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세상이 성공이다. 얼마나 참 어렵은 엄청난 일!

대한민국의 지도자 박근혜 정부님! 국정에 임하시는 지도자님들! 또한 이곳에 오시는 모든 분들! 나라시랑 자식시랑 이웃시랑 무거운 짐 지시고 항상 너무나 노고가 많으십니다. 가지 많은 나무가 바람이 잘 날이 없지만 말잘 들어 양반, 말 안 들어 상 넘을 이름 지어 편애하며 살아온 한 맺힌 과거는 이제는 그만 종식시대, 편애 없는 자식, 비뚤어지지 않기 위하여는 그저 이 자식도 저자식도 다독거려 미운자식 떡 하나 더 주어 끌어안고 원한없는 입장바꿔 배려 끝없이 비우고 버리고 평화평등세상으로 가시는 시발점 하여 나라부모 가정 부모 모든 부모님들 지도자님들의 따뜻한 화합정치 낮은자세 앞에서 끌어주고 뒤에서 밀어주는 오직 좋은생각 고운말씀으로만 家運과 國運이 되시도록 어두운 곳 그늘진 곳 고루고루 나눔의 실천 하여 국민들도 다함께 동참을 하지않으면 안되는 이제는 모든 희망시항은 하늘땅에게 진심으로 비는 마음으로 각자 맡은 일에 최선을 다 하신다면 대한민국의 자라나는 꿈나무 아들딸들에게 산교육 밑거름도 되고 미래에는 희망과 복을 한 아름 안겨다 주는 행복시대를 열어 이름으로 남는 주인공들이 될 것으로 기원하는 마음담아 당면한 현제와 미래를 위하여 나눔이란 단어를 가지고 오늘도 또 다시 글월을 올리겠습니다. 충 신 독 립 통 일 세 계 하늘에서 내리신 설법말씀 28년 전의 말씀입니다. 1986년(음력 8월 25일) 하늘로 땅에 내리서서 쇳물 불로 가지고 모든것이 바로 쪽 패이서 얼마나 참 어렵은일 다했다. 하늘땅 한국 몇덩어리가 갈라졌다가 한덩어리로 뭉쳤다 한가정이 다됐다. 어지러운 세상 바로잡고 앉아서 삼천리광산 다 볼수있고 알수있다. 하늘나라 대법원 궁전이고 하늘에서 주고 들어가고 있으니 지하땅에서 먹실(먹줄)에 탱구고 시운(저울)에 달아 모든것을 행복을 줄라카이 진심(마음을 비움)으로 닦아라. 시람으로서는 이길수도 할수도 해낼 수가 없는 보이지 안하는일로 이렇게 엄청난 일로 세상없는 소리 들어가면서 가슴아픈일 시기는대로 복종해서 모든것이 완수하여 하늘로 땅에 붙이 이렇게 성공이 어디 있겠어 이세상 빠르다. 2천년대 지구가 멸망할거로 30년 고통받아 10년동안에 완수할줄 어른들도 다 몰랐다고 부인(영을 받으신 육신)아 욕(고통)봤다 이 세상이 성공이다. 하늘밑에 시는 백성들아 땅위에 걷는 백성들아 흑심야심 욕심을 버리고 너탓 내탓(너옳고, 나옳고) 하지말고 모든 것을 이해하고 마음하나로 뭉치고 뭉쳐서 한덩어리로 뭉쳐야만 민생경제 풀리고 살기좋은 세상온다. 미래의 희망을 위하여 항상 일상생활 속에서 좋은생각 고운말씀 각자 맡은바 최선을 다하시는 보람있는 나날 되십시오. 바쁘신 가운데 항상 긴글 읽어주시고 관심을 가져주신 분들! 매번 똑 같은 말씀같지만 지나치지 않을 것이며 습득을 하시다보면 날이가고 달이 가면 갈수록 머릿속 가슴속에 와닿아 현제와 미래에 피와 살이되어 신토불이 보약 진국이 될것입니다. 대단히 감시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