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반갑습니다모든것바꿈이렇게성공몇덩어리가갈라졌다가한덩어리

  대한민국의 문재인 대통령 내외분 국정에 임하시는 지도자님들! 또한 이곳에 오시는 모든 분들!
  나라사랑 자식사랑 이웃사랑 각자사랑 항상 노고가 많으십니다. 전원일기 천지강산 모든 만물이
 
  황금으로 곱게 물들어가고 거짓 없는 땅은 뿌린 만큼 가꾼 만큼 거둔다는 하늘 높고 말이 살찐다는
  천고마비의 계절을 맞아 입안에든 사탕도 목구멍까지 넘어가야 내 것이 된 다라는 귀 동량 눈 동량
 
  옛 어른들의 말씀들 늘어나는 연륜과 체험 속에서 구구절절 머릿속 마음속에 진리를 터득 또한
  자식들에게 복사하여 되풀이하게 되는 아는 것과 실천은 천차만별이기에 불행한 과거는 밑거름으로만
 
  사용 모든 것은 때가 시가 있듯이 과거를 안고 살면 남는 건 싸움만 부축일뿐 우리네 인생사
  모든 것은 서로도와 비우고 바꾸고 고치고 버려야만 채워주는 시대의 흐름 순리이거늘 자식을
 
  위하는 마음하나로 부디 대통령님 지도자님들이 공약지킴이 실천을 위하여 이제는 하늘땅에게
  진심으로 비는 마음으로 국민들도 다함께 동참 각자 맡은 일에 최선을 다하신다면 자라나는
 
  대한의 우리들의 아들딸들에게 산교육 밑거름 만들어 이름으로 남는 역사의 주인공들이 될 것을
  확신 기원하는 마음 담아 당면한 현제와 미래를 위하여 나눔이란 단어를 가지고
 
  오늘도 또다시 글월을 올리겠습니다.
 
  충 신 독 립 통 일 세 계
 
  하늘에서 내리신 설법말씀
  32년 전의 말씀입니다.
 
  1986년 (음력 8월 25일, 8월 26일)
 
  하늘로 땅에 내리서서 쇳물 불로 가지고 모든 것이 바로 쪽 패이서
  얼마나 참 어렵은일 다했다. 하늘이 하나 한 치 한 덩어리 하늘땅 한국
 
  몇 덩어리가 갈라졌다가 한 덩어리로 뭉쳤다 한가정이 다됐다.
  모든 것이 진심으로 믿고 보면 이세상이 인자 빠르다 어지러운 세상
 
  바로잡고 앉아서 삼천리강산 다 볼 수 알 수 있다. 마음하나
  먹실(먹줄)에 탱 구고 시운(저울)에 달아 모든 것을 행복을 줄라 카이
 
  진심으로 닦아 사람으로서는 이길 수도 할 수도 해낼 수가 없는 일이다.
  보이지 안하는 정기(권력, 힘) 보이지 안하는 일로 이렇게 엄청난 일로
 
  가슴 아프기 다 해나가서 세상없는 소리 들어가면서 시기는 대로 복종해서
  모든 것이 완수하여 하늘로 땅에 붙이 이렇게 성공이 어디 있겠어,
 
  2천 년대 지구가 멸망할거로 30년 고통 받아 10(41)년 동안에
  완수 할 줄 몰랐다고 부인(영을 받으신 육신)아 욕봤다
 
  이세상이 성공이다. 글 한자 모르는 어설픈 둥치가 그 하늘 님에
  말 받고 조화 둥치서 보이지 안하는 신에 말로 듣고 모든 것이 어렵은일,
 
  시기는 대로 복종하여 이 세상을 이렇게 바로 잡아나간다.
  충신나라 황금세상을 하늘땅 붙은 이 장소 한 덩어리로
 
  하늘땅을 붙일라 카이 얼마나 고통이 많겠지, 8월이라 25, 6일이다.
  밤 9시 무섭은 일이구나. 그렇게 엄청난 일! 몇 천 만원 들이서 나날이
 
  빚 이가 몇 십 만원씩 질어나고 보도 못해도 주라 카면 줘야 되는 것
  하라 카면 해야 되는 것 그러키 만 푸 장을 갈라먹어도 시기는 대로 복종해서
 
   순간적 어떠한 일이 있어도 욕심 없이 하면 하는 줄 알아도 그것이 어렵다.
  부모 형제간도 갈라 할라 카면 욕심이 있다. 한 가정에 나라도 쪼가리(두 쪽)
 
  나는 거 작으면 작은 대로 많으면 많은 대로 갈라 할라 카면 그런 것이 없다.
  나라마중 무기 장만는 거 욕심바람에 다 그런 것이 나온다. 서리 뺏떨고
 
  서로 생사람 잡고 그 아까운 돈과 무기 장만 코 나라마중 먹는 거는 비난하고
  이 군사들 욕(고통)본다 청년들 욕보더라. 모든 것이 다 마차한가지다.
 
  섣달그믐날 먹은 마음 그 이듬해 변치안하는 그 마음 그대로 그렇게 돌아가니
  104성 탑이 되어 이렇게 이 세상을 바로 잡도록 되구나. 조금도 욕심 없는
 
  그 마음 변치안하는 그 마음 어렵다. 그러니 이 둥치는 너무나 모르니
  시기는 대로 복종한 거뿐입니다. 모든 것을 바꿈이 되니 참 힘들구나.
 
  참 반갑습니다. 하늘밑에 사는 백성들아 땅위에 걷는 백성들아 흑심야심
  욕심을 버리고 너탓 내탓(여,야) 하지 말고 모든 것을 이해하고 마음하나로
 
  뭉치고 뭉쳐서 한 덩어리로 뭉쳐야 민생도 경제도 풀리고 살기 좋은 세상 온다.
 
  오늘은 이만 다음에 또 올리겠습니다.
 
   미래의 희망을 위하여 항상 일상생활 속에서 좋은 생각 고운말씀
  각자 맡은바 최선을 다하시는 보람 있는 나날 되십시오. 바쁘신 가운데
 
  항상 긴 글 읽어주시고 관심을 가져주신 분들! 매번 똑 같은 말씀 같지만
  지나치지 않을 것이며 습득실천을 하시다보면 시간 흐르면 흐를수록
 
  머릿속 가슴속에 와 닿아 현제와 미래에 피와살이되어
  신토불이 보약이 될 것입니다. 대단히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