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치원생보다 못한 대법관이라면 없애자

사건의 발단은창원지방법원의 경매사건에서 제외한 과수목 사건이다 경메에서 총금액에서 860만원을 제외하고 경매를 한 것이라면 경매를 받은 사람은 제외된 금액만큼 감액 산 것입니다.제외시킬시는 채권자에게 묻고 제외시키는 것이지 법원 마음대로 제외시키는 것이 아닙니다. 그렇다면 집을 사면서 전세금을 안주고 사는 것과 같은 것입니다 집을 산 사람이 어떻게 해야 하나요 전세금을 줘야 나가지요 아니면 제 계약을 하던지 의무와 책무는 집을 구입한 사람이 해야 할 의무고 책무입니다. 경매에서 제외 된 것이라면경매를 받은 사람의 책무지요 나가라고 할려면 제외 받은 분과 협의해서 나가라고 해야 맞는 말입니다.아니면 재 게약을 하던지 그런데 관리리를 하고 있으면 사겠다고 하였다면믿고 관리를 해야지요 협의가 안될 시에는 과수목 겂을 많이 달라고 한다던지 이유를 들어서 법원에 소장을 제시해야지요관리를 해라고 해서 관리를 하고 있는데 소장이 들어오는 것입니다. 소장을 보니 기가 막혀서 말이 안 나오는 것입니다제외된 과수목 외는 경매 받아 블루베리를 심어 놓고서 전체에 대해서 저가 나무을 심어 불법 점유할 목적으로 인도를 안한다고 합니다.같은 지역이라 불려서 나무값주고 산다고 해 놓고 무슨 소리고 했더니변호사가 알아서 한다면서 취하를 해라고 했더니 고집을 부리고 조정신청을 해서 경매에서 제외 된 것보다 많은 첨만원을 제시하기에 승락을 하였더니 조건이 있다는 것입니다 뭔가 하였더니 토지 91평을 길을 만들어 달라가에 그런조건이면 안된다고 한 것입니다.그후에 소장을 접수한하면 감정한 가격을 보면 91평이 5천만원 넘는 것입니다.이런 것을 하겠나요 조건을 달아 안 했더니 조정에서 인정을 한 것이니 인정을 해서 임료 청구를 취소를 해 놓고서 증거자료가 없다는 이유로 변호사 우겨고 들어갈 길이 없다고 우기니조금 멀고 험한 길이지만 갈수가 있는데도 우기니 마산지원에서는 임료 없는 것으로 판결을 한 것입니다. 농부가 농사를 안 짖고 외면하면 정부에서 주는 혜택이 차단되는 것이며 받은 것도 돌려줘야 하는 것이므로  저가 항소를 하였더니 당사자을 원천 봉쇄를 시키고(당사자 증인 신청도 묵살하고)법정에 좀 나오라고 해서 물어 보자고 해도 변호사가 하면 된다면서 묵살하기에경작확인서 직불금 확인하자고 문서 총부 촉탁도 묵살해 버리서경매 서류 첨부해도 맞다고 포함된 것이라고 우겨서 조정위원까지 증인 신청을 하자고 해도 묵살해 버리니  변론재계를 3번이나 시켜서나 형님이 돌아가 변론기일 참석안했더니 판결해 버린 것입니다.  이런 사건을 연속된 것을 당사자 고소했더니 변호사에게 미루어 대법원가지 빠져 나가고 변호사 고소해 놓았더니 또 기각이고 소송비용 들어와 이의제기해서 대법원까지 올리면서 창원법관 고소장붙혀서 올려더니 기긱해서 재정신청 해 놓앗습니다. 위에서 나열해듯이 길이 만들기 위해서 지역 공무원과 짜고친 고스톱입니다.하ㅏ천공사를 하면서 수용이 안된 것을 소장을 접수시킨자와 공무원이 우기는 것입니다 하천에 포함된 것이라고 하면서경상남도 하천을 마산 합포구에서 고발장이 들어와 벌금으로 불기소 된 것입니다 정식재판신청을 하고 무죄ㅣ를 받았습니다.경상남도에서 수용사실이 없다고 이런 사실을 숨기기 위해서 대법관들이 이런 짖들을 하고 있는 것입니다.이런 대법관들인데 고소를 안 하겠나요.대법관 7명과 앞 대법관까지 하면 11명이고 대법관 고소해 농았고 재정신청 3건도 올라가면 다 걸리게 되겠지요 전원이 대법관 전부 고소해서 기각하면 누구도 반론을 제기할 수 없도록만들어2000년 제헌절날 낸 것처럼(한거레신문)칭원법관만 내었지요 대법원에 속아서 여기에는 유령재판부도 유령볍관도 나왔있음 이번에는 대법관을 상대로 광고를 내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