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말로놀래 어느나라가도큰소리치겠다. 아무리부자라고자랑마라.

대한민국의 대통령 권한대행 황 교환 국무총리 국정에 임하시는 지도자님들! 또한 이곳에 오시는 모든 분들!   나라사랑 국민사랑 이웃사랑 각자사랑 더불어 사는 세상 모든 것은 순리대로 D, 5일 장미 대선후보자님들    내 부모 형제자식도 마음대로 되지 않는 세상이지만 허나 힘겹고 어려울 때일수록 공약 지킴이 이제는   말보다는 실천을 중요시 편애 편견 없는 평등사회로 가는 진입로 숙제와 과제 하지 않으면 고통이 앞서는    서로서로 입장 바꿔 배려함은 되돌아오는 법 버리고 바꾸고 고치고 비우지 않으면 채워주지 않는 덕으로   가는 세상 원수도 사랑하며 미운사람일수록 더 잘해주어 동서남북 국민을 끌어안을 수 있는 바다와 같이    넓은 마음 충신으로 답하여 덕담으로만 한결같은 초심 잃지 않는 중립 지켜 멀리 보는 안목 낮은(겸손)자세   되풀이 대물림 없는 이제는 국민들도 다함께 동참 주어진 각자의 몫에만 전염 오직 하늘땅에게 일거수일투족    진심으로 비는 마음이면 대한민국 우리들의 아들딸들에게 산교육 밑거름 만들어 미래에는 희망과 복을   한 아름 안겨다주는 이름을 남기는 역사의 주인공들이 되시길 기원하는 마음 담아 당면한 현제와    미래를 위하여 나눔이란 단어를 가지고 오늘도 또다시 글월을 올리겠습니다.    충 신 독 립 통 일 세 계    하늘에서 내리신 설법말씀   32년 전의 말씀입니다.    1985년 6월 2일 (음력 4월 14일)   임금(충신)님 판단 <지 팽이 정기 내림 오후 2시 – 5시 >   너무나 힘드는 어렵은 일 다 하고 있으니 하늘님도 장수님도 놀래겠지   지구세상 손을 잡고 새나라 새법 새정치 복지세계 새 세계다. 오른손에 정기 쥐고    모든 것을 휘어가건마는 백성들아 둥치보고 건물보고 속지마라.   하늘땅 붙은 이 장소에 모든 것이 해결 전부가 피란 다된다.    어디가야 살길 찾아 신의 악마(악귀, 욕심)고절 풀어내지   알고도 모르고도 코똥 끼고 와 보지 안하고 와 봐도 속아 서러    시퍼게 보는 이자들아 알고 있으니 원통하다. 금전 있으니 뭐할 것 고?   아무리 부자라고 자랑하지 마라. 설 곳 없는 그 돈! 명을 두고 가는 그 목숨!    누라서 막아 건져나가지? 어째서 원통하고 땅을 치고 통곡 하노?   이둥치(영을 받으신 육신) 답답은 일이 아이다. 어느나라 가도 큰소리 치겠다.    병에 대해서는 구기는 거자신 있다. 일기도 잡아 나갈 수가 있다.   믿지 듣지 안하니 고통 받는다. 조화로서 뭣이 해결이 안 되지    하늘 심판 지하세계 그 판단 지리로 통해 서러 뭣이던지 해결   무지개다리 놓아 서러 목마른 자 물주고 배고픈 자 밥 준다.    병든 자 약 주는데, 그 어째서 못 받고 있지, 원통한 백성들아 지주움(각자) 일이다.   전신만시 함중에 걸려 빠져서 올라올 줄 모르니까 병에 심판 지내 이겨나가    쉽고 쉬운 마음하나 바로 가지면 모든 것이 해결되는 이 법안에   무서운 심판 판단이 돌아왔는데 무섭고도 힘드는 하늘나라 대법원    최고 마음하나 어렵은 일이다. 8(40)년 동안 돈에 고통 집에 고통   모든 것을 죽는 마디로 넘가도 끝까지 시기는 대로 복종하고    어렵은 그 일이 하늘위에 최고 지 팽이 정기로 4시간동안 받아보니   참말로 놀래겠다. 걱정하지마라. 이둥치(영을 받으신 육신)는    시일이 걸려서 그렇지 다 돌아 갈수가 있다.   하늘밑에 땅위에 사는 백성들 너탓 내탓(너 옳고, 나옳고)   하지 말고 모든 것을 이해하고 마음하나로 뭉치고 뭉쳐서   한덩어리 뭉쳐야만 민생경제 풀리고 살기 좋은 세상 온다.    오늘은 이만 다음에 또 올리겠습니다.    미래의 희망을 위하여 항상 일상생활 속에서 좋은생각 고운말씀 각자 맡은바   최선을 다하시는 보람 있는 나날 되십시오. 바쁘신 가운데 항상 긴글 읽어주시고    관심을 가져주신 분들! 매번 똑같은 말씀 같지만 지나치지 않을 것이며 습득   실천을 하시다보면 시간이 흐르면 흐를수록 머릿속에 가슴속에 와 닿아    현재와 미래에 피와 살이 되어 신토불이진국 보약이 될 것입니다.   대단히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