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종] 국정원 여직원 김하영은 여장남자였다!의 신빙성 확인

[특종] “국정원 여직원 김하영은 여장남자였다” !
https://youtu.be/ULdpUqh_In8

확인진술

  “아버님”과 “아드님”이라고 하겠습니다.

  서기 2018년 10월 8일 월요일에 아버님을 만나서 인터뷰 동영상을 촬영했습니다.

  동영상 내용에 관해서는 ‘그랬을 가능성이 충분히 있었겠다’ 정도로 생각했습니다.

  10월 9일 화요일 밤12시까지 그 동영상 자막을 넣어서 유튜브에 업로드 했습니다.
 
  11일 목요일 오전 9시경에 아드님으로부터 장문의 문자메세지가 왔습니다.
  그 내용은 자기의 사정을 이야기하고 유튜브 게시물(동영상)을 내려(삭제해) 달라는 내용이었습니다.
9시 30분 경 아드님으로부터 전화를 받고 문자를 확인했습니다. 최초 통화 내용은 오늘 안에 좀 삭제해달라는 것이었습니다.
  두 번째로 전화가 왔을 때에는 20분 정도 통화를 했고, 반쯤 넘어가 50 : 50 반신반의 하게 되었습니다.
  만나서 아드님 말을 믿을 수 있게 되면 보는 앞에서 삭제하겠다고 하고 만나기로 했습니다. 원래 저는 매주 목요일마다 별 일 없으면 서울종로구 탑골공원 삼일문 앞에서 하는 민가협 목요집회에 참가했었는데, 그 날은 가지 않고 아드님을 만나보러 갔습니다.
  13:30 경~14:00 경에 서현역 ‘알라딘’ 서점 앞에서 아드님을 만나서 그 근처 찻집에 들어가서 면담을 했습니다.

  이야기를 나누다가 아드님이 “한 번 보세요. 내가 국정원 여직원처럼 생겼어요?”라고 해서, 그 때 몇 초 동안 얼굴을 유심히 살펴보았습니다. 그 때, ‘아버님이 정말 눈썰미가 대단하셨구나!’하면서 전율을 느꼈습니다. 사진의 얼굴 중 노출된 부분은 매우 흡사하게 생겼었습니다.

  저는 그 인물의 진짜도 있고 대역도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 중 바지에 부츠(장화) 차림의 인물은 아드님과 매우 매우 흡사하다고 판단하게 되었습니다.

  아드님은 알고 싶은 것 뭐든지 물어보라고 했습니다.
  세 가지를 확인해보고 싶었습니다.
1. 저의 명함을 드리면서, 명함이 있으면 하나 달라고 했습니다. 명함이 있는지 확인해보고 싶어서였습니다. 명함은 없다고 했습니다.

2. 아버님은 부양료 청구를 월 100만원이라고 했고, 아드님은 200만원이라고 했는데, 어느 말이 맞는지. 구체적인 사실관계에 모순과 오류 없이 분명해야 어느 말에 신빙성이 있는지 제가 판단할 수 있다고 하니까, 아드님은 “선생님이 판단을 왜 하세요?”, “판사예요?”라고 했고, 아버님은 “부양료 청구는 보증금 2,000만원에 월 100만원을 청구하였으나 내가 죽을때까지 매월 30일 30만원을 사망할때까지 지급할 의무가 있다. 2012. 11. 7. 판사 김태형”이라고 문자를 보내 왔습니다. 다음날 12일 아버님과 만나서 실재 서류를 보여주셨고, 저는 폰카로 찍었습니다.

3. 아드님은, 문자메세지 내용 중에 “아버님은 어머님과 제가 중학교시절에 이혼을 하셨고”라고 했고, 아버님은 아드님이 고3때라고 주장 하셨습니다. 여기에 대해서 아드님에게 묻자, “아버님이 오락가락 하신다”고 말했고, 아버님은 “이혼은 1997. 9. 26.” 서울지방법원 서부지원 판사 김양회 인이라고 문자를 보내왔고, 다음날 실재 서류를 보여주었고, 저는 사진으로 찍어 놓았습니다. 아드님은 1979년생입니다.

  이상의 내용을 근거로, 저는 아버님의 주장에는 신빙성이 있다고 확인하게 되었습니다.

 2018. 10. 13. 
증인 최성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