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생청년들특별히조심 더깊이들어요.정신차려앞으로좋은세상

대한민국의 대통령 박근혜 정부님! 국정에 임하시는 지도자님들! 또한 이곳에 오시는 모든 분들! 나라사랑 자식사랑 이웃사랑 각자사랑 박근혜 대통령은 3일 저녁 제28회 광주하계유니버시아드대회의 개회식에 참석하여 개회 선언을 우리나라는 역대 최대 규모인 516명의 선수단이 참가하여 25개 이상의 금메달 획득을 목표로 또한 실시간 없이 보도되는 지구촌 곳곳에 일어나고 있는 나라 안 밖의 뉴스들을 접하면서 너무나 가슴이 아픕니다. 가지 많은 나무 바람이 잘날 없어 말잘들어 양반, 말 안들어 상놈 이름지어 “흑인백인 동서남북” 원수 복수 되어 한 많은 이세상은 이제는 종식 미운자식은 떡 하나 더 주고 예쁜 자식 매로 키워 서로서로 입장바꿔 배려함은 국민을 위하는 마음 지도자님들의 좋은 생각 고운 말씀으로 국운 가운이 되도록 중립에 앞장서시어 이 난국의 과제와 숙제를 푸시는데 전염 희망사항은 오직 하늘땅에게 진심으로 비는 마음으로 자라나는 꿈나무 대한의 아들딸들에게 산교육 밑거름이 되도록 결실의 복을 한아름 안겨다 줄 수 있는 이름으로 남는 역사의 주인공들이 되시기를 기원하는 마음담아 당면한 현제와 미래를 위하여 나눔이란 단어를 가지고 오늘도 또다시 글월을 올리겠습니다. 충 신 독 립 통 일 세 계 하늘에서 내리신 설법말씀 29년 전의 말씀입니다. 1986년 음력 5월 30일, 하늘나라 대법원 층에서 전부 한가지로 두고 몇십 분씩 과거에 지나간 잘못을 벌도 받고 다시 훑어서러 그 어렵은 졸업장은 어제 아침 7시까지 얼라(애기)때 시작아서러 56년 생활해나간거 여러수만 세아 릴수가 가지각색으로 다 받아졌는데 천막도 못 치구로 많이 앉혀나서 미안합니다. 덥은데 앉아있는 것도 자기(각자)공부 정신입니다. 내가 잘못이 없다 카지말고 비는위에 더 빌어서 반성하는 위에 더 반성해서러 뭐던지 학생들 청년들 특별히 조심하고 더 깊이 들어요. 뭐던지 운에 맞구로 해야 되고 운에 안맞는 사람 빌어 서러 하늘이 도와주는 때문에 누구던지 정신채려가 앞으로 좋은세상에 건강하게 한번 살아봅시다. 앞으로 참 질병(사고, 사건)이 많습니다. 하늘밑에 땅위에 사는 백성들 너탓 내탓(여,야) 하지 말고 모든 것을 이해하고 마음하나로 뭉치고 뭉쳐서 한덩어리 뭉쳐야만 민생경제 풀리고 살기 좋은 세상 온다. 미래의 희망을 위하여 항상 일상생활 속에서 좋은생각 고운말씀 각자 맡은바 최선을 다하시는 보람 있는 나날 되십시오. 바쁘신 가운데 항상 긴글 읽어주시고 관심을 가져주신 분들! 매번 똑같은 말씀 같지만 지나치지 않을 것이며 습득 실천을 하시다보면 시간이 흐르면 흐를수록 머릿속에 가슴속에 와 닿아 현재와 미래에 피와 살이 되어 신토불이진국 보약이 될 것입니다. 대단히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