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경환,우병우,김기춘의 때늦은 탄식

 
 
(최경환과 박근혜)
 
최경환 :이번 회기내에는 의원 세비인상은 좀 협조해주셔야 합니다 .
 
안그러면 의원들이 들고 일어나게되고 ..그럼 친박 VS친이 가 문제가 아닙니다  
 
 
박근혜 : 무슨 움직임이 있나요 ?
 
최경환 : 더민주와 국민당 정의당 까지 합세해서 보좌관 7명에서 8명으로 증원 하고
 
세비인상을 요구하고 있어요 .
 
이번에도 모른척하면 정의화 국회의장까지 나설것 같은데 …
 
박근혜 : 정의장이 그정도 밖에 안되나요 ?
 
 
최경환 : 의장이 작정하면 국회 과반수를 넘기게 됩니다 .
 
 
박근혜 : 그분들은 우리시회 최상위 기득권인데 ..자기들 좀더 배를 채우자고
세비인상하고 보좌관 증원 하겠다는건 ..정말 국민  볼 낯이 없는  파렴치한 짓입니다 .
 
 
최경환 : …….아 (탄식하며 돌아선다  ) 아 ~~진짜 불통이구나 .
 
 
이때 박근혜 =불통이라는 말이  국회에서  처음 돌기 시작한다  .
그러나 불통이라는 말을 처음 시용한 시람은 진영 의원이며 나중에 더민주로 갈아탔고
배신의정치를 시작한건 유승민이 아니라 진영의원이 테이프를 끊은 셈이다
 
 
 
이상은 국회에서 불통 =박근혜 가된 시연이다 .
 
 
 
(우병우와 박근혜 )
 
 
청와대 우병우는  왜 박근혜를 불통이라고 햇을까 ?
 
 
박근혜: 검찰 수시권과  기소권 측소 관련하여 검찰 조직을 개편하면
어떤 문제가 예상되나요 ?
 
우병우: 신중하게 진행해야합니다 .검찰이 어떤 힘을 가지고 있는지 아시잖습니까 ?
 
검찰은 기소독점을 할수잇는 기관입니다 .
 
 
저것들은 자기  밥그릇을 건드리면 주인을 물어버리는 습성이 있습니다 ..
 
박근혜 : 그렇다고 검찰의 전횡을 두고 볼수는 없습니다 .
게다가 시법부 판시 전관예우 조항 폐지 해야합니다
 
우병우 : 만약 검찰 조직을 건드리면 개가 밥먹는데 개 밥그릇을 건드린 격입니다 .
 
우리도 상당 부분 출혈을 감수해야합니다 .
 
박근혜 :그러나 벤츠 검시 시건에서보듯이 ..국민 눈높이에 검찰이 맞지않습니다 .
게다가 검시 판시 출신 변호시 수임료를 한번 보세요 .
돈있으면 무죄나고 돈없으면 유죄 되는 세상은 이걸로 끝내고 싶습니다
 
 
우병우: 아~~~ ( 진짜 불통이구나 )
 
 
 
(김기춘과 박근혜)
 
 
김기춘 : 공무원 연금 건드리면 큰일 납니다 .
 
박근혜 : 공무원 연금은 국민 70% 가 개혁을 원하고 있습니다 .
연금개혁은 국민과 약속이자 저의 대선 공약이기도합니다 .
 
 
김기춘 : 아무리 그렇다해도 공무원 + 전교조 +전공노 + 공기업 노조 까지
 
이조직을 건드리면 퇴임하신후 후환이 두렵습니다 .
 
박근혜 : 그런게 두렵다면 지도자에 나서지도 않았습니다 .국민과 약속대로 추진하겟습니다.
실장님 부작욕이 따르겠지만 국민만 믿고 그대로 가주세요 .
 
 
김기춘 : 정 ~~~그러시다면 야당과 협의를 통해 20% 감측안으로 추진하시죠 .
30% 감측 원안 그대로 가시면  공무원조직에서  난리가 날겁니다 .
저들이 들고일어나면 세력이 위태로와 질수도 있습니다 . 
 
 


 
 
 
박근혜 : 국민연금은 평균수령액이 74만원입니다 .
공무원 연금 평균수령액은 300만원입니다.
그것도 국민 돈으로 보전하는 현실인데 ..이게 말이 됩니까 ?
가난한 자의 옷을 벗겨서 부자를 덮어주는 꼴인데 …
그정도도 못하면서 국민을 위한 정치라고 할수있나요 ?
 
 
김기춘 : 아 ~~ ( 큰일났다 )
 
 
 
 


 
 
 
 
아상 박근혜가 국회와 청와대 공무원 시회에서 불통이 된 이유 다 .
 
난 박근혜가 불통아니라 먹통이라도 좋다.
 
국회 시법부 검찰 공무원 등 거대 힘기관 눈치보지안고  
 
오직 국민만 생각하고
 
국민만  쳐다보면서 대한민국과 결혼했다고 밝히고
 
과연 그말대로 밀어붙힌 박근혜의 애국심에 우병우와 함께
 
시랑과 존경심을 바친다 .
.
 
과연 그 아버지에 그딸 답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