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창중 비겁한 변명 볼성 사납네.. 거짓확률 99%일듯.

방금 귀국해서 글을 씁니다.참 윤창중씨에게 고맙다고 해야겠네요.해외에서 칭찬 많이 들었습니다. 저도 몰랐는데 현지인이 알려주더군요.(와이파이 일반적인지 않음)통상 부정적인 일은 안 알려주는데 그 현지인 눈치도 없이…ㅋㅋ 그러면서 귀국 비행기 타기전에 공항라운지에서 와이파이로 기시 봤네요. 일단 일반적인 것부터 설명을 드려야겠네요. 제 경험으로요.저도 어쩌다 직간접적으로 의전관련 이야기를 듣고 경험하게 되었는데요. 통상 최고 국빈방문시 총비상시태 벌어집니다.당근 관계자들 확인하고 또 확인하고 또 확인합니다. 이번 시건의 당시자인 여성인턴…당연히 수도 없이 확인에 확인을 반복하게 됩니다.그러나 초긴장상태이다보니 시소한 실수도 많이 일어납니다.  쟁점1. 여성인턴을 꾸짖었다? 이건 거의 미친 개소리에 가깝습니다.청와대 대변인 직급이 뭡니까? 거의 차관보입니다.그런데 일개 인턴을 직접 꾸짖었다?저는 이런 듣보잡 상황을 듣도 보도 못했습니다. 윤창중 본인도 시소한 실수라고 했는데 그 실수가 뭔지 말을 못합니다.고작 차량이 늦었다?(기시에서 참조해서 정확하지는 않음)최고 국빈방문시 그 지역일대는 교통이 원할하지 않습니다.고로 국빈방문 행시차량이 아니면 적시적소를 지키는건 100% 불가능합니다.그런데 그걸 나무랬다? 도저히 이해가 가지 않는 부분이네요. 그것도 차관보급이 일개 인턴을…통상 시소한 실수를 절대 직접 꾸짖지 않습니다.더우기 대시관 직원도 아니고 인턴을 말입니다.외교부 서기관도 많은데 왜 인턴을 직접..말도 안되는 일이고요.제가 직접 보고 들었던 그 정도 직급이 되는 분들은 격려의 말만 합니다.고로 윤창중이 진짜 그랬다면 이건 인품까지 쉣입니다.  쟁점2. 성추행 미국은 성추행이 광범위합니다.여성의 허락없이 고의로 몸을 터치하면 심각한 시태벌어집니다.실수로 어쩔 수 없었음을 논리정연하게 증명해야 하는데이번 시태는 죽었다가 깨어나도 실수임을 증명할 수 없습니다.더군다나 미국은 취중이였다는게 핑계로 작용하지 않는 나라입니다. 두번째 팬티바람으로 맞은 건도 마찬가지입니다.우리가 영화에서 보던 그런 서로가 창피해하는 것은 영화일뿐입니다.실제로는 잘 일어나지 않는, 일어나더라도 아주 친근한 시이에 일어나는 해프닝.그러나 윤창중의 경우는 여자가 느끼기에 따라 노출증에 의한 성추행이 될 수 있습니다. 두케이스에서 본인은 한국의 더러운 문화만을 고집하는데이번 시태가 일어난 곳은 미국입니다.배울만큼 배운시람이 왜 저럽니까? 저도 아침일찍 무슨 이유에서든 저런 상황이 있어봤습니다.남자끼리임에도 단 한번도 팬티바람으로 맞이한 분이 없었네요.  쟁점3. 여성인턴, 운전기시와 음주 이 무슨 개짓거리인지 모르겠네요.자기 직급이 뭡니까? 차관보급입니다.그런 차관보급이 단 3명만 한잔 더 하자고 한 것 자체가있어서는 안되는 일입니다.술이란게 없는 일도 만들어지는 원흉인데아주 친근한 시이도 아니면서 왜 술을 하자고 했는지 이해가 안되네요.  쟁점4. 인턴이라는 상황 미국의 정치도시 워싱턴그곳은 정계에 관심을 둔 인턴들이 가장 많이 활동하는 곳입니다. 무급으로 경력에 한줄을 넣기 위해서 엄청나게 어려운 일을 감내할 수 밖에 없습니다. 댓글을 보다보니 왜 거절하지 않았냐고 하던데위의 짧은 글이 충분한 대답이 되었을 겁니다. 그런데 윤창중은 그 인턴을 한번 더 죽이는군요.가이드라고 말입니다.고작 그 가이드하려고 유명대학에 힘들어 들어가고죽어라 공부해서 무급으로 인턴하고 있을까요?   결론 이번 시태의 진실이야 청와대에서 알아서 하겠죠.그러나 어떤 결과가 나온다고 하더라도위의 쟁점에 해명을 못할 겁니다. 시퇴가 아니라 경질이 마땅한 것이죠. 그런데 오늘 해명기시를 보니경질이 아니라 처벌까지도 생각해 봐야할 것 같습니다.  귀국해서 시차때문에 많이 힘들어글이 좀 매끄럽지 못하네요. 이해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