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상원"이 부동산 전문가는 아니다!

윤상원이   부동산에  대한   기본지식정도는  있는듯  하다만,    본인이 볼떄   그다지  전문가  수준은 아니다,  1,아파트 수명 30년?—-콘크리트는   50년동안   광해지고  그이후 50년동안  노휴된다,  즉  콘크리트의 수명은객관적으로   100년이다,    엠파이어스테이트 빌딩도   콘크리트다,   그리스 ,  로마  유적도  상당수 콘크리트다,상원이 말처럼   그렇게  짧지는  않다,  2,30년지나면  녹물이  줄줄나온다?—-녹물은   어디서  나올까?   낡은 배관에서  나온다,  그것도  지속적으로  물이 흐르는   상수도 배관은  녹물이  나오지 않는다,  물이 계속  흐르는데    무신  녹이 슨단말인가?녹물이  나오는  배관은  “온수배관”이다,    즉   보일러 배관    온수배관  에 녹물이  나오는데,,,,그것도    대다수 중앙난방식  배관에서  나타난다,  요즘   중앙난방하는   아파트 있나?    결론은  거의 없습니다,   아마   20년전에  실종되었을것이다,  개별난방의  경우    녹물구경할수 없습니다,   또   보일러도    대부분    동파이프 엑셀파이트의  조합이다, 녹물안나온다,,,  3.철근이  녹슬면,,,,,,,,,,,ㅋㅋ    철근이  녹슬면   콘크리트와 부착력이   광화된다,   물론   노출된부분의 철근이라면   산화작용으로   떨어져 나가겠지만,   콘크리트  내부에 쌓인   철근이라면   녹이 좀  쓴것도 무방하다,  고로,,,,,,,본인이 볼떄    콘크리트  건물의  수명은    50년이다,!!!  1,50년 이면    유행이 너무 지나서    아파트 꼴이   험악해 지기  떄문이다   노후아파트에서  최초로   경험할   일은 ,,,,, 1,정보통신기기의  고장,,,,,,정보통신기기,,,인터넷,인터폰,cctv,방송설비   등등이  가장 먼저  고장나고    부품단종으로 인하여   못쓰게 된다,     이게   가장  급변하기  떄문이다, 2,방수불량,…방수는  한번하면  평생?   아니다,,,,콘크리트의  신측으로 인해  방수층이  파손된다,   철근도  열을 받으면  늘어나고 줄어든다,  콘크리트도  당연히  신측이 있다,  고로  균열과  방수층  파괴로   물새는 집이  생길것이다,   물론  연약지반이나  기초가 부실한  경우   지반침하로 인한  균열도  있을것이다,  3,보온,단열,,,,,,,,한국인들이  좀 욱기는게   창넓은집을   선호한다,,,,,베린다 창이   아주  넓다,창은   나이가먹으면  뒤틀린다,,,,,즉  창틀과 창 시이  틈으로  인해    바람이   아주 잘통하고    바람 통하는 소리가 세월이 지나면  점차  커질것이다,  물론    소음이나    빗물유입은  보너스다, 향후  문틀이   벽속에  틀어박힌   방식으로 변환이  필요하다,   북미스타일이다,  100년가도 문틀이  변함없습니다,   이런저런    불량은   돈이 없으면   감내해야하고,     객관적으로 볼떄  50년정도는   시람이  시는데  지장이 없고,   잘만  손을 보고 살렴  100년도  가능하다,  “융상원 일파들의    괜한  위기감 부풀리기는   선량한  피해자도   양산할수 있다는   생각에 몇줄적어본다”   물론,,,,,,,,,,,,,,,현재의     부동산 가격에  거품이 많다란것에는  분명히   동의한다! 그러나    윤상원이  주장하는것  처럼   30년지나면   완전빵원이  되지는  않는다, 지금까지  아파트  동향을   지켜볼떄,,,,,,,,,,,,10년까지는   신삥이나  별 차이 없습니다,10년 에서  20년  시이   아파트가  조금씩   노후되고,20는이  지나면서    급속히    하향여과과정을    거치고   30년차 부터는   빈민유입이   급증으로   천이과정을   거친다, 즉,,,,,,,,,,,특별하지  않는이상   30년 차   아파트는   빈민아파트로  변화한다, 그리고,,,,,,,,,20년정도    빈민들이  월세를  내며  살게 된다, 고로,,,,,,,,아파트의  수명은   50년정도가   적적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