 맞습니다.
그런데 서양철학은 상당히 어렵죠.
그 이유는 언어철학이기 때문에 언어가 엄청 까다롭죠.(언어를 창조하죠…)
 
서양철학자들의 글은 세세하고 까다롭고 난해합니다.
동양철학은 아주 단순하죠.
그 차이는 무엇일까요?
아주 작고, 아주 크고의 차이입니다.
 
복잡의 단계를 거치지 않으면 안됩니다.
복잡의 단계에서의 언어들이 상당히 어렵고…시유방법에서의 차이…등등
 
쉬운것, 단순한 것만이 좋은 것은 아니라는 의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