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OS 텍스트 말하기 기능으로 텍스트 읽기


아이폰 아이패드 말하기 자동텍스트 말하기

iOS에는 말하기 기능이 있습니다. 텍스트를 읽을 때 문장을 선택하면 그 부분을 읽어 주는 기능입니다. 영어는 남자의 목소리로 한국어는 여자의 목소리로 말합니다.
이 기능은 필요한 경우 매우 효과적으로 사용할수 있습니다. 파일을 작성하다, 챕터를 선택해 읽는 대신 들어보면서 글을 써나갈수도 있습니다.
메일의 경우 선택적으로 말하기 기능을 사용하면 화면의 좌우로 이동하며 글을 함께 볼수 있도록 해주기 때문에 더욱 편리 합니다.


자동 텍스트 말하기는 자동 수정 기능을 켜고 키보드를 사용할 때, 제안 단어를 자동으로 읽어 주는 기능입니다. 자동 수정을 사용할 때 제안 단어를 지우지 않고 간격 키보드를 누르면 원치 않는 단어가 입력되기도 합니다. 이때 자동으로 읽어 주면 맞는 단어인지 한번 더 확인하기 좋습니다. 하지만, 자동 텍스트 입력을 켜면 키보드 입력이 약간 더뎌지는 느낌이 있습니다. (아이폰4)


선택 항목 말하기 설정

아이폰 - 설정- 일반 - 손쉬운 사용- 선택 항목 말하기를 켭니다.

아이폰 아이패드 말하기 자동텍스트 말하기

화면을 꾸욱~ 탭하면 돋보기가 나타나면서 바로 복사, 전체 선택, 정의나 말하기 메뉴가 생성됩니다. 바를 이용해 문장을 선택하고 말하기 탭

말하기를 누그면 읽기 시작하며, 아이폰 화면은 좌우로 이동하며 가려진 텍스트를 보여줍니다. 자동으로 이동하며, 페이지 하단까지 선택했을 경우, 보이는 곳까지 자동 스크롤 합니다.
메일에서 말하기 사용시 화면 자동 이동은 iOS5에서는 못봤는데,  6에서 생긴듯 합니다.

메일에서는 읽는 곳의 단어를 선택해 보여주지는 않습니다.


아이폰 아이패드 말하기 자동텍스트 말하기

아이북스에서 문장을 선택해 읽을수 있습니다. 페이지 하단의 안보이는 부분까지 살짝 걸쳐서 선택되었을 경우 자동

아이폰 아이패드 말하기 자동텍스트 말하기

문장을 선택할수 있는 모든 앱에서 말하기 기능을 이용할수 있습니다.
다른 페이지로 이동해도 말하기는 계속되며, 정지하려면 선택한 부분을 다시 탭하고 일지 정지를 누릅니다.
말하기는 선택해서 하지만, 정지 기능은 아무곳이나 탭해도 메뉴를 볼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들으면서 다른 곳으로 이동했을 때, 긴 문장이 선택되어 있다면 끝까지 모두 듣거나, 돌아와서 정지해야 합니다. 선택했으니 이동 안한다는 것이 전제겠지만.

아이폰 아이패드 말하기 자동텍스트 말하기

문장을 쓰면서 수정을 위해 읽어 볼 때, 챕터를 선택해서 들어 볼수 있습니다. 보는 것과 읽는 것을 같이 하기 때문에 틀린 문장이나 단어를 알아채기 좋습니다.


아이폰 아이패드 말하기 자동텍스트 말하기

자동 텍스트 말하기는 단어 자동 수정과 연관된 기능입니다. 자동 수정 때문에 원치 않는 단어를 입력하는 경우가 많아서 사용하지 않는 경우가 많을듯 합니다. 하지만 사용하면서 익숙해 지면 좋은 점도 있습니다.
자동 수정 기능은 사용자의 입력 습관을 저장합니다. 계속 사용할 경우 단어 입력 시 단어를 끝까지 쓰기 전에 제안단어가 나옵니다. 이때 간격을 누르면 제안단어가 입력됩니다.
제안 단어를 거부하려면 X 를 누릅니다.
자동수정을 사용하지 않을 경우 자동 텍스트 말하기는 사용할 필요가 없는 기능입니다.

자동수정 끄기
제안 단어를 거부할 때   X 를 누르는 것이 번거롭고, 원치않는 제안단어가 연속해서 나오는 것이 싫다면,
일반- 키보드- 자동 수정을 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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