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팟, 그리고 스티브 잡스
아이팟 미니1
2004년 1월 아이팟미니 (iPod mini )가 출시되었고 노래 1000곡을 담을수 있는 4GB짜리
하드드라이브를 장착하고 출시되었던 제품입니다.

아이팟 미니2
2005년 2월. 4/6기가 짜리
아이팟미니 2세대를 거치고

아이팟 나노1
2005년 9월에 출시되어 아이팟미니 2세대와 함께 베스트 셀링 제품이 되었던 1세대
아이팟 나노 1세대부터 플래쉬 드라이브를 장착.

아이팟 나노2
2006년 새로운 디자인과 함께 아이팟 나노 2세대 출시.

아이팟 나노3
2007년 9월, 나노의 잘빠진 체형과 무관하다는듯 납작해진 스펀지 밥의 체형으로 출시
되었던 아이팟 나노3. 용량은 4/8기가, 그래도 동영상이 재생되는 첫번째 나노 였습니다.
이제품은 구매했다 가장 빨리 손에서 사라졌던 제품이었습니다.

아이팟 나노4
2008년 9월 출시된 아이팟나노 4세대. fat boy 나노를 뒤로 하고 다시 날렵하게 태어난
4 세대. 8/16 GB

아이팟 나노5
2009년 9월 동영상 촬영이 가능한 모델로 출시.  8/16 GB

아이팟 나노6
2010년 9월 2.2인치 액정에서 1.54 디스플레이로 줄이고, 화면을 제스처로 제어하는
방식, 아이팟 셔플의 모습으로 재탄생.

아이팟 나노7
2011년 10월 6세대와 크게 달라진 점이 없는 7세대 아이팟 나노.
2004년부터 이런 변천사를 거쳐 결국은 제스처를 사용하는 가장 미니멀한 디자인으로
정착 했습니다.
나노는 음악을 듣고, 라디오 청취, 운동 (Nike + iPod Sport Kit 별도)
할때 매우 편해서 액정이 없는 셔플로 부족하다면 선택할만한 mp3입니다.
mp3 6세대 부터 나노는 시계줄 악세서리를 이용해 손목에 둘러지기 시작했었습니다.

iwatch 시리즈
이렇게.
iwatch 시리즈
아이팟 나노의 악세서리 iwatch 시리즈

하지만 아이팟의 시작은
아이팟 1세대
2001년 10월 5/10/20 GB 용량, 클릭휠로 제어하는  아이팟 1세대 였습니다.
크고 두꺼운. 일부에서 이걸 들고 다니냐? 했지만 결과는 달랐습니다.
아이폰 역시 처음엔 바지 주머니에서 못꺼내는 커다란 핸드폰이라는 웃음거리가
되기도 했습니다. 역시 결과는 달랐지만.

Steve Jobs
그리고 그 뒤에는
아이튠즈 스토어를 만들어 음악 판매의 방식을 바꿔버린 스티브 잡스
가 있었습니다. 아이폰? 언제 부터 생각했었을까요?

goodbye Steve Jobs
놀랍도록 열정적이었던 사람.
Steve Jobs, 하늘에서 편히 쉬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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