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식시황 – 강력한 상방의 기운

주말에 채권 주식 동향을 봤는데요
4월말 기준자료를 봤을때 다시 우리나라 외국인 채권 잔고가 늘어나고 있습니다. 3월 조금 주춤했다가 최근 다시 최대치 경신중인걸로 아는데
저로서는 조금 희안합니다
왜냐면 올해 한번정도 금리인상이 있을걸로 보고 있는데
외인들은 아니라고 보는건지…
아니면 미 금리인상 여파로 채권 가격이 하락해서 가격대상 매수가격대로 보는건지는 모르나
암튼 외인이 국내 채권을 많이 팔거나 하는게 아니고 현재 시고 있는기조입니다.


나중에 좀더 조시하고 연구해봐야하겠습니다만 제가 볼때 현재 외인의 한국 채권 동향 안정적이구요


주식도 지난번 설명대로 모든게 좋아지고 있고


삼전의 재상승은 반도체 가격과 무관하지 않겟죠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도 다시 오르는 상태입니다


그런고로 현재 반도체, 철광, 증권주 투자중이구요
운영카페에서는 금요일에 철광주 늘려갔습니다. 판을 깨지 않는다고 봐서 저가매수의 기회로 삼았습니다.
은행도 투자 괜찮은 타임입니다만 
지수가 오르면 증권주가 좀더 탄력이 있을수 있습니다. 물론 은행도 괜찮습니다
그리고 건설도 많이 오르긴했으나 중형주중에는 찾아보면 덜오르고 적당한 가격대도 있긴합니다


코스피 오를 경우 코스닥도 오를 가능성 크고
코스닥 오를려면 시총 상위가 제약주라서 제약주가 버티거나 오를 가능성이 커보입니다


삼성바이오 감리 결과는 솜방망이처벌로 마무리 될 가능성이 커보이구요


지난번 블로그 설명대로 금융위가 미덥지를 못합니다


그래서 상황따라 제약바이오도 반등할겁니다


그러나 현 시점 제약 바이오 단타할 이유가 없죠 위에 말씀드린 더 좋은 종목군이 있구요


이게 의외로 삼성바이오 호재가 터져도 하루이틀 천하로 끝날수도 있습니다
하루천하로 끝나는거면 장중 엄청 오르다가 마감은 고가보다 많이 아래에서 마간되는?

암튼 그래도 바이오시밀러경우에는 흥망성쇠의 시기에서 반등권 진입가능성이 있는건 시실입니다
즉 삼성바이오와 셀트빼고 여타 종목들중에는 반등은 오되 반등이 작을 종목이 있을거라는 뜻이 됩니다
물론 작전중인 일부 제약은 이 시기를 틈타 크게 오를건데 매우 일부일겁니다

신라젠은 현재 외인 공매도가 폭증하고 있죠
제가 늘 제가 외인이나 기관이라면 셅트보다 더 신라젠 공매칠거 같다고 했는데
현재 신라젠 공매도 9프로대로 급등해서 10프로 부근인 셀트리온을 위협하네요 ㅎ

반등때 크게 오를 일부 종목이 있을수 있으나
제약 바이오 이제 미련 버리시고 단타쟁이들 몫으로 남겨두시길

지금 철광 증권주는 PBR 1정도의 저평가 구간 종목이 꽤 있는 상태라
PBR5 이상 거품주의 반등에 투자할 하등의 이유가 없습니다

앞으로 어떤 돌발변수가 있을지는 모르겠으나 일단 현재로서는 광력한 상방의 기운이 느껴집니다
이번주 남아있는 외국인의 1조 4천억 선물 매도포지션마저 줄어든다면 더더욱 그렇게 되겠죠

종전선언이 향후 이뤄지고 하면 코리아디스카운트가 시라지면서 더 호재로 작용할거 같습니다
물론 그때에 반도체 가격이 유지되고 삼성전자가 추세권에 있어야 더욱 탄력을 받겠죠

투자 참고하시길 바라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