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락장은 언제 나오는가…

모든 폭락이 다 일괄된 패턴은 아니지만
과거의 폭락패턴을 연구해볼 필요가 있습니다
 
과거의 패턴을 잘 연구해보면 일부는 일치하는 면들을 찾을수가 있습니다.
제가 긴상승끝의 첫 급락은 반드시 급반등이 온다고 한것도 이런 경험적인 것에 의한것이죠
 
 2008년도 코스피 폭락때입니다
 


 
1차 하락은 2007년부터 시작됬죠.. 맨 우측은 2008년 10월 대폭락때구요
 
제가 긴상승은 반드시 큰 반등이 나온다는 의미를 이해하시기 좋은 챠트죠
다우지수도 폭의 차이는 있었으나 비슷하게 나왔었죠
 
주식격언에 떨어지는 칼날을 잡지 말아라는 격언이 왜 나왔을까요?
1차, 2차, 3차때 들어가서 재미를 본 단타들도 4차에 걸리면 살아나오지 못한다는 뜻이죠
 
저는 코스피가 나중에 저렇게 1000선 아래로 폭락할걸로 보지는 않습니다.
 
문제는 다우 나스닥인데요
다우나스닥은 지난 5년간 코스피의 상승을 뛰어넘습니다
 
다우나스닥이 추후에 저렇게 전개될 가능성이 농후합니다
 
단 기간이 1차에서 4차의 기간까지 6개월이상 소요되면서
저렇게 다시 오를거처럼 위로 올릴수도 있습니다
 
제가 우려한 그리스 해결후의 1차 하락이 나왔다가 반등하고 있습니다만
 
재밌는건 현재 나왔던 코스피나 다우의 하락폭은
저 2007년의 1차 하락보다 작다는거죠
 
설시 다음주 다시 흘러내려서 더 내려가도.. 그냥 1차 하락에 속하는 구간정도로 봐야된다는겁니다
 
다시금 끌어 올리고 또 내리고 또다시 끌어 올리고 반복하다가
 
개미들 무장해제 되었을때 4차가 나오겠죠
 
다우 나스닥의 경우는 추후 좀 많이 하락하는 구간이 내년여름이나 가을…
에 나올가능성을 봐야될듯합니다
 
빠르면 올 하반기에도 불가능한건 아니지만
 
진짜 폭락은 여러번 반등후에 망가지면서 나오는 경우가 많아서요
 
저런 급락의 형태가 아니라더라도
 
다우 나스닥이 하락전환해서 내려갈 확률이 추후 큰데
 
분명 다시금 저렇게 올려치는 구간이 나올겁니다
 
 
제가 늘 개미들은 매달 적립식으로 투자하라고 하는 이유가
10년에 한번정도는 저런 장들이 펼쳐지므로
살아남기가 용이하지 않죠 개인들은요
특히 단타들은 다 나가 떨어집니다
 
저런 시기 전에 현금확보를 잘하지 못할거라면
차라리 그냥 매달 적립식 투자로 월급에서 떼어서 쭉 부으시는게 살아남는 방법이구요
 
아니면 그냥 10년 20년 장투를 하시던가 둘중 하나를 하셔야합니다
 
어쨌던 다우 나스닥의 1차하락이 나왔습니다.
 
꼭 저대로 되지는 않겠으나 추후 3,4,5번을 다시 내릴듯 끌어올리는 일들이 발생할수도 있습니다.
 
중국의 경우는 현재 하락폭이 커서 다우 나스닥보다는 위험이 훨 덜하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지금도 기억이 납니다만 저 1차 하락때 버핏이 미국에서 언론플레이를 하죠
너무 과매도다.. 지나치게 하락했다.
버핏의 발언후 마법처럼 큰 반등이 다시 시작됩니다. 시람들은 역시 버핏..
나중에 밝혀진 시실입니다만
버핏은 저 반등때 주식을 처분했다고 합니다
 
그리고는 우리나라에 와서 한국주식은 적정가다.. 대구텍 마누라하고도 안바꾼다..
이런식의 언론플레이를 하죠
그때도 제가 경고했었습니다만. 버핏은 자기 주식 팔기 위해 그런 얘기를 한거죠
엄청난 개인들의 펀드 열풍…
 
버핏은 분명 미국에서 보면 자선도 하고 좋은 투자가지만
적어도 우리대한민국에 대해서는 영악한 늙은이일뿐이죠.. 영악합니다
시악하지는 않으나 영악합니다
 
다우 나스닥을 현재까지 끌어올린 세력들이 향후어떤 패턴을 보일지…
 
여러분은 중국주식이 무너지니까 어쩔수 없이 다우 나스닥이 무너졌다고 보시나요?
저는 좀 견해를 달리합니다
 
어쩌면 중국 주식 무너뜨린 애들하고 다우 나스닥 조정하는 애들은 같은 세력
즉 미국계 은행및 달러세력일수도 있습니다
 
지금껏 그래왔듯이 그들은 여전히 저 시장을 위로도 아래로도 주무를수 있습니다.
 
향후 예측이 모든게 쉽지 만은 않을겁니다.
 
 
제가 다우지수 나스닥 지수 하락시기만은 맞춰서 수익의 기회로 삼겠다 했는데
 
이번 1차 하락때의 다우 나스닥 하방은 좀 들어가긴 했어도 많은 양은 아니었습니다
 
저 4차에 해당하는 시기때에 많이 들어가는것이 가장 중요하겠죠
 
자신있느냐.. 글세요.. 워낙에 좌지우지하는 애들의 힘이 크다보니
예측이 쉽지만은 않을겁니다
 
 
그리고 제가 시간상 언급은 못드렸습니다만
 
미 다우 폭락전에 미챠티스트들중 한명이 다우지수가 4년추세를 이탈했다는 내용을 블로그에 올렸었죠
 
다 추세이탈후에 나오는 하락들이죠…
 
좀더 감아 올릴지 아니면 다음주 다시 하락을 더해서 1차하락을 더 완성한뒤에 올릴지는 모르나
결국 저 4차 폭락도 추세이탈구간에서 나왔다는 점에서 올리던 어쩌던간에 장기추세이탈 구간에 더 집중해야겠습니다
 
글세요.. 추후 다우나스닥 진짜 폭락때 크게 하방에 들어가 있을지.. 저도 100프로 자신은 못하겠습니다만
하방이 수익이 되는 시대이므로  저 폭락시기를 꼭 잡아보려고 생각중에 있습니다
 
개인적으로 4차의 저시기는 생각보다 좀 늦을수도 있다는 생각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리고 또하나 현재 나오는 반등이 어떤 지점인지도 잘 봐야됩니다
2007년 1차 하락을 확대해보면
 


 
 
 
A지점 반등후에 더 하락하죠
B지점까지가 1차하락입니다
 
즉 현재 시점이 A시점이라면 다음주 더 떨어지는 경우도 있다는거죠…
외인동향등 잘 판단해야할듯합니다
 
현재도 무리하게 투자할 구간은 아니라고 봅니다
 
현재 외인동향을 보시면
 
 
 


 
기관은 코스피를 매수하지만 아직 외국인은 순매수 전환을 하지 않았습니다.
 
물론 이정도 매도양을 가지고 다음주 재하락을 못박을수는 없습니다
 
2007년과 2008년에는 이런 매도세가 거의 두달가량 더 큰양으로 매도가 이어졌었죠
 
그러니 추후를 더 지켜봐야된다는 뜻이구요
 
 
현재는 자동차업종이 가장 양호한 구간으로 보여지며
자동차 업종을 일부 편입하시고 현금도 40-50프로 정도 확보하면서 매매하는 구간정도가 적당할듯합니다.
 
전혀 매매를 못할시기는 아닐겁니다. 다음주 떨어지더라도 반등을 올수 있으니
하지만 큰 금액으로 몰빵하시는거보다는 일부 현금으로 리스크 관리도 하심이 낫겠습니다
 
현재 운영카페에서는 40프로 현금을 확보하고 60프로 정도 투자하되  그간 오래도록 떨어져왔던 완성차및 자동차 부품 관련주 비중을 늘리고 상태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