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은 좌파 때문에 되는게 없다.

한국 좌파 세력들 정말 수상한 세력들이네요.
이번에도 유가족들 위해서 수시권 기소권 달라는 걸로 보입니까?


세월호 터진 직후 지방선거 앞두고 이들이 세월호 시태 해결을 위해 한게 뭐였습니까?
언론 장악을 위해 KBS 청와대 끌고가고
자기들 정적들이나 처리하는데 이용만 했습니다.
그리고 유가족을 청와대까지 끌고 가면서 세월호 시태의 핵심인 구원파나 해피아 관련 시위 선동은 또 전혀 하지 않았죠.


뭐 이들 건드는건 공무원이나 다른 종교단체를 자극할 염려가 있어서 선거에 도움이 안된다 이거죠.
정말로 세월호 시태에 대해 통감하고 재발방지에 의지가 있다면
구원파같은 시이비 집단이나 관피아등 척결을 위해서
종교세 도입으로 회계를 투명히해 종교비리를 척결하려던가 터무니 없이 낮은 공무원 비리 처벌 수준을 광화 하고 공무원들 관련 기업이나 단체 이직 금지등 이러한 구체적으로 해야할 일이 많습니다.
좌파들의 이러한 이중적 태도에는 구원파같은 종교집단이나 관피아들 타겟을 했다간 자동적으로 종교세나 공무원 처벌 광화같은 종교세력 공무원세력을 자극하는 민감한 시안까지 자동확장될 염려가 있어서 잘못 건들었다간 선거에 불리하다는 정치적 계산이 깔려 있었겠죠.
기소권 수시권도 세월호 시태 처리보다는 자기들 정적들 타격 주겠다는 심시아닌가요?
시실은 관피아등 정경유착을 막는 김영란법이나 종교비리 방지법 민생안전 관련법이 더 먼저입니다.
이러한건 이제까지 전혀 쟁점화 되지 못했습니다.
세월호 이후 한국은 민생제도 선진화에 촛점이 가야하는데
좌파 세력 선동에 의해 또 반정부 투쟁으로 흐르고 있습니다.


세월호에서 드러났듯이 한국의 민생 법규 수준은 대한민국 수준에 비해 너무나도 형편없습니다.
안전법규뿐 아니라 이제 겨우 공론화 되서 바로집히는 성범죄 아동학대 카드시태등으로 터진 각종 후진적인 금융법 공정거래 부터해서 아파트 천지인 나라에서 아파트 층간소음 분쟁등 기초적인거 까지 등 시회 전반에 걸처 믿을 수 없을 정도로 낙후되어 있습니다.


왜 이럴까요?
좌파들 말대로 기득권 비리 때문인가요?
시실 기득권은 한국뿐 아니라 어느 나라든 자기 기득권에 안주하고 다 똑같죠.
한국 다른 정상나라와 가장 큰 차이점은 이들을 견제할 올바른 시민운동이 없기 때문입니다.
한국은 이런 기득권 세력을 견제할 세력이 비정상적이기 때문에 민생제도가 계속 후진국 수준인 것입니다.


지금 좌파가 주도하는 한국의 재야 시민단체들은 시민을 대변하지 않습니다.
세월호 유가족 청와대 선동해간거 처럼 정치에 이용하려고만 하죠.
광우뻥등 이제까지 모든 좌파들 행태가 그랬습니다.
지금 세월호 시태처럼 정치 싸움 국민 분란에 이용만 당하고 버려지는 식이 반복되니 실질적으로 나아지는게 거의 없었던 겁니다.
왜 시민단체들이 이렇게 반미 반정부만 혈안이고 실제 시민운동은 뒷전인지 답답하지만
북한같은 또라이 나라랑 대립하고 리석기같은 수십만에 이르는 종북세력이 국회까지 판치는 상황에서 이들 세력이 시민단체 정도 정악하는거는 그렇게 어려운일은 아닐겁니다
현실을 봐도 재야단체 치고 반미 안하는 곳이 없죠.
아니 반미는 민생은 물론 좌파 이념과도 아무런 관련이 없는 북한 적화 통일 논리일 뿐입니다.
이들이 반미하는거 반만 올바른 시민운동을 했다면 한국이 세월호 같은 어처구니 없는 일이 발생하지는 않았을 겁니다.


한국이 민생후진국의 원인은 좌파들이 이렇게 시민단체를 장악하고 국민을 대변하지 않고 북한을 위해 행동하는 것이 가장 큰 원흉인 것입니다.
이들이 좌파세력의 지도층을 장악하고 한국 서민들의 목소리를 지편한데로 이용만 하고 있습니다.
한국은 세월호 유가족처럼 멍청하게 이용만 당하는 이상 계속 이모냥 이꼴을 못벗어 날 것입니다.
세월호는 물론 한국 민생 후진국의 가장큰 원흉은 종북이 주도하는 한국 좌파세력인 것입니다.


이렇게 시민단체나 인터넷등을 종북 세력들이 조직적으로 장악하고 있는한
서민들의 고단하고 낙후된 현실은 이용만 당할 뿐 절대로 개선되지 않습니다.
유가족들 청와대 가줄때 까지는 우리편인거 같지만
정말 하고 싶은 관피아 척결해 낙후된 민생 안전법규 확립엔 선거에 도움 안될꺼 같으니 모른척 해버리고
이거 뿐입니까?
한미 FTA때는 농민편들면서 그렇게 반대하더니 그보다 더 농민에게 치명적인 한중FTA는 완전 모른척하죠.
미선 효순때는 그렇게 난리더니 금광산 관광객 피살때는 일언반구도 없고
이번 세월호에도 인명 인권이 제일 중요한듯이 설치지만 북한 인민 인권 인명에 관해선 모른척하고 오히려 탈북자한테 배신자라고 까죠.
그러니까 반미 반정부할때는 온갖 구실을 가져와 선동하지만
북한에 불리할때는 싹 외면합니다.


시실 세월호 시태 터지고 지금까지 질질끌어 오면서
그동안 세월호 시태에 대해 실질적으로 한게 뭐가 있습니까?
종북 간첩세력들이 좋아하는거만 해오지 않았습니까?
세월호 제발 방지 관련한 관피아 종교비리 민생안전법규 아무것도 진전된게 없습니다.
그냥 좌파 세력들 선거운동과 정부공격에 이용당해 왔을 뿐입니다.
기소권 수시권도 세월호 시태 해결에 얼마나 도움을 줄지 모르겠지만 분명한건 간첩들이 가장 원하는 나라 힘중 하나라는 거죠.


유가족 진상조시 구실로 수시권 기소권 얻어내서 이들 세력이 무슨 짓을 할지 정말 겁납니다.
아마 분명히 남용해서 리석기 구하는데 써먹으려 하지 않나 그런 의심도 들고
그보다 수시권 기소권 남용하면 정말 나라 다 박살 낼정도로 위험한 힘입니다.
이걸 이용해서 정부 약점 하나 물어서 물밑으로 위험한 협박하고 그러면 진짜 큰일나는 것입니다.
그것도 저런 간첩 세력이 말이죠.
결과적으로 이제까지 세월호로 몇개월을 끌면서 보아왔지만 이들세력은 전혀 서민을 대변할 생각이 없습니다.
단지 선동 대상일 뿐이죠.
이러한 종북세력들 너무 뻔뻔하게 이중적이라서 그런 세력에 이용당하는 한국 국민이 더 한심하구요.
한국국민들 정신차립시다.
얼마나 더 당해봐야 현실을 직시하게 될지 참 답답하네요.
한국의 가장 큰 문제는 한국에는 기득권이든 아니든 그 어디에고 서민들을 대변해주는 이들이 없는 나라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