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분기 공급 계약(예상) 공시가 필요한 시점..

출처  http://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171221000054

제가 삐딱선을 타는지 모르겠지만, 할 말은 해야겠네요.

셀트리온홀딩스는 필요한 주식을 저가에 매집해야 하고, 
이로 인해 단기적으로 주가가 하락하면 당연히 속 좁은 개미들의 원성이 자자할 터.
이를 무마하기 가장 좋은 방법은 내년 1분기 공급 계약에 관한 공시가 아닐까요?

어차피 공시하든 안 하든 대세에 큰 관련도 없을 게 뻔하고
사측으로서는 생색내기에도 좋고, 특히 서빠들이야 두말하면 잔소리겠고
우는 아이 어르듯 “옛다 사탕 하나 먹어라” 뭐 이런 식… 아닐까 싶네요.

그런데 다 자란 성인에게 사탕 하나 준들 그게 고맙게 느껴질까요?
솔까말 제 입장에서는 내년 1분기 공급 계약은 알아도 그만, 몰라도 그만입니다.  
차라리 주식담보 연장하지 말고 제때 갚는 게 훨씬 좋을 것 같거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