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렇게 바뀐답니다

2014년 7월1일 출범하는 통합 청주시는 상당구-낭성면, 미원면, 가덕면, 남일면, 문의면, 중앙동, 성안동,탑.대성동, 영운동, 금천동, 용담.명암.산성동, 용암1,2동 임시청시로 (현 청원군청시용 , 남일면 효촌리 일대에 신측 예정청원구(현 상당구청시용)-내수읍 ,오창읍, 북이면, 우암동, 내덕1동 내덕2동, 율량.시천동, 오근장동 흥덕구(대농부지 임시건물 시용예정)-오송읍, 광내면, 옥산면, 운천.신봉동, 복대1동, 복대2동, 가경동, 봉명1동,봉명2동 ,송정동, 광서1.2동서원구(현 흥덕구청 시용)남이면 ,현도면, 시직1,2동, 시창동, 모충동, 수곡1.2동, 산남동, 분평동, 성화.개신.죽림동 이렇게 바뀐답니다    청주 청원 통합!   청주-청원 통합을 앞두고 오창-청주 지역 아파트 가격이 마니 오르네요………… 마창진 통합후 두배가 올랏드시 오창-오송 지역 아파트두 따블로 오를 것 같습니다 오창-오송 아파트에 찬란한 태양이 떠 오르고 있습니다  ————————————————————————————  충북 아파트 값 288만원 올랐다 ‘4·1 부동산 대책’ 시행 1년 수요·공급 안정 … 효과 ‘글쎄’  청원군 오창 가장 많이 올라 데스크승인 2014.04.21  충청투데이      박근혜 정부의 4·1 부동산 대책이 시행된 지 1년이 지난 현재 충북도내 아파트 평균매매가격이 288만원 이상 오른 것으로 나타났다. 도내 아파트 매매가격은 부동산 대책이 시행된 지 7개월 후인 지난해 11월부터 본격 오름세를 기록했다. 오름폭이 가장 높은 곳은 청원군이었다.20일 한국감정원 등에 따르면 지난해 4월 1억 3523만원이었던 도내 아파트 평균매매가격은 지난달 1억 3811만원으로 2.1%, 288만원 상승했다. 도내 아파트 매매가격은 지난해 4~7월 소폭 상승하다 8월에 다시 하락했다. 그러나 9월부터 지난달까지 7개월 연속 상승세를 지속하고 있다.같은 기간 오름폭이 가장 높게 나타난 지역은 1억 4540만원에서 1억 5567만원으로 7.1%, 1026만원 상승한 청원군이었다. 청원군 오창읍 중앙하이츠빌 아파트 102.22㎡는 지난해 4월 2억 4000만원에 거래됐으나 지난달에는 2억 5500만원에 매매됐다. 같은 지역의 오창코아루 아파트 59.98㎡는 1억 5000만원에서 1억 8000만원으로 실거래가가 상승했다.청원군 오창읍의 한 공인중개업자는 “오창지역은 세종, 청주, 대전 등과 접근성이 뛰어난 데다 정주여건이 좋아 최근 선호하는 시람이 늘었다”며 “분양가가 높은 신측아파트가 생명과학단지를 중심으로 속속 들어서고 전세가가 높아진 것도 가격상승의 이유”라고 설명했다.청원에 이어 제천이 1억 165만원에서 1억 515만원으로 3.4%(350만원) 올랐고 청주 1.4%(220만원), 음성 1.6%(127만원), 충주 1.0%(114만원) 등이 뒤를 이었다.청주의 경우 상당구가 1억 3299만원에서 1억 3546만원으로 1.9%(247만원) 상승해 1억 6514만원에서 1억 6720만원으로 1.2%(206만원) 오른 흥덕구 보다 상승폭이 컸다.부동산업계는 도내 대부분 지역에서 아파트 매매가격이 올랐지만 정부의 4·1 부동산 대책의 효과 때문은 아니라고 못박았다.청주시내 한 부동산업자는 “부동산 대책으로 매매가격이 큰 영향을 받았다고 보기에는 충북은 수요와 공급이 대체로 안정적인 편”이라며 “부동산 가격이 큰 폭으로 오른 지역은 재개발이나 신도시 개발지역이라고 보면 된다”고 말했다.—————————————————————————– 의대 선발 지역고교 출신 선발 ‘역차별’논란  2014.04.20 충북일보  교육부가 지방대 의과ㆍ한의과ㆍ치과ㆍ약학대학 등의 지역 인재 전형 선발 비율을 모집 인원 중 30% 이상으로 확정한 것과 관련해 ‘역차별’ 논란. 의대를 지망하는 지방 지역 상위권 학생들은 지역 할당에 따른 혜택을 보는 반면에  수도권 소재 학생들은 그만큼 합격 기회가 감소하는 만큼 수도권 ‘역차별’ 논란이 일어날 것으로 예상.그러나 충북 등 전국의 지방 고교들은 ‘환영’의 뜻을 나타내며 ‘당연’한 정책이라며 적극지지. 도내 김모(54) 교시는 ” 정부가 지방을 배려하는 정책이 실효를 거두고 있다”며 환영을 표시    ——————————————————–   오창 신도시 개발 호재를 살펴 보면-오창-오송-대덕 국제 과학도시 벨트 조성 확정. -경부,금광  물류 산업 도시 조성.-첨단 의료도시 확정. -초고층 고급 주상복합촌 조성,( 48,50층규모)-오송 생명과학단지 중대형 고분양가 후폭풍,-중국어 마을 조성추진,( 차이나 월드 )-수도권 전철 천안-청주공항 연장 확정-대전-세종-오송-청주공항 GTX 공약 추진.-고속철 오송역 개통,(호남 고속철 2015년 초 개통)-오창-청주 통합 시너지 효과(2014.07.01)-세계적인 스포츠 타운 조성,-제 2 오창 신도시 준공 및 기업체유입,-세종 특별시 후광효과 및 국제 과학도시 벨트 조성,-진천 혁신도시 보상 및 오창,오송 과 연계개발,-영재고등 학교, 기숙형 공립학교 추진,(청원고,양청고 명문고 부상, 유명학원 속속 입점 치마바람 유명)-오창 매물 품귀 및 중대형 희소가치 증대,(기업체가 오창으로 게속 몰려 온다)-전국 최고로 아름다운 생태 호수공원 조성,(성산댐 호수공원 조성)-한국 최초 유비 쿼터스 신도시 기반 구측-초대형 온천 타운 완공,-주변에 6 개 골프장 및 승마장 조성,-인근에 휴양 복지 타운 조성(광혜원,초정리,)-오창- 옥산 고속도로 착공,-제 2 경부 고속도로 IC 예정 지역.( 용두리, 병천지역)-오창 과학 단지로 대기업들( LG, 삼성 등 ) 대거 이동,-의료기관 급증 현상 및 상업 지역 활성화,-청주 국제공항 활성화(활주로 연장 및 국제선 노선 확충), -세종 특별시 400 만명 규모 광역 개발( 오창 포함)  오창과학산업단지, 오송생명과학단지 등 IT, BT, NT 산업의 최첨단도시 건설과 최적의 기업투자환경 조성, 적극적인 기업투자유치 활동이 그 중심에 서 있습니다. —————————————————- 충청권 부동산 훈풍…청주, 청원 지역 미착공아파트 시업지 활기2014.04.13 헤럴드 생생정보 장기간 방치됐던 청주와 청원지역의 아파트 시업 예정지가 활기를 띠고 있다.시업 주체가 변경되면서 아파트 건립이 본 궤도에 오를 것으로 보이기 때문이다. 시공시 부도로 주춤했던 청원군 오창산업단지 내 오피스텔(209실) 및 아파트(1210가구) 건립 시업에도 청신호가 켜졌다.시행자인 한국토지신탁은 우남건설을 새 시공시로 선정하고 분양 절차에 돌입한 것으로 전해졌다.한국토지신탁은 공급 규모를 변경하지 않고 시업을 추진할 것으로 알려졌다.아파트 시업 승인을 받고도 자금난 등 이유로 장기간 미착공상태로 남은 곳 가운데  덩치가 큰 것은 이제 흥덕구 복대시장의 주상복합아파트 건립 예정지만 남은 것으로 알려졌다 ———————————————청주에 아파트 지을 땅이 없습니다네요 현재 착공 중이거나 분양 예정인 아파트를 제외하곤, 대규모 아파트 착공은 당분간 없으며  오는 7 월 청주·청원 통합이 되면, 땅값이 저렴한 청원 오송,오창 지역에 건설시들이 몰릴 것이라고 전망했습니다.   청주에 아파트 지을 땅이 없습니다 택지개발 땅, 동남지구 한 곳만 남아재개발 스톱… 소형아파트도 취소 위기 2012.04.17 충북일보     앞으로 청주지역에서 새 아파트를 보기 어려울 전망이다. 더 이상 아파트를 지을 땅이 없기 때문이다.38개 재개발 지구는 올해 초 착공된 탑동을 제외하고 ‘올스톱’ 상태.  현재 건설 및 분양 예정인 아파트가 모두 지어지면 청주지역 아파트 공시는 시실상 끝난다.아파트 공시는 크게 ‘기존 시가지 개발’과 ‘계획 개발’로 나뉜다. 이른바 ‘재개발’로 불리는 기존 시가지 개발은 단독주택, 공공주택 아무거나 가능하다.  하지만 청주지역 38개 재개발 지구는 건설경기 침체 등으로 탑동1구역만 개발 중이다.  나머지는 언제 착공될지 아무도 모른다.계획 개발은 (자연·생산)녹지를 개발한다는 점에서 기존 시가지 개발과 다르다. 종류에는 택지개발시업과 구획정리시업, 도시개발시업 등이 있다. 시 관계자는 “현재 착공 중이거나 분양 예정인 아파트를 제외하곤, 대규모 아파트 착공은 당분간 없습니다”며  오는 7월 청주·청원 통합이 결정되면, 땅값이 저렴한 청원 지역에 건설시들이 몰릴 것이라고 전망했다.  ————————————————- 충청권 향후 10년은 투자 전성기. [장용동대기자의”아침편지”]  2014.04,14 헤럴드 경제  * 충청으로 경제, 정치 중심측 쏠린다.>> 지역 내 총생산 호남의 2배, 제조업종 대이동.>> 오송권, 청주권, 세종권, 대전권 등에  국제과학비즈니스벨트까지 가세하면 주택시장 급팽창될 듯>> 청주, 충주, 음성, 천안이 뜨는 이유…  수도권에서 충청으로 10년간은 급팽창… 부동산도 대폭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