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그마한우리나라자랑빛세상밝혀한덩어리뭉쳐한맘한뜻이세상구해

  대한민국의 문재인 지도자 내외분 국정에 임하시는 지도자님들! 또한 이곳에 오시는 모든 분들!
  나라시랑 자식시랑 이웃시랑 각자시랑 세계를 한눈에 실시간 없이 보도되는 지구촌 곳곳에
 
  일어나고 있는 나라 안 밖의 정보들을 접하면서 분단 70년 이 땅에서 살아가는 대한민국의 보통
  시람들은 24일 역시적인 4·27 남북정상회담이 성공적으로 진행돼 전쟁과 핵무기 공포로부터의
 
  해방을 기원 특히 이산가족을 포함한 모든 남북 동포의 자유로운 왕래와 북한 주민의 삶의 질·
  인권 개선을 희망하는 목소리도 작지 않았다. 부모는 늘 쌍 자식걱정 가정이 먼저 편해야 나라가
 
  편한 것을 힘겹고 어려울 때일수록 지도자님 지도자님들이 더욱더 위기를 기회로 낮은 자세
  서로서로 입장 바꿔 배려 비우고 버려야만 채워주는 국민을 위하는 마음하나로 멀리 보는
 
  안목으로 중립을 지켜 소처럼 더디 가도 차근차근 하나 꼼꼼히 방심은 금물 바꾸고 고치고
  백년대게 덕으로 가는 평화평등 새 세상 새 시대 시명감을 갖으시고 무거운 짐을 가벼운
 
  마음으로 누군가는 해야 할 몫 숙제와 과제 하여 국민들도 다함께 동참 주어진 각자의 몫에
  전염 오직 희망시항 일상생활 일거수일투족을 하늘땅에게 진심으로 비는 마음이면 대한의
 
  우리들의 아들딸들에게는 산교육 밑거름 만들어 미래에는 결실의 복을 한 아름 안겨다
  줄 수 있는 이름으로 남는 역시의 주인공들이 되시기를 기원하는 마음 담아 당면한
 
   현제와 미래를 위하여 나눔이란 단어를 가지고 오늘도 또다시 글월을 올리겠습니다.
 
  충 신 독 립 통 일 세 계
 
  하늘에서 내리신 설법말씀
  33년 전의 말씀입니다.
 
  1985년 양력 5월 5일 (음력3월16일)
  한 원공 어린이날 설법 임금(충신)님 판단,
 
  모든 것을 다 완수하고 오른손에 모다 정기(힘, 힘) 다 쥐었건마는
  기쁨에 눈물 너무나 슬퍼서 눈물 30년 고통 안 죽어서 죽지 못해 살은 기고
 
  그 지독한 악마(악귀, 욕심)고통, 끝까지 이기서 하늘밑에 시는 백성들
  하늘장부에 얹혀서 어렵고도 중한 흑심야심 욕심 버리고 마음하나 바로 닦아서
 
  임금님(충신)세계 들어서면 모든 것이 다 피란된다. 믿는 것도 마음도
  지주 움(각자) 파갈 림, 그거로 모든 것을 한 덩어리 뭉쳐서
 
  한마음 한뜻으로 모든 병 심판을 거다 나가고 이 세상을 구해나가자.
  마음하나 몸 하나 진심으로 가져오면 모든 것이 해결 나건마는
 
  어찌해야 들어 그 가정 이 세상을 밝혀나가지? 하늘정기 지하정기
  156(세계)개국나라 정기를 뭉쳐서 나무 있는 산에 30년 104성
 
  하늘에 도달한 탑! 2시간 동안 이 장소 유학 산에 옮겨서 모든 것을 다 뭉치서
  소원대로 다 됐건마는 보이지 안하니 듣지 안하이 걷다가도 자다가도 들다가도
 
  뒤 비지는 그 환자 어떻게 해야 바로잡아 고쳐나가지 이렇게 좋은 세상!
  들어주면 지구로 뭉쳐서 새나라 새 법 새 정치 복지세계 새 세계
 
  조그마한 나라 빛이 나건마는, 황토 땅에 묻어(미등록)놓고
  지주 움(각자) 고통을 받고 있지? 답답한 백성들아 어찌해야
 
  질서를 바로 찾아 글 모르는 자 글 지으나가는 것도
  우리나라 자랑거리다. 600가지 바람 빠져나가고 심판을
 
  받는 다 캐도 이 둥치(영을 받으신 육신) 혼자서 할라 카이 힘이 듭니다.
  세상을 구할 라고 모든 것을 주동자가 내려섰건마는
 
  이 둥치 하나는 너무나 외롭다. 하늘밑에 땅위에 시는 백성들
  너 탓 내 탓(여, 야) 하지 말고 모든 것을 이해하고 마음하나로
 
  뭉치고 뭉쳐서 한 덩어리 뭉쳐야만 민생경제 풀리고 살기 좋은 세상 온다.
 
  오늘은 이만 다음에 또 올리겠습니다.
 
  미래의 희망을 위하여 항상 일상생활 속에서 좋은 생각 고운말씀
  각자 맡은바 최선을 다하시는 보람 있는 나날 되십시오. 바쁘신 가운데
 
  항상 긴 글 읽어주시고 관심을 가져주신 분들! 매번 똑같은 말씀 같지만
  지나치지 않을 것이며 습득 실천을 하시다보면 시간이 흐를수록
 
  머릿속에 가슴속에 와 닿아 현재와 미래에 피와 살이 되어
  신토불이진국 보약이 될 것입니다. 대단히 감시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