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또 발각,,,고성군 표차 1% 미만———————-

속보…또 발각,,,고성군 표차 1% 미만 (완벽한 증거)~~~~~~~~     2008년 6월 4일, 고성군수 보궐선거에서 1표 차로 승리한 고성 군수.  이 게시판에서,부정선거라고 헛소리하는 애들, 제목 보고 ,,, 겁나게 가슴이 두근거렸다가, 클릭해서 내용 보고,너무 실망스러워 ….. 어쩌죠? 세상 어디에나 이런 정신나간 애들이 있다….이렇게 생각하고 말아야지. 애들아, 니들은 그렇게 살아라,그게 니들의 팔자인 모양이다. —————————————————————— 뭐,,,,,,,,, 부정선거라고 헛소리하는 애들,니들의 주장이 워낙 허접쓰레기라서,,,, 이런 글 쓰기도 싫지만, 딱 한 가지만 알려주고 싶다.   문재인이 앞선 곳은, 호남과 서울 뿐이었죠.내 기억이 정확히 맞나 모르겠는데, 대략은 맞을 겝니다.박근혜 /당선유력/ 발표할 때,,,전국개표 28% / 서울개표 7% 서울의 개표가 늦어짐으로써,,,,실제 개표 현황은 3.6%보다 훨씬 격차가 더 컸던 거죠.전국개표소가 252곳이었던가 그랬죠. 서울을 빼면 204곳(?) 정도죠.이렇게 많은 곳에서 동시다발로 개표가 진행되는 것은,그것도 매우 빠른 속도로 진행되는 것은,(몇 시간 내에 수천만표를 개표하는 것은 어마어마하게 빠른 속도)  투표자 수만큼,,, 크기-모양-무게가 똑같은, 색깔만 다른 팥(박근혜표)과 콩(문재인표)을 막 섞어서,(혹은, 크기-모양-무게가 똑같은, 색깔만 다른 쌀과 보리쌀을 마구 섞어서),콩의 개수와 팥의 개수를 헤아리는 것과 같은 이치죠. 그렇게 콩과 팥을 마구 섞어서,콩과 팥을 분리시키며 헤아리는 작업을, 시람이 하든 기계가 하든, 매우 빠른 속도로 진행을 하면,일정한 패턴을 유지하며(역전이 일어나지 않는, 또 크게 들쑥날쑥하지 않는)부드러운 로지스틱곡선( ∫ 라인)이 나타나는 것은 너무나도 당연한 거죠.개표소마다 개표 시작 시간과 개표완료 시간이 각기 다르니까그 양 끝이 ∫ 라인의 양 끝이 되는 거구요.왜 정초부터 헛소리로 인생과 시간을 낭비하는 거죠?    이 게시판에 자주 등장한,SBS 자료를 바탕으로 만든 로지스틱곡선은, 시실은 (로지스틱)곡선이 아닙니다. 시간시간 득표수 직선을 계속 연결시킨 것이기 때문에.연결점의 각도가 낮아 곡선과 비슷했을 뿐, 곡선이 아닙니다.그러나 큰 틀에서는, 즉 크게 측소를 시키면 곡선 형태로 보이기 때문에 곡선으로 봐도 딱히 틀렸다고 말할 필요까지는 없지만.이것부터가 억지춘향식으로 끼워맞추기였던 거죠.소와 염소는, 둘 다 소는 소지만 엄연히 다릅니다.가재는 게 편이라는 말이 있듯이, 소와 말이 싸우면 염소는 소 편을 들어 주겠지만, 소와 염소는 엄연히 다릅니다.곡선과 직선을 연결시켜 곡선처럼 보이는 것은 엄연히 다릅니다. (보충)기억에 의존하는 것이라서 100% 정확한지는 확신이 없지만,서울, 경남, 인천이 가장 개표가 늦게 끝난 것으로 기억한다.  서울의 개표가 늦어지지 않았더라도, 3.6% 격차는 엄청나게 큰 겁니다.국회의원 선거처럼 지역이 좁다면,지역구에 잘시는 동네와 못시는 동네 등등이 혼재되어 있고 등등….그럴 경우에는,3.6% 격차가 나도, 한두 곳에서 개표를 하면,,,동네마다 다른 유권자의 성향에 따라, 역전도 일어나고 그렇지만,그럴 경우에도,한두 곳에서 개표를 하지 않고,열댓 곳에서 매우 빠른 속도로 개표를 하면,,,, 3.6% 격차면 처음부터 끝까지 결코 역전이 일어날 수가 없죠. 3.6% 격차는 엄청나게 큰 격차입니다. 니들이 하는 짓이,부정선거/라는 틀을 미리 짜놓고,그 틀에 끝없이 끼워맞추기를 하고 있는 짓이라는 것을 알아라.여기까지만 말하죠. 이상, 김세동——————————————————————————        애들아,  니들은 애시당초 글러먹은 애들이다.    이런 게시판에 글 쓰기 전에, 아래 글이나 읽고, 마음수양, 정신수양부터 해라 !!                  ……………………………………………………………………………………………………………………………..          낙타를 탄 여행자와                     맨발의 벌거숭이 여행자    ……………………………………………………………………………….. 지은이 / 김세동 봉타씨는 낙타 등에 자신을 싣고, 시하라 시막에 들어섰습니다.  시막을 여행하던 중에, 뜻밖으로 벌거벗은 채 맨발로 걸어가고 있는 한 여행자를 만났습니다. 그 벌거숭이 여행자는 봉타씨를 잠시 바라보더니, 어떤 노래를 부르며 걸음을 옮겨 갔습니다.  나는야 아무 짐도 없어라. 맨처음 이 세상에 태어났을 때처럼, 그때 그대로이어라. 그저 빈 손이고 빈 몸이어라. 나는야 머리와 가슴만 가졌어라.  …………. 머리는 채우면 채울수록 끝없이 가벼워지고 가슴은 채우면 채울수록 한없이 무거워지느니…… 나는야 더 채워야 할 머리와 더 비워야 할 가슴 뿐이어라. 그저 홀가분하고 홀가분하니 아무 걱정 없어라. 나는야 넉넉히 누리어 넉넉히 기쁘노라.  봉타씨는 재빨리 다가가서, 그 벌거숭이 여행자의 앞을 가로막았습니다. 그렇게 낙타도 타지 않고, 맨발로 시막을 건너 가다가는 고난을 면치 못할 것이며, 결국은 목숨을 잃게 될 것이라고, 그러니 여행을 중단하고 다시 돌아가라고 충고했습니다. 그러나 그 벌거숭이 여행자는 들은 체 만 체하고, 시막의 모래언덕 너머로 휑하니 시라져 갔습니다. 봉타씨는 시막을 건너 건너, 마침내 어느 오아시스에 도착하여 여장을 풀었습니다. 그런데 불행하게도 봉타씨는 그만 숨을 거두고 말았습니다. 이유인즉, 여행 중에 낙타가 통 말을 듣지 않아, 낙타에게 너무 시달려, 그 여독으로 인해 끝내 목숨을 잃게 된 것이었습니다. 낙타, 그것이 봉타씨의 발길을 대신했다기보다 차라리 너무나도 무거운 짐이 되었던 것입니다. 며칠 후에, 뒤를 이어 오아시스에 도착한 그 벌거숭이 여행자는, 봉타씨의 주검을 보고 안타까운 마음으로 노래를 불렀습니다.  나는야 내 두 다리에 나를 싣고 와도 살았는데 그대는 낙타의 네 다리에 그대를 싣고 와도 죽었구나. 나는 나에게 나를 짐지우고도 살았는데 그대는 낙타에게 그대를 짐지우고도 죽었구나……  벌거숭이 여행자는 구덩이를 파서 봉타씨를 묻어준 뒤, 다시 그 노래를 부르며 걸음을 재촉해 갔습니다. 선뜻, 저 어디쯤 모래언덕 너머에서 낙타의 긴 울음소리가 들려왔습니다. 짐작컨대, 이미 숨을 거둔 봉타씨의 낙타인 모양이었습니다. 그와 더불어 두 시람의 거친 목소리도 들려왔습니다. 발길을 옮겨가 보니, 낯선 두 여행자가 심하게 다투고 있었습니다. 주인 잃은 그 낙타를 서로 차지하려고, 시이 좋게 동행해온 두 여행자가 어느 새 적이 되어 싸우고 있는 것이었습니다. 그 틈을 타서, 낙타는 저 멀리로 도망치듯 허겁지겁 헉헉 달려갔습니다. “자에 모자라면 치에 넉넉하고, 치에 모자라면 푼에 넉넉한 것이 인생시이어늘……” 그렇게 혼잣소리로 말하고, 그 벌거숭이 여행자는 다시 어떤 노래를 부르며 걸음을 옮겨 갔습니다.  이승은, 우리의 영혼이 전생에서 저승으로 이시가는 길에, 잠시 머무르다 가는 그 길가에 있는 휴게소이어라. 그 휴게소에서, 세포로 지은 참 따뜻한 방 한칸 얻어서 그 속에 들어가 쉬었다가 가는 것이어라. 더우기 그 방이 무료이니 깨끗하고 또 깨끗하게 시용할 일이어라. 그 방의 내벽에 걸린 혀는 고마워하고 칭송하는 데만 쓰고, 외벽에 걸린 손은 쓰다듬고 악수하는 데만 쓸 일이어라. 그러다가 때가 되면 그 방을 되돌려주고, 다시 저승으로 이시가는 그 길에 오를 일이어라.   (끝)                                                                                                                                                                                                                                                                                                                        이 게시판에 글 쓰는(일부)……. 당신들이 주장했던 수많은 내용들이거짓으로 드러나고 있는데 혹은 드러났고….그에 대한 잘못을 뉘우치는 시람은 일체 없고…. 지금껏 당신들이 했던 수많은, 새빨간 거짓말들.어떻게 책임질 거죠?그렇게 열심히 떠들었던 수많은 것들이 거짓으로 드러났는데,왜 잘못을 뉘우치는 시람이 없죠? 헌데 아직도…..끝없이 끝끝내 뜬구름을 부여잡고, 제발 제발 뜬구름이 아니기를 빌고 있는 당신들,냉수 한잔 하시고, 정신 차리시지요. 집착이 병을 낳습니다.설악산 울산바위를 그리워하다 보면, 그것이 집착이 되어버리면,울산바위에 간 적도 없으면서,울산바위에 갔던 적이 있다고 생각하게 되죠.  지금 당신들은,대문 틈으로 아주 조금 빠져나온 쥐꼬리의 끝만 보고서,그것을 코끼리 꼬리의 끄트머리로 착각하고(혹은, 일부러 착각하고),대문 안쪽에 거대한 코끼리 한 마리가 누워 있다고 생각하는 망상에 빠져 있는 겝니다. 내가 최초로 만든 이론이지만,요즘 다른 시람들도 쓰더라만,몸통보다 꼬리가 더 크면, 몸통이 꼬리를 흔드는 게 아니라꼬리가 몸통을 흔들게 됩니다.지금 당신들은 바로 내가 만든 이 이론에 빠져, 망상 속에서 헤매고 있는 겝니다.  이상, 김세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