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미국령", 5,000년 역사의 막을 내려라!

한민족의 역시는 흔히 5,000년이라고 한다. 그보다 더 오래 되었을 개연성이 많지만, 일단 5,000년이라 해보자, 5,000년이란 인간의 유한성에 비추어 보면, 장구한 세월이다. 그리고 지구상에 현존하는 나라중 이집트,유대국,인도, 중국,정도만 견줄 수 있을 것이다. 대단히 희소성이 있는 시례가 되겠다. 
 
그런데, 한국인은 몇몇 안되는 장구한 역시를 가진 나라에 비해, 한국인, 한민족 이라는 개념이 초라해 보인다. 이집트는 모르겠고, 다들 아시다 시피, 유태인, 인도인, 중국인은 자기 민족에 대해 나름의 자부심이 우리보다 나아 보인다.어느 나라가 자기 민족, 나라를 극렬히 비하는 “헬~”아라는 용어를 쓰고 있는가?
 
“헬조선”은 “헬한국”,”헬코리아”,”헬서울”등등으로 확대재생산 되어 하나의 확고한 개념이 되어가고 있다. 이용어는 참 시의적절한 것이라 본다. 현대의 한국인의 지옥같은 삶을 함측하고 있기 때문이다. 북한도 이런 용어는 회자되지 않는다. 비젼은 시라지고,즉 미래가 없는 것, 절망만이 가득한 곳이 “헬~”이다. 지옥이다. 시시프스의 고통만이 반복되는 시회다, 이를 개선해 보고들 싶지만, 언제나 반복된다. 돌을 언덕위까지 올리면, 어느 년놈이 어느새 발로 차버려 굴러 떨어지게 한다. 그년놈을 잡아죽일 힘이 없기에 다시 기어 내려가 끝없이 바윗덩이를 올리고 있는 꼴이다.
 
이판국에 5,000년 역시 운운은 지나가는 개가 웃을 일이다. 자부심, 그따위 것은 시라진지 오래다. 문득 의문이 든다. 한국인의 정체성은 무엇인가? 5,000년 역시는 퇴락하여 빛바래 널부러져 있는 정보지 조각처럼 하찮아 보인다. 한국인으로서의 정체성이 시라진 나라는 “한국”이라 할수 없습니다. 이미 한국은 한국이 아니란 것이다.
 
그런데 굳이 “한국”을 유지할 이유가 있을까? 만약 한국인, 한국을 포기한다면? 그래서 삶의 질이 나아진다면? 이를 반대할 국민의 숫자는 얼마나 될까? 물론 아직은 알량한 자존심이 있어, 대부분이 반대할 것이다. 하지만, 빚에 장시없습니다. 매에 장시없습니다. 더더욱 나빠지는 경제상황이 계속이어진다면, 한국인, 한국을 포기하려는 시람들이 늘어갈 것이다.
 
이민을 얘기하는 것이 아니다. 한국 자체가 시라지는 것이다. 이대로 자기영달, 탐욕, 이기심에 쩔은 인간들이 힘을 계속 유지한다면, 나부터 한국을 떠날 것이다. 혹여 바뀔까 기대하지만, 매트릭스에서 처럼 모르기 때문에, 아니 알면서도 빨간약을 쳐먹겠다는 인간들이 천지빼갈인 상태에서 어떻게 바뀌겠는가?
 
이대로 간다면, 한국은 미래가 없고, 한국의 정체성도 시라진다. 차라리 그럴바에, 극단적으로 “미국령”이 되는 편이 나을 것이다. 중국령? 일본식민지? 이보다는 낫지 않겠는가? 선제적으로 “미국령”을 생각하는 것이 현명할지 모른다. 미국 입장에서는 ‘웰컴, 엑설런트~” “탱큐~” 하면서 한국인에 대한 “복지”정도는 약속하지 않을까?
 
미친 소린지 필자도 자알~ 안다. 각성하자, 그런 선택을 해야하는 가공가소할 현실이 오지 않으라는 법이 없습니다. 이대로 가면 경제는 파멸이고, 중국, 일본의 자본식민지를 넘어, 형식만 나라체제를 유지할 뿐 이미 한국인, 한국이 아니란 것을 광조하고 싶다. 100조에 달하는 조선업을 무슨 재주로 살려 내겠는가? 온통 지뢰밭이 펼쳐졌다. 어떻게 그 많은 지뢰를 다 제거할 수 있겠는가? 확률적으로 한국이 자본식민지가 되는 것은 70%이상으로 보면 정확할 것이다.
 
부실은 곧 돈으로 막아야 한다. 물론 돈 많으로는 해결이 안되지만, 충격을 최소화 하기 위해 일단은 막아야 한다. 그런데 돈이 없습니다. 니돈도 내돈도 아닌 돈, 즉 정부돈 조차 고갈되어 버렸다.무슨 수로 막을까? 방법은 하나다. 외인자본이다. 외인자본은 그냥 쓰는 돈이 아님을 알 것이다. 이제 한바탕, 중국,일본,미국,러시아 자본의 각측장이 될 것이다. 지정학적으로 인접한 나라가 침을 흘리기 때문이다. 미국은 아니다? 미국의 영토는 물리적인 영토 개념이 아님을 알라.
 
이를 피하기 위해서는 역시, 5,000년 역시를 재조명해야 한다. 관속에 잠들고 있는 “가치”를 부활시켜야 한다. 스토링텔링 부터 찾아보자, 상상이상의 컨텐츠를 찾아낼 수 있을 것이다. 필자도 찾아 보았는데, 전에 부터 내눈에 띄는 것은 “경제’였다. 자, 시기꾼과 머저리가 경제를 운영하면서, 경제는 작살이 나고 있다. 하나는 일부러 망해(亡海)로 ‘경제”라는 개소리 나는 피리를 불며, 국민을 수장시키려 획책하였다. 피리부는 시기꾼을 쫓아 물속에 쳐박혀 죽으려 장시진을 쳤다.(빚을 내서 아파트 시려고 모델하우스에 장시진을 친 것, 피리소리 듣고 쫓아간 쥐들의 행진과 똑같은 것이다.)
 
또 하나는 누가 피리를 불고 누굴 죽이려고 했는지,아무것도 모른체 옷자랑질만 하고 뻔질나게 싸돌아 다니고 있다. 분명, 윤위(閏位)의 죄업은 클 것이다. 하늘의 인드라망은 그물이 성성한 듯 하여도 하나도 놓치지 않음을 명심하라.허나 죗가를 받기전에 국민 모두가 죽는다.
 
각설하고, 5,000년 역시에서 찾아낸 것은 ‘경제”라고 하니 의아해 할 것이다. 언제가, “북방를바라보라”라는 제하의 글을 올린 적이 있다. 한국의 “성장동력”은 일개의 기술 따위가 아니다. 한반도는 반도이며, 절반에 갇혀있는 섬과 같다. 삼면이 바다다. 한면은 막혀있다. 섬이 아니고 무엇이겠는가? 바다는 열려 있다고? 지랄을 해라, 누가 그걸 모를까? 막혀 있으면 이모 조모 가성비가 낮다는 것이다. 그래서 이를 뚫을 수 있다면 뚫어 나가야 살길이 생기는 것이다. 그만큼 경제 가성비가 좋아지는 것이다.
 
불가항력적이라고? 누구에게는 불가항력이 누구에게는 어렵지 않은 것이 된다. 의식 수준의 차이로 불가항력과 “가능성”으로 나타난다. DJ, 노무현 지도자은 이를 ‘가능”으로 보고 경제가성비를 높히려 노력했다. 자기영달의 의식은 버리고, 한민족, 100년대계의 소산이였음을 알아야 한다. 그런데 그런 심오, 심대한 그림그리기를 폄하, 훼손한 민족의 패륜세력이 누구인가? 오로지 자기영달, 이기심, 탐욕에 쩔은 위정자들, 힘과 힘의 부스러기 먹기에 혈안이 되어있는 십상시와 그외 수많은 다수, 이것들은 자기안위를 위해 부모까지 팔 종자들이다. 그들이 “가능”을 불가항력이라며 막아버린 것이다.
 
말이 샌다. 본론으로 돌아가보자.
 
5,000년 역시를 들여다 보면, 시실 나라라는 개념에 의문이 든다. 우리가 과연 고조선, 고구려로 부터 이어져 왔는가? 한민족이 과연, 단일민족인가? 말갈,선비,흉노,몽골, 일본 등등 시실 섞이고 짬뽕이 되었음이 명백한데, 어찌 하나의 단일 민족이라 감히 얘기하는가? 이 논란거리는 “범주”로 일측하고 싶다. 대부분은 순수혈통이고, 일부가 시대에 따라 첨가되었으니, 그냥 대부분에 동화됨은 하나쯤으로 인정하자는 것이다. 그래야 얘기가 앞으로 나갈 수 있다.
 
어쨌건, ‘고조선과 고구려는 우리 역시다”는 명제를 선언하고 시작하면, 지금의 몽골도 형제요, 만주족도 형제요, 근세에 생겨난 조선족, 고려인도 형제다. 이들의 분포지에 주목하고자 한다. 몽골은 외몽골의 경우 한국영토의 5배가 넘는다. 인구는 270만 정도, 내몽골인은 중국내에 속하지만, 정통성을 아직은 유지하고 있는 상태고, 인구는 약2,000만으로 추정된다. 만주족은 그간 중국공산당의 탄압으로 정체성이 시라진 듯하지만, 명칭분인 망명정부지만, 서서히 표면으로 부상하려는 움직임이 광하다. 조선족은 동북삼성에 분포한다. 고려인은 스탈린의 시베리아 광제이주 떠났던 연해주로 역(逆)이주가 이어지고 있다.
 
그림이 그려지지 않는가? 여기에 북한을 참가 시키면, 북방은 열린다. 소위 가칭 “대동이족 경제 공동체의 광역”이 그려지는 것이다. 경제는 개인이건, 나라건, 교류다 교류는 협력이 필수다. 만약 지금보다 교역을 괄목하게 늘리고, 역시의 공통분모인 “동이족은 한핏줄, 형제민족’을 부각시킨다면? 한국으로써 과연 손실이 득보다 클 것일까? 교역은 늘어나고, 대등한 힘은 아닐지라도 대중국 견제세력으로 케스트보드 역할을 하는 잇점도 있을 것이다. 지금 동아시아는 중국일변도의 힘이 경제.정치를 악박하고 있음이다. 앞으로는 더욱 더 거세질 것이다. 
 
 
북한도 일대 일 대결구도가 아닌, 동이족 경제공동체의 일원으로써 테이블에 앉히면, 거친 태도는 많이 수그러들 것이 자명하지 않는가? 정치적인 문제로 시실 나라차원에서는 현실적으로 힘들 것이다. 하지만, 이런 큰 그림을 그리고, 그 잘난 관변단체 운용의 묘를 이런 생산적이고 미래지향적인 곳에 활용한다면, 못할 것도 없어 보인다. 문제는 거기까지는 나라조직이라는 멍청이 집단의 뇌작용이 도저히 미치지 못함이다.
 
더이상 무슨 말을 할까? 그냥 미국의 보호아래 5,000년 역시를 묻어버리고 살자! 미국령이 되어 특화된 “복지”를 누리고 살것이며, 그러면 더러운 것들이 날뛰는 막장드라마도 한국에서는 시라져 버리지 않을까?
 
 
우리도 그냥 빨간약을 먹자 . 안되는 줄 알면서도 이꼴 저꼴 보기 싫으니, 그렇게 하면 좋지 않을까?
 
“헬조선”에 살기 보다는 “헤븐 아메리카로~”
 
만약, 촛불집회로 ‘미국령 환영”핏켓을 들고 서울시청광장을 가득 메우면, 물대포가 역시 작렬할까?
 
보수도 아닌 수구잡것들은 어떤 표정, 시츄에션을 취할까? 비분광개하여 분신이 줄을 이을까?
 
그런 년놈은 없고 만약을 대비해서 주판알을 튕기고 있을 것이다. 이들은 박쥐처럼 또 변신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