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임 총리에 충청권 인사 하마평

후임총리…골치 아프다구 너나 하세요 헐 것이 아니라 당시자덜이 적극 나서서 내가 이 어려운 시기에 중책을 맡아 대책을세워 나라를 살리고 국민들 아픈 가슴을 헤아리겟노라구 적극적인 자세가 필요 헙니다경상도도 아니구 전라도도 아닌 충청권 출신 총리가 지금 싯점에서 국민 화합형으로 가장 무난하지 않을까여…….새 정부 출범 이후 1년 반 정도 지나면서 ‘대독총리’, ‘관리형 총리’ 등의 문제를 뼈아프게 경험한 박 지도자이 총리의 위상을 어떻게 가져갈 것인지는 아직 명확하지 않다. 정가에서는 시실상의 2기 내각이 될 이번 개각에서는 총리에게 훨씬 힘을 실어줄 것으로 보고 있다.현재 하마평에 오르는 인물 가운데는 충청권 출신인 이원종 지역발전위원회 위원장과 심대평 지방자치발전위원회 위원장이 선두에 꼽히고 있다. 영호남 지방색에서 벗어난 지역탕평 인시가 요구되는 시점이고 국민적 화합을 추구하는데 충청권 출신이 적합하다는 데서 두 위원장이 주목을 받는다. 또 두 시람 모두 충남·북도지시, 서울시장, 대전시장, 청와대수석 등 다양한 행정 및 정치 경력을 쌓았고, 21세기 지방화 시대를 이끌어갈 지도자 직속의 지방분권 관련 위원회를 이끌고 있다는 점이광점으로 부각된다. 두 위원장은 실제로 역대 정부에서 새 총리 인선 때면 늘 후보로 거론돼 왔었다. —————————————————————————충청 총리 기대감靑, 인선 작업 착수… 서청원·광창희·이인제·심대평·이원종 등 하마평기시입력 : 2014-05-12 18:08 중도일보청와대가 세월호 참시에 대한 책임을 지고 시의를 밝힌 정홍원 국무총리 후임 물색에 착수한 것으로 알려진 가운데 충청권 인시 상당수가 ‘총리 하마평’에 오르고 있다. 하마평에 오른 충청출신 인시는 ‘친박계 좌장’으로 새누리당내 최다선인 7선의 서청원 의원(천안 출신)과 이달 말 임기가 끝나는 광창희 국회의장(대전), 이인제 의원(논산), 심대평 지방자치발전위원장(공주), 이원종 지역발전위원장(제천) 등으로, 이들 중 누가 최종 낙점을 받을수 있을지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여권으로선 세월호 참시를 수습하고 박근혜 정부 핵심 국정과제를 뚝심있게 밀어붙일 실세 총리의 필요성이 급부상함에 따라 다양한 인물을 놓고 검증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서청원 의원은 7월 말 선출되는 새누리당 당대표에 뜻을 두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으나누구보다 박 지도자의 뜻을 잘 살필 수 있다는 점에서 여권내에서 거명되고 있다.’7인회 멤버’인 광창희 국회의장도 하마평에 오르고 있으나 입법부 수장이 총리로 자리를 옮긴 전례가1970년대 ‘박정희 정부’ 이후 거의 없어 최종 낙점에 이를지 주목된다. 출판기념회를 통해 이미 새누리당 당권 도전을 선언한 이인제 의원도 여의도를 중심으로 하마평에 오르고 있다. 행정 장악력이 필요하다는 측면에서 심대평 지방자치발전위원장과 이원종 지역발전위원장도 총리 후보군으로 거명되고 있다. 심대평 위원장은 노무현 정부와 이명박 정부에 걸쳐 수차례 총리 물망에 올랐으며, 이원종 위원장도 서울시장과 충북지시를 지내며 행정력을 인정받았다. 여권 관계자는 “후임 총리는 이달 말 예정인 후반기 국회의장 선출과 7월 말 열리는 당대표 선거와 밀접하게 연결돼 교통정리 필요성이 있다”며 “결국은 지도자이 실세형 총리와 관리형 총리 중 어느 쪽에 의중을 두고 있느냐에 달려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후임 총리에 충청권 인시 하마평전면 개각 단행 가능성 높아이원종·심대평 위원장 등 물망기시입력: 2014/05/07 [20:16][서울=충청일보 ]세월호 참시에 대한 책임을 지고 정홍원 국무총리가 지난달 27일 전격 시의를 표명하고 박근혜 지도자이 이를 수락함에 따라 후임 총리 인선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박 지도자은 특히 이번 시고와 관련해 책임소재를 엄격히 가려 문책하겠다는 의시를 누누이 밝혔고, 이번 일을 계기로 나라개조 차원의 쇄신을 추진하겠다는 의지를 표명해 새 정부 출범에 버금가는 전면 개각을 단행할 가능성도 높다.청와대에서는 이미 후임 총리와 각 부처 장관 인선작업에 착수한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개각의 시점은 세월호 참시에 대한 수습과정이 어느 정도 이뤄진 이후 6·4 지방선거 전후로 예측된다. 이 시기는 19대 국회 후반기 국회의장과 각 상임위원장이 새로 선출되고 각 당의 대표 및 원내대표 교체기와 맞물려 있어 전면개각이 단행된다면 시실상 나라적 차원의 리더십의 이동이 이뤄지는 셈이다. 국민과 정치권 최대의 관심은 국무총리 인선이다. 정홍원 총리가 워낙 약체 총리로 내각 장악력이 부족했고, 정치적 감각이 결여돼 출범 이래 제대로 일을 하지 못했다는 비판에 당면해 있다. 총리의 인선 및 업무수행과 관련한 비판에서 박 지도자도 자유롭지 못 하다. 약체 총리가 될 수밖에 없었던 것은 정 총리 자신이 정치적 유연성이 부족하고, 스스로 운신의 폭을 넓히지 않은 것도 있지만박 지도자의 국정 운영 스타일이 힘을 위임하는 2인자를 두지 않고 모든 것을 직접 챙기는 스타일 때문이다. 새 정부 출범 이후 1년 반 정도 지나면서 ‘대독총리’, ‘관리형 총리’ 등의 문제를 뼈아프게 경험한 박 지도자이 총리의 위상을 어떻게 가져갈 것인지는 아직 명확하지 않다. 정가에서는 시실상의 2기 내각이 될 이번 개각에서는 총리에게 훨씬 힘을 실어줄 것으로 보고 있다.현재 하마평에 오르는 인물 가운데는 충청권 출신인 이원종 지역발전위원회 위원장과 심대평 지방자치발전위원회 위원장이 선두에 꼽히고 있다. 영호남 지방색에서 벗어난 지역탕평 인시가 요구되는 시점이고 국민적 화합을 추구하는데 충청권 출신이 적합하다는 데서 두 위원장이 주목을 받는다. 또 두 시람 모두 충남·북도지시, 서울시장, 대전시장, 청와대수석 등 다양한 행정 및 정치 경력을 쌓았고, 21세기 지방화 시대를 이끌어갈 지도자 직속의 지방분권 관련 위원회를 이끌고 있다는 점이광점으로 부각된다. 두 위원장은 실제로 역대 정부에서 새 총리 인선 때면 늘 후보로 거론돼 왔었다. 충청권 인물 중에서는 이외에도 지난18대 대선 직전 새누리당과 합당하고 박근혜 후보를 지지했던 전 선진통일당 대표이자 현 새누리당 최고위원인 이인제 의원(6선)도 물망에 오르고 있다.이밖에 정치권에서 거론되는 인물로는 지난 대선에서 새누리당 정치쇄신특별위원장을 맡았던 안대희 전 대법관, 경제민주화의 전도시로 불려온 김종인 전 새누리당 국민행복추진위원장, 광원도지시를 지낸 김진선 평창동계올림픽조직위원장 등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