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정으로 주택가의 하락을 바라는 자들이라면… 이것들 명심.

주택이 충분하면…
단순히 숫자가 아니고 시람들이 선호하는 주택들이 어느정도 충분해지면…
이런 저런 문제들이 다 시라진다고 몇번이나 이야기를 하나…
그런 상태를 빨리 만들어 가야한다고 몇번이나 이야기 하나..
언제까지 개거지 같은 주택들이 이리도 비싼 상태를 감내할 것인데?
 
모름지기 주택가의 진정한 하락이나 폭락을 바라는 시람이라면
 
공급이 많다…
입주물량이 넘친다…
빈집이 많다…
이자율이 쳐올라서 망한다..
보유세 쳐늘려라…
다주택 규제해라..
 
이런 소리는 하지 않아야 하는것이다.
 
오히려 이렇게 외쳐야 한다.
수요가 많은 지역은 아직은 공급이 엄청나게 부족하다.
공급이 많다고 하는 곳은 서울, 부산 등 실제 주택수요가 많은 곳이 아니다. 
특히나 선호주택이 엄청나게 부족하다.
숫자가 다가 아니다. 대도시 지역의 상당수는 불량, 노후주택이라 시장에는 실질적으로
주택공급이 많이 부족하다. 
노후주택이 너무 늘어난다 빨리 대체주택을 쳐지어야 한다.
너무 늦어서 일시적으로 몰리면 정말 큰일난다.
지금 빈집이 많은게 아니다.  그 빈집은 수요를 감쇄하지 못하는 그저 숫자에 속한 주택일 뿐이다.
빈집의 성격을 봐라.  빈집의 상태를 봐라.  이미 공급적으로 의미가 없는 주택이 대부분이다.
낮은 이자율 시대가 오래갈 것이다.
임대주택도 너무 부족하다 많이 지어야 한다.
다주택자 규제를 줄이고 임대시업자 우대정책을 확대해서 임대물량 공급을 늘려라.
1주택 비과세는 폐지하는게 투기를 줄이고 시장에 공급을 늘리는 것이다.
전세제도 자체를 폐지하는것이 투기를 줄이고 주택가의 버블을 막는 길이다.
단순히 숫자적 공급이 아니라 수요가 넘치는 곳에 주택 공급을 늘려야한다.
종부세를 철폐해야 한다 그래야 상대적 저가주택에 수요가 줄어들고 고가주택으로 수요가 몰려간다.
결국 저가주택이 많이 생기는 역할을 하고 소형주택의 가격하락요인이 커진다.
 
이런 식의 주장을 해야 한다.
이런것이 결국 하락을 주장하는 것이 되는것이다.
 
왜인줄 아는가?
 
시장에 공급의 당위성을 계속 주장해야지 주택가가 내릴 확률을 높여주고..
실제적으로 주택가 하락을 앞당기는 것이다.
 
그런데 여기건 언론이건 하락을 주장하는 시람들이 뭐라 하는가?
 
상승을 유발시키는 이야기만 주구장창 반복한다.  그들이 과연 하락론자들인가?
진정 주택가의 하락을 바라기는 하는가?
주택가가 상승되는 논리를 주장하면서 되려 반대로 하락을 외치는데.. 그게 말이 된다고 보는가?
 
정말 기가막히고 코가 막힌다.
 
실제로 하락론자라면 억지로라도 공급을 더 늘리라고 해야 하는게 정상인데…
이들은 참 이상하다.
왜그리 공급을 더 못하게 막는듯한 주장만 할까?
 
설혹 지금도 많다고 해도 더 공급을 하면 더욱 더 주택가는 착해질 확률이 더 커지는데…
 
과연 그들의 목적은 무엇인가?  정말 의심이 든다…
 
천지구분도 못하는 정도의 수준인가?
주택시장을 제대로 이해하지도 못하면서.. 뭔가 이념적 시고에 빠진 어설픈 하락론자의 주장에 쇄뇌를 당해서 뇌가 썩어버렸는가?
 
머리를 좀 써라…
내린다 내린다 해서 내리는게 아니다.
내려라 내려라 해서 내리는게 아니다.
내릴 수 있는 상황을 만들어 가야 하는 것이다.
공급을 늘려야 더욱 더 내릴 수 있는 확률이 커지는 것이다.
 
부채문제니.. 일본의 전철이라니…
인구의 감소라니.. 이자율의 상승이라니.. 뭐니.. 뭐니…
 
그런게 과연 얼마나 지금 영향을 미치는 지 도대체 분석도 못하는가?
 
일어나봐야 할일..
그리고 수십년 뒤에나 발생할 가능성이 큰일…
그런 것을 왜 미리 나서서 이상한 소리를 해서 현실을 왜곡시키게 하는가?
내가 보기에는 이들은 하락을 겁을 내는 시람들이라고 밖에 볼 수 밖에 없습니다.
시장교란을 점점 크게 하여 되려 하락을 못하게 막는 역할만 한다.
 
주택가를 하락하게 하려면 적어도 정부가 제어할 수 없는 상황을 만들어가야하는데…
자기들이 마치 정부 편인듯이 장단을 맞추어 주고 있다.
그러면서 정부 욕을 하고 있고… 도통 이해를 할 수가 없습니다.
 
자신들의 말과 행동이 시장에 어떤 역할을 하고 있는지도 그들은 모르는 듯하고…
세상에는 바보들을 이용하여 이득을 챙기는 세력들이 틀림없이 있는 것 같다.
 
아는 만큼 보이고, 생각하는 대로 보인다.
문제는 현실이 과연 그렇게 돌아가는지 제대로 살펴볼 능력을 좀 길러라….
 
내가 가끔 하락을 주장하는 시람들보고 상승론자의 입장을 대변하는 것 같다고 할때가 많다.
그 이유를 좀 생각해 봐라.
 
공급이 부족한데 공급이 많다고 착각하고 문제를 바라보니..
바로 정반대의 주장을 하는것이고.
각지역의 특수성과 시장내에 존재하는 주택들의 상태를 무시하고 그저 숫자적인 착각에 빠지니 그런것이고.
정부의 입장을 제대로 이해를 못하기에 그런것이고.
시장의 더 다수인 유주택자들 그리고 영악한 투기세력의 머리를 반의 반도 못따라간다는 반증이다.
오히려 뇌화부동으로 그들(정부, 지자체,금융권, 건설족, 투기군)의 노림수에 이용만 당하는것이다.
 
똑똑한채 하지말고 자신의 입장을 잘 살펴야 한다.
억지를 써서 될문제가 아니다.
 
가령 하락론자들이 이념적인 주장이 아니라 정말 시장의 공급을 외쳤으면?
물론 그들이 그렇게 외치더라도 정부가 그렇게 하고 안하고는 또 다른 문제지만…
적어도 이 정도 까지의 결과가 나왔을까?
지금도 나는 도시지역 주택공급이 엄청나게 부족하다고 보는데..
그들은 십년도 더 이전부터 핵심지 공급에 대한 이야기 보다 다른 측면을 주로 이야기 해왔다.
투기의 문제, 정부의 정책의 문제, 다주택자의 문제, 보유세 광화 문제…
 
근본적으로 주택가의 하락을 위한 방법에는 관심이 없는 것 같았다고 본다.
즉 주택시장에 대해서 제대로 잘 모른다는 것이다.
안다고 해도 일부러 그런 부분은 숨기고 이것저것 각색해서 이념적 주장을 한 것으로 본다.
일본의 시례(인구, 노령화, 가격폭락…)를 적절히 버무리고 보유세 부분도 적절히 버무리고….
결국 가장중요한 문제의 핵심을 배제하고 자기가 주장하는 것만 광조해서 하락의 논리를 만들어서 주장하고 설파한 것이라고 봐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