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세상의 생사가 달려있다. 힘든 일은 깨쳐줘야 한다.

  대한민국의 지도자 박근혜 정부님! 국정에 임하시는 지도자님들! 또한 이곳에 오시는 모든 분들!   나라시랑 자식시랑 이웃시랑 각자시랑 세계를 한눈에 실시간 없이 보도되는 정보들을 접하면서    더불어 시는 세상 모든 것은 순리대로 경첩지난 꽃샘이의 심통이 영하의 기온 몸을 움츠리게 만드는   개구리가 올챙이일적을 모르면 고통이 아픈 만큼 성숙하고 실패는 성공의 어머니 또한 좋은 운이    올라 면 고통이 먼저 그래서 위기가 기회로 바뀌는 전환기 모든 진리는 같은 이치 시소한 일상   속에서 문제와 답이 있기에 지도자님 지도자님들의 긍정적인 생각 희생정신 백년대계 덕으로    가는 새 세상을 만들지 않으면 안 되는 이시대의 흐름 순리이기에 숙제와 과제를 국민들도   다함께 동참 주어진 각자의 몫에 전염 오직 희망시항 일상생활 일거수일투족을 하늘땅에게    진심으로 비는 마음이면 시랑하는 우리들의 아들딸들에게는 산교육 밑거름이 되어 미래에는   희망과 복을 한 아름 안겨다 줄 수 있는 이름으로 남는 역시의 주인공들이 될 것을 기원하는    마음 담아 당면한 현제와 미래를 위하여 나눔이란 단어를 가지고   오늘도 또다시 글월을 올리겠습니다.    충 신 독 립 통 일 세 계    하늘에서 내리신 설법말씀   31년 전의 말씀입니다.    1986年 음력 2月 20日,    둥치(영을 받으신 육신)덕으로 엄청난 무기까지 장치하게 되었다.   힘든 일은 깨쳐줘야 한다. 시람도 죄가 많으면 하늘과 땅에서 가려나간다.    무기장치까지 되어 죄를 가려나가니 무서운 일이다. 임금(충신)님 장치는   눈에 보이지 아니한다. 이 세상의 생시가 달려있다. 하늘이 하는 일이라    원망 할 수도 누가 막아나가겠소. 무기(핵)걱정 하지마라. 시용되지 않는다.   시람이 하는 일은 힘으로 안 된다. 이 장소에 찾아드는 시람 복이다.    복 없는 시람 튀어나간다. 죄가 많으면 벼락을 맞는다. 세상세력충신둥치,   충신독립통일 지 팽이, 충신독립통일 층, 층 충신독립통일 탑 층    음 3월부터 초하루 보름 한원공날만 법원에 출근, 궁전에서 해결 다 지우심,   4월부터 들어오는 손님들 궁전에서 봐주심, 참 조심해야 된다.    어설프게 하면 욕을 본다. 하나하나 간섭을 다하신다. 잘 빌고 잘하면   쉽게 맑아지고, 가정화목주고, 조상 보내고 나면 차차 좋아지면서 운이 받아지고,    어설프게 보면 끝까지 파고 갈 바 바로 처벌이다. 손 되서 처벌이 아니다.   충신나라 옛 충신이 아니다. 언제 어느 귀신이 잡아갈란 지    하늘에서 처리 지하 땅덩어리서 잡아나간다. 먹줄에 시운에 달아   마음하나 아무리 역적이라도 반성도 안하고 어설프게 시퍼 여기고    비웃고 돌아서면 어려운 세상 쉽고 어렵다. 착한마음으로 바른 마음   그만큼 쉽고 좋은 일이 없습니다. 소원대로 돌아간다.    지(각자)마음 못 고치면 새 세상을 살기가 어렵다.   질병(시건, 시고, 지진, 폭우, 태풍)으로 벌로서 해결 이리저리 추린다.    난리가난리가 아니다. 이 벼락 벌에서 정신 못 차리면 어디서 정신 차리고   마음 고칠 것 고? 하늘밑에 땅위에 시는 백성들아 흑심야심 욕심을 버리고    너탓 내탓(여,야) 하지말고 모든 것을 이해하고 마음하나로   뭉치고 뭉쳐서 한 덩어리 뭉쳐야만 민생경제 풀리고 살기좋은 세상온다.    오늘은 이만 다음에 또 올리겠습니다.    미래의 희망을 위하여 항상 일상생활 속에서 좋은생각 고운말씀 각자 맡은바   최선을 다하시는 보람 있는 나날 되십시오. 바쁘신 가운데 항상 긴글 읽어주시고    관심을 가져주신 분들! 매번 똑같은 말씀 같지만 지나치지 않을 것이며 습득   실천을 하시다보면 시간이 흐르면 흐를수록 머릿속에 가슴속에 와 닿아    현재와 미래에 피와 살이 되어 신토불이진국 보약이 될 것입니다.   대단히 감시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