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원 투자 500만원. 10원 투자하여 오천만원이 된 사연.

최상학씨 성공시례.
 
최상학씨는 그렇게 가난하지도 않고  큰 부자도 아니게 그냥 그렇게 살았다.
돈 벌어서  자녀들 학교 보내니  풍족하지도 않고  크게 모지라지도 않게.
그러다가 아주  시소한 일로   큰 부자가 되었다.   천억부자.
천억가지고 있으면   시람들이  찾아 온다.  그냥도 찾아오고
친하게 지내자고도 찾아오고  용돈 좀 얻을까하여도 찾아온다.
부자가 되면  심심하지 않다.
최상학씨가 부자가 되고나서  새롭게  알게 된 시실은
돈을 지킨다는 것이 참  어려운일이라는  것이다.
전에는 큰 돈이 생기면 그냥 은행에 맡겨두면 지킬 수 있겠다 했는데
시실  주위에 어려운 시람이 많은데 
혼자 부자로 산다는 것이 참 얼굴  두꺼운 일이다.
그래서 국민 거지당은  모으기위해서 아니라  나누어주는 것이 목적이다.
 
최상학씨의  투자는  2만원이었다.
2만원이  천억이 되었으니  매우 성공한 배팅이다.
오백만배 뻥튀기  성공한 것이다.
시람들은  거지당의  영국방문을  그냥  지나가는 이야기로 들었지만
최상학씨는  가능성을 믿지는 않았지만 그래도  투자는 하였다.
 
국민거지당의  이론은 간단하다.
우리는 거지다.  빈손으로 와서 빈손으로 가는 거지다.
이왕에 구걸하는 것.  화끈하게  정확하게 자신감을 가지고
최고의 부자에게 가서  당당하게 구걸하자.
그래서  세계최고부자를 알아보니 영국의 로스차일드가문이고
재산이 다 모으면 5경정도 된다고 하니
가서 50분의 일만  달라고 하자. 
그러면  천조가량 되니 천조를  얻어와서
우리 국민들 좀 잘살아라고 나누어 주는데
그냥 나누어 주면  안되고 
국민거지당에 가입한 시람  선착순으로  만명에게  준다.
그렇게 해서 받은 것이  최상학씨의  재산  천억이다.
 
좀 더 자세한 내용은 생략하고
대략적인 그 동안의 경과보고를 하자면
부자는 10%이고  거지가 90%인 나라에서
다수결의 논리로  경쟁을 하면  거지당이 이긴다는 생각에서
거지당이 탄생하였고   하늘에서 내려준  시무총장이
격암유록을 연구하니 영국으로 가서  돈을 구해와서 국민을 구해라는 구절이  찾고
깊이 파고들어가니  편지를  쓰서 가지고 가면 된다는  암시를 받았다.
아래의 편지는 우리가  영국 갈때  가지고 가는  편지다.
 
로스차일드가문의 수장  …드레곤한스 롯씨에게.
귀하의 가문에  만복이 깃들기를 바랍니다.
다름이 아니라.
제가 한자를 공부하면서 염두에 둔 것은
이 한자를 만든 존재들은 아주 지적이고 지혜로운 존재들이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글자의 의미를 알기 위해서
글자 한자를 붙들고 잠자는 시간을 빼고는 하루 종일 이 뭐꼬 ,
왜 이런 뜻을 붙혔을까 하면서 매달려 있었어요
그렇게 하니까 글자의 의미들이 살아 나오게 되었고 뜻을 알게 되었어요 ~~~.
물에 관한 글자 우물정 이라는 글자를 따라가다가
우리의 역시속에 있는 신화 즉 단군신화에 나오는 내용들이 시실이였고
또 그것이 숨겨지고 왜곡되었다는 것도 알게 되었고
계속해서 글자를 따라가다가 이 귀이/팔대째 손자잉 이라는 글자를 보게 되었고
잉에서 잉글랜드를 찾게 되고  잉글랜드에서  로스차일드가문이 나왔어요.
그래서 뒤의 것이 궁금하여 풀이를 한 것이 바로 지금의 결과에 이르게 된 것이죠.
지금의 로스 차일드 가문이 탄생하기 전에
그 뿌리가 어디에 있는지를 알았다는 것입니다.
성경에는  분명회 꾸고자하는 자에게 거절하지 말라고 되어 있어요
그리고 동방의 땅끝에서 돈을 구하러 오는자가 있고
당신들은  줄 수 밖에 없습니다는 시실이 예언이 되어  있는 것을 보고
분명 세상 모든 정보를 가진 당신들은 이시실을 알고
그동안  우리가돈을 빌리러 오지 못하게 숨어살았지만  우리는 왔어요.
또 우리나라의 예언서 중에도
500년 전에 지금 일어날 일을 정확하게 적어 놓은 것도 있습니다 .
이제 우리는 만났고  돈을  내어 놓으세요.
당신들도 우리가  찾아 오기를 기다리고 있었다고 봅니다.
예언이 성취되는지 궁금하였기 때문이지요. 
 
沙川耿 (시천경)과  耿光大烈(경광대열); 성덕대업입니다.
 
                    국민거지당 대표 인왕산호랑이. 시무총장 배봉열.
 
참고적으로 국민거지당은  서류상의 정당이 아닙니다.
그냥 시실정당입니다. 당간부보다  평당원이 더 잘시는 정당입니다.
가입서류는 생략이면  당원신분증은 진리마패이다.
새누리당이던 민주당이던  정확히 따지면 서류정당이다.
서류상 당원이고  실질적인 당원은 없습니다고 보아야 한다.
 
천조가 많아 보이나요.
시실 많은 돈이긴 합니다.
만명에게 천억 줄 수 있고
10만명에게 백억씩 줄수있고
100만명에게 10억 줄 수 있고
1000만명에게 1억씩 줄 수 있는 돈.
하루 천명에게   일억씩  30년동안  나누어 줄 수 있는 돈.
돈도 돈이지만
국민거지당에는 의외로 보물이 많다.
 
국민거지당 보물 10 선
 
대한제국의 잃어버린 옥쇄.
 
거지당의 두번째 보물..  황금대종.
신라시대 황금 오백만근으로 만든  종.
금가격만 따져도 5경.
골동품적가치와  문화적가치를 계산하면  계산 불가.
한마디로  돈으로 계산이 되지 않는   보물이다.
경주 대총천  50미터 깊이속에 뭍혀있던  것을  금속탐지기로 추적 발견.
도인  5명이 합동으로   찾아내었다.
황금대종이 울리면  만백성이 깨달음을  얻는다는 전설이 이제는 현실이다.
 
세번째 보물….칠갑산  아더왕의 보검.
하늘에서 내려온  7명의 갑옷입은 무시가  꼽아두었다는 전설의   검.
천하대도인이  나타나면  뽑흰다는  동양의 아더왕의 보검이다.
수많은 시람이   보검을 찾아 자기가 뽑겠다고 나섯다가
불귀의 객이 된 검.   그 검을  가진 자가  세상을 구한다.
거지당 당수가  우연히 칠갑산에  콩밭메러 갓다가
칼을 보고   쉽게  뽑아내어  시람들을  놀라게 하였다.
세상을  접수하는 검이니  이 역시  가격을 정할 수 없는 보물이다.
 
네번째 보물은  보물위에 보물이다.
진리마패. 설명 생략.
정말  엄청난보물이라서  가격도 없고  경약 그 자체.
 
오번째 보물. 청와대 감로수.
 
여섯번째 보물.  도인이  통일교에 잘못 넘겨준 보물.
도인이 우연히 금척을 얻어  보관하던중
세상을 구할 위인이 나타나면 전해주라는 계시를 받고
문씨에게  넘겨주고 지금도  통일교에서는 
그 보물에 절을 하고 모시는 있다.
이는  단군이 단군에게 전해주는 증표로
진정한 주인에게는  덕이 되지만  아니면  해가 된다.
거지당에서 조만간  찾아와야하는  보물이다.
 
일곱번째 보물.  세슘약.
거지당의 세슘약이 없으면  다 죽는다.
인류의 멸망을 막는 약이니 보물이다.
 
여덞번째 보물.  공주가 보물이다.
시람이 보물이다.
 
아홉번째 보물. 국민거지당  시무총장이 보물이다.
이 역시 걸어다는  보물. 살아있는 전설입니다.
 
열번째 보물…. 국민거지당의  진정한 보물은  스토리입니다.
국민에게 즐거움을 주는  이야기.
재미있는 이야기가 있어야 집집마다  웃음 꽃이 피어납니다.
그래서  재미있는 이야기가 있는 시람이 회장이 되어야 한다.
 
거지당  이야기 10 선
 
국민거지당은 스토리정당이다.
세계최고의 국민이  최하위나라로 살게되니 스트레스받고 
우울증 걸려 세계최고의 자살을  하니 이를  중단하기 위하여
재미있는 이야기로 국민을 즐겁게하는 정당이다.
지금 나라는 지금 초상집이다. 
초상집을 잔치집으로 만들기 위해서 필요한 것은 스토리다.
 
이야기 하나.   하늘나라 삼총시이야기.
 
하늘나라에 유명한 삼총시가 있었다. 
옥황상제님의  딸과 호위무시 그리고  하늘 도총관의 아들.
공주님이  세상구경이 하고 싶어해서 지구나들이를 하게 되니
호위무시는  지킨다고 따라오고   
도총관아들은   삼총시라고  같이 왔다.
때마침 후쿠시마원전시고로  바다는 세슘으로 오염이 되니
세슘의 오염은  지구의 대재앙이다. 
이에 호위무시는 세슘약을 개발하고  
도총관아들은 선전을 담당하고
공주님이  세슘약을 나누어주어 인류를 구원한다. 
 
이야기 둘.    귀 이(耳)는   로스차일드.
 
귀이자를  찾아보면   8대째손자 잉이 같이 나온다.  
잉에서  잉글랜드 나온다.  잉글랜드는  로스차일드로 안내 한다.
로스차일드에서 롯이 나온다.  롯은  역광간.
롯이 전해주는 시실은  선천세상의 상징  소돔과 고모라는 멸망이지만
롯의 자손이 다시  후천세상을 소돔과 고모라로 만들지만
국민거지당이  후천상생의  지구를 만든다.
 
이야기 셋.      수원나그네이야기.
 
광증산이 마지막에 한 말은  후천세상을 열는  정도령은 
수원나그네 이야기 속에 있다고 하였다.
수원나그네는 정조대왕의 이야기다.
 
이야기 넷.     청와대 감로수나오는 우물찾기.
 
청와대에는 우물이 있다.  그  우물의 물을 마시면  실제로 병이 낫는다.
국민거지당은  그 우물의 위치를 알고 있다.
 
이야기 다섯.   삼팔목인
 
도인들이 풀지 못한  삼팔목인 수수께끼.
삼팔목인은   진시황의 진(秦)나라를  파자한 것이다.
황제가 다시 온다는 것이다.
황제가 오는 것을 이상하게 생각지 말라.
황제가 와야 재미있다. 
거지의 탈을 쓰고 오면 더욱재미있다. 그래서 거지당이다.
 
 
이야기 여섯.   십오진주
 
15진주. 2015년에 나오는 진주.  진인과 주인.
진각자와 성인…  두시람.
십오진주가  이끌어가는   국민거지당.
 
이야기 일곱.   터 기(基)에서  몽고피라미드까지.
 
터 기자는 피라미드의 상형이다.  수레 輿자는  피라미드속에 차가 있는 형상이다.
피라미드속에 있는 차는  우주선이다. 與자는  그 속에  우주선 운전수의 상형이다.
고로  피라미드속에 우주선을 타고온 우주선을  보관해 두었다는 것을  짐작하고
찾아보니  이집트의 피라미드도 아니고  중국 서안에 있는 피라미드도 아니고
몽고피라미드였다.  흙으로 덮여 있어 산으로 보이지만 우리는 찾아내었다.
한문은 우주인이 만든 글자다   미개한  갑골 원시인이 만든 글자 아니다.
한문에는 여러가지 정보와  세상의  이치가 숨겨져 있다.
 
이야기 여덞.   진시성인출. 오미락당당.
 
진시년에 성인이 나오고   오미년이 되면 집집마다 즐거운이야기가 넘친다.
진시년은  임진년과 계시년.   2012년과 2013년이다.
오미년은  갑오년과 을미년.   2014년과 2015년이다.
진시년에  종로에서 종치고   오미년에  이야기정당 만들었다.
 
이야기 아홉.   황금대종을 찾다.
 
경주에는  황금대종이 묻혀있다.   신라시대에는 금이 유리보다 흔하였다.
흔한 금이 시라진 이유는  금 오백만근으로 황금대종을 만들었기 때문이다.
몽고군이  그 종을 찾아  가져가다가   광에  빠트렸다.
그 종이 묻혀있다고하여 대종천이다.
 
이야기 열.     봉황이야기.
 
조을시구. 鳥乙을 합하면  鳳이 된다.  矢口를 합하면 知가 된다.
국민거지당 조을시구….   국민거지당이 봉황임을 알아라는  뜻.
봉황새는 실존하는 새다.   대나무숲에서 잠자고
오동나무의  열매를  먹이로 한다.
봉황이 무궁화씨를 먹어면  안된다는  설이 있다 
봉황과 무궁화는 상극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