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폰5 간단 개봉기와 아이폰4와의 비교


아이폰5 아이폰4 비교샷

아이폰5 왼쪽과 아이폰입니다. 세로 길이가 8.6mm 차이 나는데 실제 화면을 보는 느낌은 꽤
달랐습니다. 아이콘이 5단 정렬되고, 텍스트도 길어진 폭 때문에 읽기에 좀 더 수월해진듯 합니다.
제품 마감 상태는 매우 좋습니다. 특히 20% 가벼워진 무게는 들면 아이폰4에 비해 많이 가볍게
느껴집니다. 아이폰4가 갑자기 땅딸보로 보이기 시작합니다.


왼쪽부터 아이폰5, 아이폰4s, 아이폰4 입니다.


아이폰5 아이폰4s 아이폰4 비교


상대적으로 느린 아이폰4의 A4칩으로도 빠르다고 생각하면서 사용했는데, 아이폰5의 속도가 많이
빠르게 느껴질듯 합니다. 아직 속도를 느낄만큼 사용하지를 못했습니다.

아이폰5 아이폰4 비교샷

뒷면의 알루미늄은 손바닥에 닿는 재질감도 좋지만, 그립감도 아이폰4 보다는 나아졌습니다.
아이폰4 보다 책상 위에서 덜 밀립니다.

아이폰5 아이폰4 비교샷

카메라를 들고 찍어서 가관이지만, 그래도 두께는 보이게 찍었단. 1.7mm 차이인데 손에 쥐면 아이폰4보다 많이 얇아진듯한 느낌을 줍니다. 1.7mm 줄이려면 어떤 기술이 필요한지 모르지만.

아이폰5 아이폰4 비교샷

아이폰4는 단단해 보이는 바디가 좋았는데, 아이폰5는 상대적으로 단단한 느낌 보다는 세련된 분위기
를 물씬 풍깁니다. 블랙 알루미늄의 후면되 테두리, 버튼.

아이폰5

뒷면의 아이사이트와 마이크, 플래쉬 부분. 테두리 각이 살아 있습니다.

아이폰5

볼륨 버튼과 무음 버튼, 아이폰4보다 미세하게 덜 나와 보이는데, 설마.

아이폰5

하단으로 자리를 옮긴 이어폰 단자와 라이트닝 커넥터  파트.

아이폰5 아이폰4 비교샷

아이폰5도 물론 이음새가 있지만, 테두리 부분은 너무 잘 만들었습니다.

아이폰5 아이폰4 비교샷

무음 버튼의 크기는 아이폰5가 작습니다.

아이폰5 이어팟

이어팟은 이전 이어폰 보다 확실히 귀에서 덜 빠집니다. 처음 이어팟으로 음악을 들어 보면 저음부가
강해진 것을 느낄수 있습니다. 이전 이이폰의 약간 쨍쨍 거리는 소리와는 꽤 다릅니다.

아이폰5 라이트닝 커넥터

라이트닝 커넥터는 생각보다 작았습니다. 상하 뒤집어 끼워도 상관없다는 것이 장점.

아이폰5 라이트닝 커넥터

USB 쪽까지 작아질 필요는 없었는데, 작아 졌습니다.

아이폰5 이어팟

아이폰5 오기 전에 한번 더 이어폰을 업그레이드 했으면 좋았을것을. 왜 이제야 개량한건지.

아이폰5 이어팟

악세서리 중 이어팟이 가장 마음에 듭니다. 컨트롤러는 더 커지고 각을 굴렸습니다. 버튼을 누를 때 부드러워졌다는 것도 개선점입니다.

아이폰5 이어팟

이전 이어폰은 뒷면에 마이크가 보이는데 이어팟은 안보입니다.

아이폰5  이어팟

이것도 흘러 내릴거라 생각했는데 의외였습니다. 안빠집니다.

아이폰5 아이폰4

KT에서 나눠 준 케이스 입니다. 미끄럽지 않은 재질입니다. 다행히 케이스 바깥쪽에 올레라고
찍지 않았습니다. 안쪽에...

아이폰5 아이폰4

새로 구매한 아이폰5, 백업 파일에 앱이 많다면, 아이튠즈에 연결해서 백업하는 것이 훨씬 빠릅니다.
아이클라우드 사용 중이라도요. 

아직 사용을 많이 하지 않아서 속도나 앱 사용은 차후 포스팅 하겠습니다. 첫 느낌은 정말 얇고 가볍다는 점과, 제품 디자인과 마감이 뛰어나다는 점입니다. 이어팟도 좋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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