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팩트라…??? (셀트리온식 개그 한 편…)

누군가가 찾았다는 자료를 보니까 “유럽, 미국 판권은 포스피라라고 하는 제네릭 1위 업체에 판권을 줬다. 하지만 직판도 가능하다. 포스피라가 판매하는 제품명은 ‘인팩트라’, 셀트리온이 직판하는 제품명은 ‘램시마’가 될 것이다.”는 부분이 있기는 하네요. 

그런데, 이 기사를 작성했다는 기자의 수준이 의심스러울 정도입니다. 왜냐하면 호스피라(Hospira)를 ‘포스피라’로 잘못 적고 있으며, 인플렉트라를 ‘인팩트라’로 잘못 적고 있기 때문입니다. 

기자가 잘못 적었는데, 그걸 검증도 없이 앵무새마냥 그대로 따라하는 행위가 과연 타당할까요? 공매도 세력을 손아귀에 쥐고 흔들 뿐만 아니라 ‘셀트리온 분석은 세계 최고’라고 자화자찬을 주저없이 하는 분의 변명치고는 너무나 옹색한 것 같네요. 

차라리 아무런 변명을 하지 않았더라면 중간은 갔을 텐데… 하는 아쉬움이 살짝 생기려고 하다가 그냥 사라지네요. 그러거나 말거나~ 

저렇게 허접한 자료를 들이밀고 발뺌한다고 무식함이 어디로 사라질까요? 그러기를 바라겠지만, 한 번 쏟은 물을 주어담을 수 없듯이 결코 사라지지 않는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