깊이 있는 서평으로 좋은 책을 소개하는 책을 이야기하는 남자

책을 이야기하는 남자는 나를 알아가기 위한 길의 방향을 알려 주는 방향타와 같은 좋은 책들을 소개하는 서평집입니다.

책을 이야기하는 남자, 조르바와 데미안은  일주에 두 권씩, 앱을 통해 생활의 소금과 같은 책들을 소개합니다. 서평은 매주 올라오기 때문에 업데이트는 매우 중요한 사항이며, 이 앱을 처음 접했을 때 가장 중요한 의문 사항 또한 매주 정확하게 업데이트 되느냐 였습니다. 여행하던 기간 동안 리뷰를 쓸수는 없었지만 주기적 업데이트를 확인 했고, 여행이 끝났을 때는, 책을 선택하고도 남을 만큼 많은 서평들이 쌓여 있었습니다. 그러나 아직도 100편이 넘는 서평이 쌓여 있지는 않습니다. 그러나 서평의 갯수가 중요한 것은 아니며 어떤 책들을 다루고 있느냐입니다. 책을 이야기하는 남자에는 성찰, 인물, 통찰, 학습, 자유와 관계에 대한 카테고리로 서평이 올려져 있고, 아마도, 이 책 소개 중 분명 끌리는 책이 있을 것입니다. 


책의 선택은 각자의 취향에 따라 달라지지만,  인터넷 서점에서, 혹은 오프라인 서점에서 줄거리도 조금 읽고, 리뷰도 책의 선택에 참고하게 됩니다. 원하는 분야의 책들 중 보석과도 같은 책을 소개하는 곳이 있다면 사람들은 그곳을 찾게 될것입니다. 책을 이야기하는 남자는 그런 곳입니다.


책을 이야기하는 남자는 2012년 1월 부터 매주 2권씩의 서평이 올라왔고 현재 5월까지의 서평이 쌓여 있습니다. 매주 두권씩 읽을 거리를 찾듯이, 새로운 책을 기다려야 하는 것도 흥미롭습니다. 
목록보기와 업데이트: 서평의 업데이트는 매주 화요일과 목요일
올라오며 트위터 앱처럼 상단에서 끌어 당겼다 놓으면 해당일에 새로운 책이 업데이트 됩니다. 목록 보기에서 월별로 책이 분류되어 있는데, 책의 저자도 목록에서 볼수 있었으면 합니다.


커버플로우로 책이 진열되며, 책을 선택하면 서평 보기로 이동합니다. 커버플로우는 가로모드 모드인데, 서평 읽기는 세로 모드만을 제공하기 때문에 다시 세로로 돌려서 읽어야 합니다. 스치기 동작에서 부드럽지 않은 동작을 보이지만 불편할 정도는 아닙니다. 만약, 읽기에서 가로 보기를 지원한다면, 아이폰 기본 메일과 같이 가로 모드에서 자동으로 서체를 확대시켜, 읽기가 편리하겠지만, 이 상태라면 따로 커버플로우로 들어갈 확률이 적어지는 메뉴입니다.

서평 본문 보기에서 책의 표지를 볼수 있고, 하단에 본문이 이어 집니다. 별표로 즐겨 찾기 해두거나, 트위터에서 책을 이야기하는 사람을 팔로하고 책에 대한 질문도 할수 있습니다.


흥미 있는 책, 헨리 데이비스 소로우의 월든에 대한 서평이 있습니다. 한번 읽어 보고 싶은 마음이 드는 책.
서체의 크기를 선택할수는 없지만 읽기 좋은 서체 크기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더 크게 보길 원하는 분들을 위해 서체 크기 선택은 기본적으로 제공했으면 합니다. 일반적인 크기이지만 모두에게 맞는 크기는 아닐수도 있기 때문입니다.


책의 구매를 원할 경우 예스24, 알라딘, 교보문고로 이동해 책의 상세 정보를 읽고 구매할수 있습니다. 절판된 책일 경우 연결되는 세가지 서점에 중고를 구할수 없다면, 따로 책을 검색해 구매해야 합니다.

카테고리는 현재 성찰, 인물, 통찰, 자유, 관계, 학습으로 분류되어 있고, 서평을 제공하는 조르바와 데미안으로 분류해 서평을 볼수 있습니다. 앞으로 더 다양한 분야의 책이 선별되었으면 합니다.


카테고리별목록 보기 입니다.

즐겨 찾기 해두고 읽어 보고 싶은 책을 모아 두었다가 사용하는 인터넷 서점에서 책을 구매하기 편합니다.


트위터로 이동하면 ZND Books를 팔로하고 책에 대해  질문하거나 궁금한 사항들에 대해 작가와 이야기 할수 있습니다. 절판된 책의 중고 구매를 원한다면 트위터에서 제공하는 정보의 링크에서 찾아 볼수 있을 것입니다. 트위터 아이디는 ZND_Books




책을 이야기하는 남자는 서평집입니다. 매주 2권씩 올라오는 책의 서평은 책을 읽고 싶은 마음이 들게도 하지만, 서평 중 공감이 가는 문장들이 튀어 나오고 마치 한페이지의 책을 읽는듯합니다. 서평은 책의 선택을 종용하지 않습니다. 그리고 나에게 좋다고 너에게도 좋을 것이란 법도 없습니다. 하지만 좋은 책이 삶에 해를 끼치는 일 또한 없습니다. 지하철에서 옆사람이 읽는 책을 슬쩍 훔쳐보다가, 눈에 들어온 한 문장이 삶의 전환점이 될 만큼 가슴을 찌를수도 있습니다. 우연한 기회에 좋은 책을 접하기도 하지만 찾는 사람에게는 더욱 편하게 책을 고를수 있는 곳이 [책을 이야기하는 남자] 입니다.  앞으로 더 여러 분야의 책들이 업데이트 되길 기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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