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가 전쟁은 한반도에서? 김정은이 그럼 괌도 한번 때려볼

트럼프가 전쟁은 한반도에서? 김정은이 그럼   괌도 한번 때려볼까? 조선 [사설] 트럼프 “北 화염” 對 북 “괌 사격”, 이제 시작일 뿐  에 대해서

(홍재희)====TV 종합편성 채널 까지 확보한 방씨 족벌이  변함없이 진실과 거리가 먼  거짓과  불공정 편파 왜곡된  사설과 칼럼을 통해 대한민국 사회의 건강한 여론형성에 걸림돌 역할을 하고 있는 친일 반민족 반민주 반 통일의 냉전수구적인  방상훈 사장의 조선일보 사설은

“미·북이 9일 유례없는 용어로 대립했다. 미 정보기관이 ‘북이 핵탄두 소형화에 성공했다’는 판단을 내렸다는 미국 언론 보도가 발단이었다. 트럼프 대통령은 이와 관련한 질문을 받고 “(북은) 지금까지 세계가 보지 못한 화염과 분노에 직면하게 될 것”이라고 했다. 미국 내에서도 ‘북이 불바다 협박을 한다고 미국 대통령까지 따라 하느냐’는 비판이 나오고 있다. 하지만 미 정부가 현 상황을 인식하는 정도가 이 정도로 심각한 것은 사실이다. 그러자 북한은 중거리탄도미사일(IRBM) ‘화성-12호’로 괌 주변을 포위 사격할 준비를 하겠다고 했다. 북이 미국의 구체적 지점까지 지정해 공격을 예고하고 나섰다는 점에서 예사롭지 않다. 이 공방은 앞으로 미·북 간에 벌어질 일의 예고편일 뿐이다.”

(홍재희)==== 라고 주장하고 있다. 북한이 지난 7월4일 화성-14형ICBM 1차발사하고 지난 7월28일 화성-14형ICBM 2차발사하면서 부터 미국이 북한 김정은 정권의 핵문제를 심각하게 인식하기 시작했다고 본다.

(홍재희) ==== 대북강경파인 공화당 중진인 그레이엄 의원은  지난8월1일(현지시간) NBC방송 ‘투데이’에 출연해  “‘전쟁이 일어나더라도, 수천 명 인명 피해가 발생하더라도, 한반도에서 끝날 겁니다. 여기는 희생이 없습니다’  라고 트럼프 대통령이 자신에게  직접 이렇게 말했다고 했는데 백악관은 트럼프의 전쟁 발언을 부인하지 않았다고한다. 이어서  지난 8월5일(미국현지시간)  허버트 맥매스터 미국 백악관 국가안보보좌관이 북한의 핵 능력을 제거하기 위한 ‘예방전쟁’(preventive war)도 고려하고 있다고밝혔다.

(홍재희)===== 그리고  지난 8월8일 )미국 현지 시간 )북한이 대륙간탄도미사일(ICBM)에 탑재가 가능한 핵탄두의 소형화에 성공한 것으로 미국 정보 당국이 결론을 내렸다고 미국의 유력 워싱턴포스트(WP)신문이  보도했고  곧바로 트럼프 대통령은 이와 관련한 질문을 받고 “(북은) 지금까지 세계가 보지 못한 화염과 분노에 직면하게 될 것”이라고 했고 북한은 중거리탄도미사일(IRBM) ‘화성-12호’로 괌 주변을 포위 사격할 준비를 하겠다고 했다.
 
 
(홍재희)====조선일보는 “[사설] 트럼프 “北 화염” 對 북 “괌 사격”, 이제 시작일 뿐”  제하의 논조를 독자들에게 전달하고 있는데 북한이 중거리탄도미사일(IRBM) ‘화성-12호’로 괌 주변을 포위 사격할 준비 검토 발언한 핵심은 “‘전쟁이 일어나더라도, 수천 명 인명 피해가 발생하더라도, 한반도에서 끝날 겁니다. 여기는 희생이 없습니다’  라고 트럼프 대통령이 했다는 발언을 겨냥했다고 본다. 물론 트럼프 대통령이 그런 발언을 했었는지는 확인되지 않았지만 백악관이 그런 주장에  대해서 부인하지 않은 것에 북한이 주목하고 전쟁이 일어나면 한반도에서 끝나지 않고 미국도 공격받는다는 것을  강조하기 위해북한이 중거리탄도미사일(IRBM) ‘화성-12호’로 괌 주변을 포위 사격할 준비 검토 한다고  발표한 것으로 분석 된다.
 
 
(홍재희)==== 뿐만 아니라  북한은 지금까지 IRBM나 ICBM 실험발사할 때 모두 고각발사했다. 이번기회에  괌 주변에 중거리탄도미사일(IRBM) ‘화성-12호’로 실제사거리 사격실험해서 미국에게 북한의 한반도 벗어난 지역에서 미국과 비대칭적인 전쟁할수 있는 북한의 역량 보여주기위한 것으로  분석된다.  괌주둔 미국 전략 폭격기가 북한과 인접한  남한에 들어와 훈련하고 있는 것은 이번기회에  괌 주변에 중거리탄도미사일(IRBM) ‘화성-12호’로 실제사격실험해서 미국에게 북한의 한반도 벗어난 지역에서 미국과 비대칭적인 전쟁할수 있는 역량 보여주기위한  명분으로 괌도 포위사격이 안성마춤이라고 본다.
 
 
(홍재희)===그리고  북한이  괌을 지목한 것은 북한이 미국 본토 건들지 않고 미국이외의 다른 국가들과 불필요한 마찰 피하면서  ‘ 미국 한놈만 팬다’ 는 전략구사에 미국령 괌도가 적합하기 때문이다. G2시대 미국의 중국견제  군사력 상징이 괌도이고 또 주한미군 주일미군의 배후군사기지가 괌도이다. 북한으로서는 미국 본토 건드리지 않고 괌도를 압박해 G2시대 미국의 중국견제  군사력 발묶어 중국과 러시아를  북한의 편으로 견인하는 전략적 중요성이 있기 때문이다.

조선사설은

“당장 전쟁이 벌어질 것으로 볼 수는 없다. 그렇다고 해도 북이 레드 라인(금지선)을 넘어버린 지금 무슨 일이 벌어진다 해도 이상하지 않은 것이 사실이다. 수십 년 안보 불감증에 빠져 있는 우리 사회는 또 ‘설마’ 하겠지만 한반도 정세는 이미 위험 수위를 넘어서 있다. 북한이 2006년 첫 핵실험을 한 이후 11년이 지났다. 보통 핵탄두 소형화에는 수년 정도가 걸린다. 북도 소형화에 성공했다고 봐야 한다. 이제 남은 것은 ICBM(대륙간탄도미사일)을 대기권에 재진입시키는 기술 정도다. 미·일은 내년까지는 북이 이 기술까지 확보할 수 있는 것으로 보고 있다. 재앙이 눈앞에 와 있다.”

(홍재희)==== 라고 주장하고 있다. 당장 전쟁이 벌어질 것으로 볼 수는 없는 것이 아니라  북한이 핵무장 했고 미국도 핵무장 국가인데 앞으로 한반도에서 북한과 미국의  상호공멸의 핵전쟁은 없다. 전쟁은 없다. 북한이 2006년 첫 핵실험을 한 이후 11년이 지났다면 북도 소형화에 성공했고 대량 양산 단계 라고 본다. ICBM(대륙간탄도미사일)을 대기권에 재진입시키는 기술 정도는 이미 40여년 지난 기술이다. 이미 확보했다고 본다.  김정은 정권 집권이후 선택과 집중으로 핵과 운반 수단확보  했다고 본다. 이명박근혜 조중동연합 대북 적대적 타도 정권 집권9년 오바마 미국 민주당 정권 8년  대안없이 제재 압박 봉쇄 통한 북한 비핵화 실패하고 북한 핵무장 시켰다. 북한체제에 대한 과소평가가 화근이 됐다.

조선사설은

“상황이 이렇게 심각한데도 우리 정부는 존재 자체가 없는 것이나 마찬가지다. 북이 ICBM을 발사해도 한·미 정상은 미·일 정상 통화 6일 뒤에 통화하는 실정이다. 통화가 돼도 트럼프는 문재인 대통령과 진지한 안보 대화를 하지 않는 듯한 느낌이다. 우리 옆에서 “화염” “사격”이 오가는데 ‘코리아 패싱’ 현상이 벌어지고 있다. 앞으로 미·북 협상이든 전쟁이든 한국 정부가 배제된 채 국민의 운명이 결정되는 것만은 막아야 한다.”

(홍재희)==== 라고 주장하고 있다. 한·미 정상이 미·일 정상 이 지난9년 동안  북한 왕따시키고 접근한 대북 제재 압박 봉쇄 정책이 북한 비핵화 아닌 북한 핵무장 시켰다.    남북관계 개선 하지 않는한 한국의 전략적 선택지는 좁아진다. 북한은 중국이 움직일수 있는 종속변수가 아닌 미국과  담판하는  독립변수이다.

조선사설은

“당장은 북한의 군사 동향을 면밀하게 살피면서 한·미를 최소한 미·일 수준의 공조 체제로 복원시켜야 한다. 미국의 어떤 대북 조치도 사전에 통보받고 협의할 수 있어야 한다. 지금 같아서는 그것을 기대하기 어려울 듯한 것이 사실이다. 키신저 전 국무장관이 북핵 폐기를 조건으로 주한 미군을 철수하는 미·중 담판론까지 제기한 상황에서 미국 내 움직임을 제대로 모르면 큰 화를 당할 수 있다.”

(홍재희)==== 라고 주장하고 있다. 김정은은 무모하지 않고 용의주도하다.   정전협정 관할밖에있는  연평도 포격전은 남한과 벌였어도  한미연합사와 북한이 동시 관리하는 155마일 휴전선 이남에  장사정포 한발 발사하지  않았다.  미국의 전략적인내에 맞선 김정은은  핵무장 이이의 다른 선택지 없이 2012년  집권초기 북한 헌법에 북한 핵무장 명기했다. 선택과 집중 통해서 핵무장 실천하고 있다.
 
 
(홍재희)====  트럼프는 도박사가 아니다.   수익이 있는 곳에 배팅하고 있는 CEO 정치하고 있다. 사드 한국에 조기배치하고 판매대금 1조원 요구하는 장사꾼 정치하는 트럼프가 북한과 전쟁  이야기 하면서 한미 FTA 재협상 밀어붙이고있다. 전쟁하면 한미 FTA 재협상 못한다.한미 FTA 재협상 통해 트럼프가 챙기려는 이익 전쟁 발발하면 불가능하다.  그런 측면에서 접근해 볼때   한미 FTA 재협상 기간 동안 트럼프는 전쟁 못하다. 틸러슨 국무장관이 북한 체제 보장  얘기하고 있는 것은 북미간 대화와 협상이 임박했다는 증거이다.  동트기 전의 새벽이 어두운 법이다.

조선사설은

문 대통령은 얼마 전 ‘우리가 역할을 할 힘이 없다’고 토로했다. 그것은 사실이고 현실이다. 그러나 개탄만 하고 있기에는 나라가 처한 상황이 너무 엄중하다. 대통령은 국가 보위의 역사적 책임을 지고 있다. 문 대통령은 그동안 익숙해져 있던 햇볕 논리부터 원점에서 다시 생각하고 오로지 국익과 안보를 위해 어디로 가야 하는지만 보기 바란다. 국제 관계 등을 감안해 우리 스스로 금기시하던 모든 수단도 다 테이블 위에 올려놓고 검토할 필요가 있다. 비상(非常)한 상황이다.“

(홍재희)==== 라고주장하고 있다. 문재인은 북한보다 많은 핵무기 보유한 미국과 소련이 주둔하고 있던 동서독의 20 세기 암울했던 냉전시대에 교류협력 이끌어낸  빌리브란트와 독일통일 이끌어낸 헬무트 콜의 역할 상기하고 미국과 아란의 핵중재한 유럽  국가들 상기할 필요있다고 본다. 남북관계 개선위해 대북 특사 밀사 파견해 북미 충돌 방지턱 역할해야 한다. 그래야 존재감 있다. 전쟁은 없다.

(자료출처= 2017년8월10일 조선일보 [사설] 트럼프 “北 화염” 對 북 “괌 사격”, 이제 시작일 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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