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 전세계가 대공황에 들어서고있다.

몇일전한국은행이 국회 재정위원회 이한구 의원에게 제출한 자료에 따르면


6월말 가계부채(개인 부문) 1242조원으로 시상 최대치를 기록했다고 제출했다.


가계부채가 이미 공식적으로 1200조원이 넘어서


버렸으니 그야말로 "빚"이 번개불에 올라타 수직


상승하고 이미 임계점을 넘어버렸다.


이러한 상황까지 만든요인은 정부가경기부양의


묘수로 ‘빚"을 권하는 세계 유일무일한 나라이고


세력 이양전까지 부동산 활성화 돈 빵만뜯고 다음


세력에 넘겨주면 그만이란식이다.ㅋㅋㅋ


이런식으로. 정부도 가계도 빌린 돈으로 소비를 해 경기를 살려야 한다는 것이지만


돈을 빌리면서도 불안하다 보니 마음껏 돈을 빌리지도 못하고,
빌린 뒤 자신 있게 투자나 소비도 하지 못하고 이로인해
내수는 초죽음으로,자산가치하락,양극화는 더욱더
심화돼고있다.

그런데 이러한 상황이 날짜만 바뀌었을 뿐이지위는 1990년경의 일본과
똑같이 답습하고있고~
시실상 25년의 시차를 두고있을뿐한쿡의 금리정책이나 잘못뽑은
대텅과,경제수장의 하는짓까지 그당시의일본과 전철을 흡시 똑같이 밟고 있다. ㅎㄷㄷ~

이러한 상황이 90년대 초반일본의 모습은~
내수경기 활성화 목적으로 정치적, 경제적, 자산가격 측면에서
저금리 요구가 지속되고 있는 금리인상은
부동산 폭락,금리인하는 내수침체로 백척간두에 서있는
현재 국내경제 상황과 상당 부분 유시하다고
볼수있다.

정부가 현 실시하고있는 초저금리 시대는 일시적으로경기부양과
궁민소비의 촉진을 불러일으키지만~
가계의 이자소득을 감소시켜 가계저측률을 하락시키고장기적으로는
소비 둔화를 가져오고 가계부채는
끝없이 올라가버리는것이다.

일본도 1985년 플라자합의 이후 저금리 정책을
펀결과일본은 1990년 버블붕괴로 시실상 기준금리가 제로금리로 하락했었다.

이때 일본투자자들도 예·적금보다는 안정적인
수익성 확보가 가능한 투자상품으로 발길을 돌렸고
수십여년의 저금리 상황 속에서 일본 투자자들은고위험·고수익을 내는
이머징·하이일드채권형펀드, 헷지채권형펀드와 일본 국내채권형펀드 등에 자금을 넣었다.

즉~
일본궁민과 한쿡궁민이 다른점은…
일본은 국채나 해외채권에 투자을했고 , 한쿡궁민은
오직 부동산에만 투기을했고 특히 공구리에 목메어왔고 평수늘리기에만
전념해왔고 이는 부을 안겨주었다는점이 다르다.

이젠 한국의 가계부채 수준이 이자상환비율로 봤을 때 이미 일정 한도인
임계치를 넘어서버렸다!!

이젠가계부채의 부실이 수면으로 떠오른다면 경기 회복은 물건너
요단광을 건너가버릴것이고빚이 일정 수준(임계치)을 넘어가면 부채를 갚느라
소비는 도리어 줄어들것이고채무부담 증가→내수초죽음→소득감소→ 자산가치하락→채무부담 증가라는 악순환에 빠지게 될것입니다!!

그런데 요줌 세계의 움직임도 심상치않습니다!!!

최근 미국 증시의 움직임이 지난 20년대 대공항 직전과 유시하다는 분석이 나왔다고합니다.

미국 경제매체에서뉴욕 증시의 지난 두달시이 움직임이 1928년에서
1929년의 증시 대폭락 직전과
매우 유시하다고 뉴욕타임지에 기재했습나다.

지금 미국, 유럽 등에서는 ‘전 세계의 일본화’ 우려가 터져 나오고 있고
무차별적으로 행한. 재정이나 통화확장 정책에도 불구하고 경제 회복은커녕
일본처럼 만성 장기 침체에 빠질 수 있다고합니다.

얼마전 아르헨티나는 2년전 그리스디폴트 선언
2년만에 처음으로트리거 조항을 발동하는 디폴트 선언국이 됐습니다.

한쿡 역시 말뒤집기의 수장 최경환이가취임 후 ‘일본화’를 막겠다며
선진국의 처방을 답습하고 있지만‘일본화의 공포’로 기저귀 차고다니고 삐쩍 말라가는
모습을 보면 어느정도 인정하고 있는거같습니다 . ㅋ~

요줌 외신에 따르면독일, 미국, 일본의 10년물 국채 수익률이 급락하고 있고
독일은 1% 이하로 떨어졌고, 아베노믹스 이후 나아진 듯하던 일본도
2년 전인 0.5% 이하 수준으로 회귀했다고합니다.
물론미국도 1년6여개월 만에 2.3% 이하로 추락했다고하니 정말 심각하게 돌아가고있습니다.

그런데 정말 중요한건 유럽에서 가장.튼실하다던
독일마져도 2분기에마이너스 성장을 기록해버렸고
유로존 전체도 제로 성장에 그쳐버렸습니다.

일본은 부가세여파로 ,미국은 회복세가 이어지는 듯하지만 소비자들이
줄어든 일자리와 부채부담 때문에 지갑을 열지 못하고이ㅆ고
이 때문에 “영구적 침체”경고가 잇따르고 있습니다.

양적완화란 명목우로 무차별적인 돈 풀기에도
불구하고 기업들의 투자와 소비가 위측되고 임금, 물가상승률이 둔화되면서
성장의 한계를 보이고 있다는 뜻입니다.

한쿡도 초이노믹스 실행으로 나아보이지만 피부로
느끼는 상황은 선진국과 크게 다르지 않고~
가장우려하는 것은 최경환 경제팀의 처방입니다.

최 부총리는 일본의 전철을 밟지 않겠다면서도 일본식 경기부양 해법을
흉내내고 있고 심지어는 부동산 시장을 살린다는 명분으로 주택담보인정비율
규제까지 해제해버렸다.

입만 뻥긋하면 일본이나 미국 부동산 거품 얘기가 나올 때마다 우리는
규제가 있어 안전하다고 말해온 안전판을 스스로 무장해제해 버렸으니
더이상 내놓울카드가 없고잇단 부양책으로 부동산과 주식시장에
온기가 도는 것처럼 보이지만 이는~
시쳇말로 ‘’현 부동산 상황을 떵인지 된장인지 쳐 먹어봐야"안다는겁니다.

이젠 한쿡은 무차별적인 재정·통화확장 정책에도 불구하고 경제 회복은커녕
일본처럼 만성 장기 침체에 빠져버렸고 실물이 따라주지 않는 부양은 거품이고,
이는 오래가지 않는다.

여기에 저출산·고령화로 인한 인구구조 변화, 갈수록 심화되는 양극화,
일본보다 심각한 가계부채 문제 등은 과거에 경험하지 못한 것들이고
이런 상황에서 내수회복은 힘들다.

요즘 한쿡의 돌아가는 상항이 모든면에서 예시롭치
않다~
여기에 세계적인 침체가 가세하면 한쿡이란 작은 돗단배는 풍랑을 만나~

배가 뒤집힐수밖에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