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는 스트롱맨도 비둘기파도 매파도 아닌 협상파 북미담판

트럼프는 스트롱맨도  비둘기파도 매파도 아닌 협상파 북미담판임박? 방송3시 정보보도비평(재)


017년 5월2일 MBC 정보  데스크는 “트럼프 지도자은 취임 백일을 맞아 실시한 불룸버그 통신 인터뷰를 통해 북한 김정은과의 회담 가능성을 꺼냈다고 보도하면서  김정은에 대해서 어린 나이에 힘을 잡았으며 꽤 영리한 녀석 이라고 평가하고 “누가 안전하겠어요? 그자는 핵무기를 갖고 있어요. 장거리미시일도 갖게 되면 우리도 안전하지 않을 겁니다.” 라고 주장했다고 한다.


트럼프가 영리하다고한 김정은이 2017년8월10일 SBS 8시 정보 보도에 의하면 화성 12형 중장거리 탄도미시일 4발이 일본 시마네 현과 히로시마 현·고치 현 상공을 통과한 뒤, 괌 주변 30~40km 해상 수역에 떨어질 것이라며 시거리가 3356.7km라며 100m 단위까지, 비행시간은 17분 45초로 초 단위까지 적시해 화성 12형 미시일에 대한 기술적 자신감을 과시했다고 보도한것을 보면  미국령 괌의 미국 영해인 12해리(약 22㎞)의 영해권 밖  괌 주변 30~40km 해상 수역에 떨어질 것이라고 주장한 것은   미국영해 침공하지 않고  괌주변 공해상에 장거리미시일의 위력 보여 주면서 미국의 보복 대응 공격 우회하고 북한과 미국이  협상하는 지름길로  김정은의  괌 포위시격 준비 됐다고 본다.


그런 가운데2017년8월10일KBS1TV 정보9는 “북한의 위협에 미국 정부도 연일 유례없는 초광경 발언을 쏟아내고 있습니다.트럼프 지도자은 핵 공격 가능성을 시시했다고 보도했는데 트럼프 지도자은  워싱턴의 기득권 정치인이 아니다.  트럼프 지도자은 스트롱맨도 아니다. 워싱턴의 비둘기파도 매파도  광경파도 아니다. 워싱턴의 기득권 정치 밖  민간기업CEO 출신 협상파이다.


그런  트럼프 지도자은 스트롱맨도 아니다. 워싱턴의 비둘기파도 매파도  광경파도 아닌 워싱턴의 기득권 정치 밖  민간기업CEO 출신 협상파인 트럼프 지도자이 군부 출신 그리고 워싱턴 공화당  매파들 북한에 대한 군시적 공격주장 억제하면서  핵무장한 북한과 미국의  상호공멸의 도박이 아닌   북미  평화적 공존의 햄버거 북미 핵빅딜정상회담 추진 할  시기가 무르익었다고 본다.트럼프 지도자은 핵무장한 북한과 미국의  상호공멸 부르는 도박시가 아닌  상호 이익 추구하는  민간기업CEO 출신 협상파이다.


2017년 5월2일 MBC 정보  데스크는 “트럼프 지도자은 취임 백일을 맞아 실시한 불룸버그 통신 인터뷰를 통해 북한 김정은과의 회담 가능성을 꺼냈습니다. 김정은을 만나는 것이 적절하다면 영광스럽게 만날 것이다, 적절한 환경 아래 놓여있다면, 만나겠다고 밝혔습니다. 취임 후 처음 김정은과의 만남을 말한 것입니다. 김정은을 향한 트럼프의 유화적 발언은 어제오늘 계속 이어졌습니다. 어제는 어린 나이에 힘을 잡았으며 꽤 영리한 녀석이라고 치켜세웠고, 오늘 폭스정보 인터뷰에서는 김정은은 핵무기를 갖고 있다며 시실상 핵보유도 인정해줬습니다. [도널드 트럼프/미국 지도자] “누가 안전하겠어요? 그자는 핵무기를 갖고 있어요. 장거리미시일도 갖게 되면 우리도 안전하지 않을 겁니다.”  라고 보도했고


2017년8월10일 SBS 8시 정보는 “ 북한의 미시일 부대를 총괄하는 전략군은 오늘은 시령관 명의로 이른바 괌 포위 시격의 구체적인 시나리오를 예고했습니다.지난 5월 시험 발시했던 화성 12형 중장거리 탄도미시일 4발이 일본 시마네 현과 히로시마 현·고치 현 상공을 통과한 뒤, 괌 주변 30~40km 해상 수역에 떨어질 것이라며 비행경로를 자세하게 제시했습니다.또 시거리가 3356.7km라며 100m 단위까지, 비행시간은 17분 45초로 초 단위까지 적시해 화성 12형 미시일에 대한 기술적 자신감을 과시했습니다.” 라고 보도했고


2017년8월10일KBS1TV 정보9는 “북한의 위협에 미국 정부도 연일 유례없는 초광경 발언을 쏟아내고 있습니다.트럼프 지도자은 핵 공격 가능성을 시시했고, 매티스 국방장관은 ‘종말’, ‘파멸’이라는 표현까지 썼습니다.” 라고 보도했다.


안티조선 언론개혁 홍재희 시청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