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미크다만백성들한마음한뜻한덩어리뭉쳐보람행복하게살기를염원

대한민국의 문재인 대통령 내외분 국정에 임하시는 지도자님들! 또한 이곳에 오시는 모든 분들!
  나라사랑 자식사랑 이웃사랑 각자사랑 세계를 한눈에 실시간 없이 보도되는 지구촌 곳곳에
 
  일어나고 있는 나라 안 밖의 뉴스들을 접하면서 드디어 오늘 11년 만에 남북 정상이 만나는 이번
  회담은 분단을 상징하는 판문점에서 열리는 데다 북한 최고 지도자의 첫 남측 방문이라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오전 9시 30분. 한반도에서의 종전(終戰)과 평화협정 선언을 기대하는 전 세계
  이목이 판문점 군사분계선으로 집중 군사정전위원회 회의실 T2와 실무장교 회의실인 T3 사이
 
  군사분계선(MDL)을 사이에 두고 문재인 대통령과 북한 김정은 국무위원장이 역사적인 첫 대면을
  양 정상이 악수를 나눈 후 김 위원장이 5cm 높이의 MDL을 넘어서면, 65년간의 정전을 마무리하고
 
  한반도를 종전체제로 만들기 위한 ‘2018 남북정상회담’이 사실상 시작된다. 두 정상은 우리 전통
  의장대의 호위를 받으며 공식 환영식장으로 옮겨 육해공군 의장대의 사열을 받은 후 회담장인
 
  평화의 집으로 이동해 10시 30분부터 첫 회담을 열고, 오후에는 기념 식수 행사와 산책에 이어서
  회담을 뺀 나머지 일정은 모두 전 세계에 생중계 평양에서 열렸던 지난 두 차례의 정상회담 때와는
 
   꽤 다른 모습으로 진행이 되는 셈 항상 노고가 많으십니다. 소처럼 더디 가도 차근차근 하나
  꼼꼼히 자만심과 방심은 절대 금물 부디 대통령님 지도자님들이 더욱더 위기를 기회로 낮은 자세
 
  서로서로 입장 바꿔 배려 비우고 버려야만 채워주는 국민을 위하는 마음하나로 멀리 보는 안목
  중립 지켜 바꾸고 고치고 백년대게 덕으로 가는 평화평등 새 세상 새 시대 사명감을 갖으시고
 
  무거운 짐을 가벼운 마음으로 누군가는 해야 할 몫 숙제와 과제 하여 국민들도 다함께 동참
  주어진 각자의 몫에 전염 오직 희망사항 일상생활 일거수일투족을 하늘땅에게 진심으로 비는
 
  마음이면 대한의 우리들의 아들딸들에게는 산교육 밑거름을 만들어 미래에는 결실의 복을
  한 아름 안겨다 줄 수 있는 이름으로 남는 역사의 주인공들이 되시기를 기원하는 마음 담아
 
  당면한 현제와 미래를 위하여 나눔이란 단어를 가지고 오늘도 또다시 글월을 올리겠습니다.
 
  충 신 독 립 통 일 세 계
 
  하늘에서 내리신 설법말씀
  32년 전의 말씀입니다.
 
  1986년 4월 27일 (음력 3월 19일)
 
  탐욕이 떠나면 하늘땅이 도우고 영에 세계 나라에도 없는 귀하신
  한분(영을 받으신 육신)이 계시니 오랜 세월과 뼈를 깎아내는 아픔이
 
  이 땅위에 밑거름으로 뿌린 결과 너무나 오랜 아픔의 시간에 답하여
  하늘땅 충신세계에 화합되니 만백성들이 마음 한 덩어리로 뭉칠 때 입니다.
 
  고통의 신음과 절망 속에서 고난의 백성을 마음하나로 뭉치어서 구하시는
  오늘 이 뜻 깊은 날을 맞이하여 절망이 있는 자는 용기와 희망을 주시고
 
  불안에 잠겨있는 자는 평화를 주시고, 복이 없는 사람은 복을 주시고
  이 모든 것을 이루어 주시니 이제 고통에서 벗어나고픈 사람들은 욕심을 버리고
 
  한마음 한뜻으로 뭉쳐야 할 것입니다. 뭉치지 않으면 역천
  뭉치면 순천하는 것 지금의 세상천지에는 신의말세로 인하여
 
  사람들의 몸속에 자리 잡고 있는 악신(악귀, 욕심)의 무리들을
  충신님께서 하시는 새 정치로 모두 다 처결시켜 사람의 몸과
 
   마음엔 건강을, 가정에는 화목을 내리시어 평화를 주시려 하시므로
  충신님의 뜻은 돈 많고 권력 있는 사람들이 쉽게 보고 찾아드는 것보다도
 
  마음이 선 한자 두 손에 변하지 않는 마음하나에 정성을 가득 담아 채우는
  어느 사람이던 미워함이 없어 시고 누구에게나 평등하십니다.
 
  오랜 고통으로 104성 탑 층을 쌓아올린 30여(40)년간의 세월이
  이제는 좋은 일로 사람들에게 돌아오니 이로 인하여 만백성들이
 
  복을 받고 운을 받아서 태워질 생들을 보람 있고 행복하게 살기를
  염원할 것입니다. 하늘밑에 땅위에 걷는 백성들아 흑심야심
 
  욕심을 버리고 너 탓 내 탓(여, 야)하지 말고 모든 것을 이해하고 마음하나로
  뭉치고 뭉쳐서 한 덩어리로 뭉쳐야만 민생 경제 풀리고 살기 좋은 세상 온다.
 
  미래의 희망을 위하여 항상 일상생활 속에서 좋은 생각 고운말씀
  각자 맡은바 최선을 다하시는 보람 있는 나날 되십시오. 바쁘신 가운데
 
  항상 긴 글 읽어주시고 관심을 가져주신 분들! 매번 똑같은 말씀 같지만
  지나치지 않을 것이며 습득 실천을 하시다보면 시간이 흐를수록
 
  머릿속에 가슴속에 와 닿아 현재와 미래에 피와 살이 되어
  신토불이진국 보약이 될 것입니다. 대단히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