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니세프 기부는 더큰 죄를 짓는 것

 
 
여러분 주변에 굶주리고 어려운 이웃이 있다면. .
 
어떻게 도울것인가 ?
 
돕는 방법에 3가지가 있다
 
 
 
첫째 ,밥을 준다 .
서울역 밥퍼주기 봉사 활동이 그것이다 .
 
 
둘째 ,돈을 빌려주거나  한달에 만원이면  ~식으로 돈을 나누어 준다 .
유니세프 광고처럼 아프리카 어린이에게 월 만원이면 굷주림과 질병을 해결해준다고 한다
 
 
세째,먹을것과 돈대신 그사람에게 가르침을  준다
 
 
첫번째와 두번째 도움은 절대해서는 안된다 .안하니만 못한 도움이다 .
왜?
밥퍼주기 봉사활동 나간 아줌마 서울역에서 노숙자에게  밥퍼주기 봉사활동을 해보라
첫째날  노숙자는 감사합니다 ~ 하고 밥을 먹는다
둘째날  노숙자는 오늘은 어제보다 반찬이 한가지 없네~ 라고한다
세째날  노숙자는 아주머니 이쁜데 몇살이요? 라고 할것이다 .
 
요즘 텔레비젼만 틀면 외모는 잘생겼지만 나사 하나 빠진듯한  남자 배우가 한명나와서
월  만원이면  아프리카 어린이의 굶주림과 질병을 해결한댄다 .
그 만원이 10명의 어린이가  굶어죽는걸 막는건 사실이다 .
그러나 살아남은 10명이  다시 10명의 아이를 갖게되고
100명으로 늘어난 아이가 10명씩 아이를 낳게되면 1,000명 .
그 1,000명이다시 10명의 아이를 낳게되면 10,000명이 굶어죽게된다는걸 모른다 .
그리고 유니세프 모금의 90% 는 직원 월급으로 충당하기에 기하급수적으로
증가하는 아이들이 굶어죽는건 2순위라는것도 모른다 .
잘모르면 배우나 하지 왜 나대는 지 ?????????
 
 
그 10명의 아이에게 돈을 전달하는 대신 공부를 시키고
농사나 고기잡는 기술을 가르쳐서 굶어죽지않고 스스로 살수있도록 하는게
진정 굶어죽지않고  자립할수있게 해주는것… 이것이야말로 진정 다름 사람을 돕는  방법이다
 
요약하면 돈이나 밥을 주는 것은 위선적인 너의 허영심을 만족하는 것뿐이며
그사람을 돕는게 아니라 오히려 망치는 행위라는 점이다
.
 
니가 다른 사람을 돕는다는 그 허영심과 그사람의 미래를 바꾼다면
너는 좋은 일을 한게 아니라 오히려 죄를 짓는것이다 ..
 
 
 
이 스토리가 이해 된다면 그다음은 서민들에게 이런 저런 혜택을 주겠다고
떠들어대는  좌파 정치인에게 대입해보자
 
 
문재인은 청년층 근로자와 알바등에게 지급하는  최저임금을 인상하여 소득주도 성장을 하겠다고 한다 .
청년의 의지와  정신을 망가지게하는 짓을 하는중이다 .
 
 
박원순과 이재명은 청년수당을 지급하고 서민 임대주택을 짓는다고 한다.
청년을 두배로 망치는 짓을 하는 중이다 .
 
 
문재인은 공무원 81만명을 증원하여 고급일자리를 제공하겠다고 한다
이건 대통령이 아니라 나라를 망치는 역적질에 해당하는 짓이다
 
 
이런 정치인들에게 표를 주고 환호하는 개돼지들도 어리석지만
 
 잘못된 여론을 조장하고 동조하는 언론 과   침묵하는 지식인
 
모두 죄를 짓고 있는셈이다
 
 
 
이글 내용대로 어려운 이웃 ,북한을 돕는 방식에도 적용할수있다 .
무조건 북한을 지원하는 방식보단 스스로 자립할수있도록 기술과 지식
그리고  경험을 전수하는 것이 우선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